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구형 익스플로러로 접속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국민권익위원회는 인터넷 보안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구형 익스플로러는 속도저하, 해킹, 악성코드 감염의 원인이 되어 더이상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자유게시판

 

이곳은 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하고 상호 토론하는 공간이므로 게시된 글에 대해 별도로 답변하지 않으니 민원을 신청하고자 하는 분은 국민신문고(바로가기)를 이용하기 바랍니다.
또한 청탁금지법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메인화면 청탁금지의 "설명·홍보자료" 배너를 클릭하신 후 청탁금지법 문의(바로가기)나 부패방지 메뉴의 부패방지 자료-청탁금지법에서 청탁금지법문의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신공격, 비방, 욕설, 상업적/선정적 글, 반복 게재, 개인정보가 포함된 게시물 등 홈페이지의 정상적 운영을 저해하는 내용은 사전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신문기사, 사진, 동영상) 등을 권리자의 허락 없이 복제 또는 게시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에 해당합니다. 또한, "공익·홍보·비영리 목적의 이용", "해당 기관에 대한 신문기사의 이용", "저작물의 일부분의 이용" 등의 경우, 법에서 별도의 면책 규정을 두고 있지 않으므로 허락없이 이용했다면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하여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책임은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처음 격어본 노동운조합과 노동운동의 결과

게시자
정경원
작성일
2017-11-30
조회수
174
게시물 상세내용
저는 믹서트럭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와중에 노동단체에 가입하게 되고 결국 세력 사움 끝에 파국? 을 맞이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1. 레미콘 회사에 지입으로 일을 시작
2. 다른 레미콘회사들이 서서히 민주 노총에 가입이 서서히 늘어남
3. 다니던 회사는 전에 민주노총에 가입 했으나 노동운동 끝에 와해되고 노동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에 있어 위기감을 느낌..
4. 민주노총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아 회의를 통해 한국노총에 가입을 결심
5. 한국노총에 가입한걸로 알았으나 사실 가입 시점은 한국노총이었으나 가입된 단체가 한국노총과 분리 되어 버렸습니다
6. 주위 회사들이 대부분 민주노총에 가입되고 우리에게 민주노총에 들어오기를 요청하기 시작
7. 가입을 거부하고 요청오고 거부하고를 반복
8. 민주노총이 노동자의 권익을 위해 하는 일이 기존에 하는 방식으로 하는 우리측과 갈등이 발생
9. 여러번 협조요청이 있고 협조하는일과 회사 사정에 의해 거부되고 하는 일이발생함으로 갈등이 심화..
10. 갈등으로 인하여 기존 가입된 노조와는 대응이 힘들다고 판단 한국노총 가입을 재결심하고 한국노총으로 가입
11. 이에 민주노총은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해 기존 행위를 답습하고 있는 우리측을 가시로 여기고 건설현장통재 시작
12. 이로부터 3개월 정도의 노동운동이 시작
13. 결국 건설 현장 인부를 포함한 대부분 민노소속이라 물량이 줄고 회사는 경영이 어려워지고 오랜 노동운동으로 다들 피곤해 짐
14. 결론 민주노총의 현장 통재를 하면서 요구사항인 민노로 가입하시요 란 요구사항을 들어주기로 함복 선언을 함...

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쟁점은 노동시간의 비규칙화 였습니다.. 레미콘 운송이라는게.. 건설 현장에서 요구하면 회사는 언재든 납품 하려는 까닭에 심하면 아침 6시까지 배달 현장 도착이라는거나,, 저녁 10시까지 물량도 얼마 안되는거 한번 운송을 위해 대기 하거나,,, 하며 건설 일정을 위해 이리저리 일은 얼마 못하나 시간만 잡아먹는 관례를 깨기위해 그전부터 민노에서요구해서 회사간 협의?를 통해 조출은 7시부터 종료는 4시까지라고 정하고 시간 초과시는 추가 금을 주기로 합의 하였으나,,,종료 4시라는게 있으니 회사는 3시반에서 4이전에 줄배차를 뒤우거나 합니다, 그러면 실상은 초과시간 두시간정도 오버되도 추가금은 없는 상황이 발생하고 회사입장에서 4시전에 끝내려 용차를 많이 불러 지입의 회전수가 적어지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민주노총 가입 된곳에서 4시이후로 물량을 운송 거부를 하자,, 마무리가 못된 현장이 거의 유일하게 민주노총 소속이 아닌 우리 회사에 마무리 물량을 발주하는 사테가 생기고... 결국 화나게 되고 또한 추가적인 운송을 더하는 우리쪽은 다른 회사소속 보다 회전수가 조금 더나오는 상황이 몇달이 되자,, 이사태가 터졌습니다,,

노동운동을 하였으나 결국 민노와 싸울수도 없었고 엄한 건설현장을 트집 하는정도에 불과했며 노동운동 시작에 다를 레미콘 업체에 클레임을 걸고 하며 사실 마음 속으론 나쁜 짓이긴 한데... 하지만 다른 방법도 없었습니다,,
뭐 세력이 강대하다는것을 확고히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건설업체는 결국 강한쪽에 설수밖에 없었고 우리쪽은 납품을 거부 당할수 밖에없었으며 물량이 없거니와 악재가 터진 회사 사정에의해 항복으로 끝났습니다 내일은 민주노총 가입 서류를 써야 합니다,,,
싸우는 와중에 저야 민주노총애 별감정 없었으나... 사실 지입이야 회사가 물량을 가져오니 일한거밖에없고 그것이 문재의 시발점인것을 사실 회사는 마지막 순간에야 인지하였으며 회사도 힘들었으나 결국 우리들은 힘빼고 고생하고 개인의사를 무시한 강제 가입 을 강요 당하는 상황,,,,참으로 허망합니다,, 오해가 샇여감에 따라 지금은 민노가 참으로 증오스럽기 까지 합니다,,, 문재가있다면 그것을 무시한 회사쪽에 알리거나,, 요구할것을 엉뚱한 우리들을 가입 요구라니,.. 머 이것도 일종의 갑질 일까라고도 생각해 봤으나... 남에게 피해를 준건 우리도 같으니.. 속으로 만 썪입니다,,
결정적인건 이렇게 해놓고 항복 선언 하는 모임에선 우리들은 노동조합과는 안사움니다..라고 말하는 민주노총쪽말과 이제 지나 갔으니 잘지내고 교육도 잘받으시고 좋은 관계를 지속하고 힘을 키우니 회사도 말을 들어준다면서 회사로 부터 권리를 지키고 앞으로는 회사별 물량도 쏠리지많게 분배 하여 다같이 합시다,,,, 라고 말하는데... 참으로,,,, 저도 노동자지만 그건 담함봐다 무서운 카르텔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조합에 과연 노동자로 가만히 있으면 사실 좋을 거겠지만 이런 조합이 사실 ,,, 기민 생각하면 완전 위험한 기득권 세력이 되었다고 생각되고 심리적으로 불안감이 듭니다,,, 결국 선택의 자유를 잃고 끌려갈수밖에 없는 현실이,,, 참으로 서글 픕니다,,
게시글 댓글쓰기
의견쓰기

 

페이지 평가
콘텐츠 관리부서
혁신행정담당관 
전화번호
044-200-7144(장애문의) 
이메일
kwpark73@korea.kr(장애문의) 
Q.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