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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청렴전도사라 불러봅니다....(용인시 청렴콘서트를 마치고)

작성 :
민경웅 (2017-09-21)
읽음 :
791

『청렴콘서트』를 마치고 나서

저는 감동과 희열로 한동안 멍하니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먼저는 딱딱하기만 했던 그리고, 법령과 규율에 대한 전달만을

교육의 전부하고 생각했던 저에겐

『청렴』교육의 진화된 모습에 너무나 신선한 충격이었고,

고영창 교육지원과장님과 백현수 교육운영과장님을 위시하여

『청렴』의 메시지를 전달하시는 많은 분들의

일사 분란한 모습을 보면서

이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청렴전도사』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청렴콘서트』가 끝난 후,

고영창 교육지원과장님께서

“강의와 공연에 대한 전문가가 없음에도

나의 맘을 알아주는 직원들이 있어

이렇게 『청렴콘서트 』시즌2까지 준비할 수 있었어”

라는 말씀에 저는 『청렴』이라는 가치에

『교감』이란 의미를 더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청렴』의 시작은 배움이고

그 배움은 깨달음을 위한 것이며

깨달음은 그릇된 것을 아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평소 사용하는 말부터 그릇된 것들을 하나하나

바로잡아 나가는 태도가

우리 공직자에겐 가장 중요한 근간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고영창 교육지원과장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는

『청렴』이란 가치는 나 혼자만의 『청렴』이 아니라

공직사회 속에서 공직자와 공직자간 『교감』을 통해

『청렴』은 숙지되고 지속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보여주셨던 『교감』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

“공직자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음속 깊게 새기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로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 “용인시”를 찾아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와 고마움을 표하고 싶고

두서없이 적은 교육후기지만

저와 우리시 공직자들은

청렴연수원에서 열과 성을 다해 보여주셨던

『청렴콘서트』를 통해

우리시가 냉소 받던 과거를 타파하고,

어두운 부분에 대한 치유를 통해 “밝은 용인”을 만들어 내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고영창 교육지원과장님

백현수 교육운영과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보여주신 열정과 노력에

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용인시 감사관 청렴조사팀장 민경웅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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