본문 바로가기

구형 익스플로러로 접속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국민권익위원회는 인터넷 보안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구형 익스플로러는 속도저하, 해킹, 악성코드 감염의 원인이 되어 더이상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정책홍보

영상뉴스

[E브리핑] 국민권익위원회 11월 3주 정례브리핑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게시자
이기환
게시일
2019-11-12
조회수
6,670
링크주소
https://www.youtube.com/embed/YvmQ1byZw9A
첨부파일
 
국민권익위원회 동영상자료
안녕하십니까? 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 허재우입니다.
  
11월 셋째 주 정례브리핑입니다.
  
이번 주 주요 보도계획입니다.
  
11일 월요일입니다.
  
국민권익위는 14일 충북 진천군청에서 그리고 15일에는 보은군청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행정법률 문제와 복지혜택 수급, 임금체불 등 생활 속 고충을 상담하는 이동신문고를 운영합니다.
  
12일 화요일입니다.
  
국민권익위는 단기복무장교나 부사관으로 임관해 전역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복무를 연장한 경우에도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군인사법 개정을 국방부에 의견 표명합니다.
  
현행 군인사법은 장기복무장교나 부사관, 단기복무여군에게만 육아휴직을 허용하고 있어 복무를 연장한 단기복무장교나 부사관의 처우에 불합리한 면이 있었습니다.
  
13일 수요일입니다.
  
국민권익위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정책공약 이슈를 개발할 때 민원정보 분석시스템에 수집된 민원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업무협약을 13일 중앙선관위와 체결합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민원을 활용한 정책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공동추진하고, 정책 의제 발굴을 위한 정보교류를 통해 국민 의견이 정책에 보다 많이 반영되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14일 목요일입니다.
  
국민권익위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일과시간에 군부대 앞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해병대 이등병 A 씨에 대해 사고 경위를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로 재해사망군경으로 인정하지 않은 국가보훈처의 처분을 취소했습니다.
  
중앙행심위는 해병대 규정상 이등병인 A 씨가 공적인 일 없이 부대 밖으로 혼자 나가기 어려운 점과 사고 과정에서 일탈행위 등 중과실이 확인되지 않는 점 등을 근거로 재해사망군경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세부 내용은 배포되는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행) 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게시글 댓글쓰기

의견쓰기

소셜로그인
페이지 평가
콘텐츠 관리부서
 
전화번호
 
전자우편
 
Q.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