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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감독원 상품감독국 남경엽이의 良心宣言 (녹취록)

게시자
이천곤
작성일
2017-12-05
조회수
129
게시물 상세내용
● 금융감독원 상품감독국 남경엽이의 良心宣言 (녹취록)


양심선언 한 남경엽이를 다른부서로 쫓아버리고, 상품감독국을 폐쇠.

보험가입자들 피 빨아먹는 사기꾼 양성소 사기집단 삼성화재를 비호,

보험사기꾼들을 보호하고 있는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금융감독원 상품감독국 남경엽이가 자진한 2014. 3. 4.의 양심선언은 본 사건 조사자로서의 법 보다 더 정확한 진실 사실을 증거한 良心宣言입니다

1. 감독자 남경엽이는 그것이 잘못 된것이지(보험사기로 법적상태였었던 이연행(병 발병 날짜를 2006. 8. 18. 사고 이후 부터라고 거짓하여서)에게 지급준비금 537,718,619원을 과다 책정한 것이 잘못).라고 설명하여 주었습니다


2. 감독자 남경엽이는 그 것을 갖다 쓰는게 잘못 된 거죠(법적상태였었던 사기꾼 이연행이의 지급준비금 537,718,619원을 보험개발원에 제공하여 2007~2009까지 (주)패밀리의 단체할인할증에 이용 적용하여 (주)패밀리의 종합보험료를 2억5천만원에서 10억원+ α로 과다인상 강취한 것은 잘못)라고 설명하여 주었습니다


3. 남경엽이는 예예라고, 위 설명이 사실 정확함을 재확인하여 주었었습니다

남경엽이가 자진한 2014. 03. 04.의 양심설명. 선언은, 법 보다 더 정확한 본 사건에서의 삼성화재보험이 사고처리규정 보험업법을 위반 보험계리 및 손해사정행위를 하여서 ㈜패밀리 보험가입자의 권리를 창탈한 증거로서 금융감독원장이 관리 감독을 책임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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