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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자들의 피를 빨아 챙겨온 삼성화재의 숫자(계리)놀음, 불공정행위, 나쁜 꾀들을 이제는 밝혀야만 합니다.

게시자
이천곤
작성일
2018-01-31
조회수
146
게시물 상세내용
보험가입자들의 피를 빨아 챙겨온 삼성화재의 숫자(계리)놀음, 불공정행위, 나쁜 꾀들을 이제는 밝혀야만 합니다.

✱ 삼성화재보험의 숫자(계리)놀음은 삼성화재가 이익 추구를 위한“집단적 도덕적해이”로서, 신의성실의 원칙을 준수 사건 처리를 하여야 할 보험자 삼성화재보험이 우월적지위를 남용 사고처리 손해를 보전할 뿐 부당이득을 취해서는 안된다.를 위반한 아주 더럽고도 치사한 불공정(不公正)한 행위를 하여서 나쁜 꾀로 보험계약자(가입자) (주)패밀리를 속인 것입니다.
이는 보험업법제204조(벌칙)해당행위로서 철저한 수사 처벌이 이루어져야할 것입니다. 이를 방조 (주)패밀리의 학살을 즐긴자들이 더 나쁩니다.

✱ 이연행이 가 자신의 19998. 6. 29. 병(CRPS)를 이용 고의 한 2006. 8. 18. 사건에서 보험자 삼성화재보험은 이연행에게 69,350원 범죄 상태라고 손해사정행위 보험 계리행위를 확정하여 놓고서도, 2007가단 27804 재판이 끝나기도 전에 537,718,619원으로 숫자(계리) 놀음을 하여서 (주)패밀리에게 덮어씌운 것, 즉(주)패밀리의 단체 할인할증에 적용 보험요율 250%보험료 산출에 이용 10억 원으로 계상 납부 받은 것은 삼성화재가 이익을 축구하기 위한 아주 더러운 불공정(不公正)한 행위로서 나쁜 꾀로 (주)패밀리를 속인 것입니다.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야만 합니다.

✱ 이연행이의 신분상태를 수백 수천번 변경하였다하여도 (주)패밀리에게 덮어씌우지만(이용)않았었다면은 그것도 2006(75%)에서 2007(95%)로, 2008(105%)로, 2009(250%)로, 3번씩이나 이용 (주)패밀리로부터 보험료를 3회나 강취한 것은 아주 더러운 불공정(不公正)한 행위로서 나쁜 꾀로 (주)패밀리를 속인 것입니다.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야만 합니다.

✱ 2010가단58853 (주)패밀리와의 재판에서는 이연행의 신분상태를 69,350원이라고 주장하는 이중적인행태를하였었고, (주)패밀리의 보험요율 250%를 200%라고 거짓주장하였었고, 2007가단27804 와 동일한 최병근 변호사를 수임 이연행의 신분상태를 69,350원이라고 거짓 주장하여서 재판부를 기망 동재판을 승소한 것으로서, 삼성화재보험의 아주 치사하고 더러운 불공정(不公正)한 행위로서 나쁜 꾀로 (주)패밀리를 속인 것입니다.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야만 합니다.

✱ 삼성화재보험이 아주 치사하고 더러운 숫자(계리)놀음 이익 추구를 위한“집단적 도덕적해이”불공정(不公正)한 행위로서 나쁜 꾀로 (주)패밀리를 속인 증거들은 넘칩니다.

✱ 금융감독원 본 사건 감독자 남경엽이의 2014.3. 4.의 양심설명만 사실확인하여도 ❶그것이 잘못 된것이지(이연행이의 신분상태 537,718,619원)❷그 것을 갖다 쓰는게 잘못 된 거죠(이연행이의 신분상태 537,718,619원) 본 사건에서 삼성화재보험이 불공정(不公正)한 행위로서 나쁜 꾀로 (주)패밀리를 속인 증거들은 낱낱이 밝혀집니다. 철저하게 사실확인하여 주십시오.

✱ 조선대학병원의 이 연행에 대한 진단서는 (주)패밀리 사건하고는 아무런 관계도 상관도 없다는 광주 동구보건소의 유권해석 공문서가 아니어도, 이 연행이의 병(CRPS) 발병 날짜를 2006. 8. 18. 사고 이후부터라고 (주)패밀리 사건 날짜하고 똑같게거짓 하여 (주)패밀리의 보험금을 갈취하도록 하여준 허위 진단서로서, 이를 이용 (주)패밀리의 보험료를 강취한 것은, 삼성화재보험이 불공정(不公正) 한 행위로서 나쁜 꾀로 (주)패밀리를 속인 것입니다.

✱ 결론

삼성화재보험이 불공정(不公正) 한 행위로서 나쁜 꾀들로서 (주)패밀리를 속인 것은 보험업법제204조(벌칙)해당행위가 확실합니다.하여서 해당행위자 및 방조자한자들의 처벌을 촉구합니다.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 이연행, 동조한 사무장병원 풍암정형외과 사무장 및 원장, 이연행이의 병 발병날짜를 거짓하여준 조선대학병원 의사 임경준이는 형사처분 되어야합니다. 삼성화재보험은 이들에게 구상권을 행사하여야만 합니다.
25억원의 보험료를 납부한 0.01%의 잘못도 없었던 (주)패밀리의 원상회복으로 가족들의 삶을 원상회복시켜주십시오.

2018. 1. 31.

(주)패밀리 이천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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