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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러는 것인가?해야 할 거 하면서 좋게 좋게 살고 싶음

게시자
최진섭
작성일
2018-02-01
조회수
59
첨부파일
Untitled-11111[1].jpg
게시물 상세내용
음란물 자위 예수님 안믿을때


중3 끝날때 문씨 친구에게 맞아서 잇몸이 찢어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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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화실 전시회 박씨 선배에게 대든다.
고등학교 끝날 무렵 친구에게 얻어 맞았다.

2002
군대가기전 다른 박씨에게 얻어 맞았다.

2002-2004 - 군대 세례 야한거 안봄,자위 안함

군대제대후 다시 음란물 보고 자위
2007 술먹고 아버지에게 대들고 손찢어짐 구급차 실려감




실종아동 예수님 믿고 난후

2010 형에게 두들겨 맞음 - 전에 형을 때린 적이 있는데 돌려 맞은거 같음

박씨에게 대든것 처럼 아버지에게 목졸라 죽이라함

2014 형과 실랑이 형이 낫과 파이프렌치로 위협, 내목을 조름.이때까지 형이 내목을 조르거나 한 적이 없었는데
박씨에게 대들었을때 다른 박씨가 와서 쳤듯 그 비슷한
어려서 형과 친구가 괴롭혔을때 칼로 형을 위협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내가 하듯 형이 나에게 그렇게 하는
나만 이러는 것인가?해야 할 거 하면서 좋게 좋게 살고 싶음

2016인지 2017인지
전에 옆집에서 시비 걸어오듯
실종아동 그릴때 아버지가 옆에서 뭐라 해서 시비나 싸움 붙을가 경찰에 신고
실종아동 그릴때 듣기 싫은 소리 내는 사람들과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정신과 상담을 요했고, 몇일뒤 구급차 타고 광주미래 병원에 감


야한거 보며 발생하는 상황과
실종아동 그리며 발생하는 상황등을 보게됨.


해야 할 거 하면서 좋게 좋게 살고 싶음

꿈으로 야한꿈 꾸게 하고, 가려움등으로 긁어 대게 만드는데
일어나는 현상이나 상황 보게 말고 그냥좀 살게 해줬으면
두들겨 맞거나 더러운 상황 접하는거 그만 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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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 그리며 있는 일들


1.실종아동을 알리기 위해 실종아동 전문기관 사이트에 실종아동의 얼굴로 만화등을 그려 나갔다.
2.어중간한 소재는 보지 않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던 공황장애 고치는 과정 예수님 믿고 회개하는 과정을 그려 나갔다.
3.실종아동을 그리는 중에 몸이 어떤 것에게 조종을 당했고, 조종당해 서점에서 돌아다니다
소화기를 뿌리게 되었다.
4.실종아동 전문기관 사이트에 공황장애 고치고 돌아다니는 것을 서점 씨씨티비에 찍어 두었다고 글을 적고 얼마 후 사이트가 폐쇄되었고 나중에 개편되어 다시 생겼는데 내가 그림을 그려 올리던 자유게시판이 없어지고,1:1일 문의 게시판이 생겨나면서 그렸던 그림들이 전부 지워졌다.
5.네이버에 실종아동 그림을 그려 올렸는데 실종아동으로 캐리커쳐 하여 놓은 것들을 지우라 쪽지가 왔다.
6.실종아동을 다시 그려 알리기 위해 다음카페 실종아동 부모님들이 계신곳에 그려 올렸다.
7.실종아동의 부모님이 내가 그려 놓은 그림들을 옮겼는데 보이지 않게 되었고 실종아동 부모님은 자신에게 파일을 줄 것인지 아니면 내가 다시 올릴 것인지 물었고 내가 다시 올렸다.
8.몸을 조종 하는 것이 그려 올렸던 것들을 전부 지우고 카페를 탈퇴한다.
9.실종아동 부모님께서는 부모님들의 상의 없이 그림들을 지웠다고 안좋게 말한다.
10.실종아동 기관에서 그림그렸을때에 리플을 다셨던 분이, 그곳에서 그림이 지워진 것에 관하여는 단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내가 그림을 지운 것만 가지고 말하는 것이 이해 가지 않았다.
실종아동 전문기관에서 그렸던 그림들은 다음카페에서 그렸던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을 그려 놓았었기 때문이다.
11.다시 카페를 가입하여 실종아동 기관에서 그림 그렸다가 지워진 것에 관하여 말을 하자
실종아동 부모님께서는 지난시간이라 하고 말을 하며 카페에 들르며 가족들과 함께 하다 글을 남기신다.
12.다음카페에 가입하여 실종아동전문기관에서 그림지워진 것에 관하여 글을 적은 바로 다음날
실종아동 그리는 것과 관계 없이 다니던 회사 해태(cj-gls)에서는 느닷없이 정보보호 서약서라는 것을 주며 싸인하라 하였고, 실종아동 전문기관에서 그림지워진 것에 관하여 비밀로 하라는 것인가? 하는 생각에 정보보호서약서에 싸인하지 않고 회사를 그만 두었다.
13.대기소가 전에는 일찍 나간 순으로 이름을 적고 일찍 나온 사람부터 보내주고 그랬는데, 다음카페에 실종아동을 그려 올리면 대기소에서 다른 사람은 일을 못나가도 나는 나갔고, 다음카페에 실종아동을 그려 올리지 않으면 다른 사람은 일을 나가도 나는 나가지 못했다.
14.또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사인하라는 곳에 일을 보내기도 했다.
주지도 않을 안전화에 사인하라면서 안전화는 원래 주지 않는다며 안주는 것이면 사인하지 않 겠다 하니 돌려 보내었고
가지고 있는 안전모와 안전각반에 사인하라 하여서 가지고 있다고 하니 그래도 사인하라고 하기도 했고 그곳에서 역시 일을 하지 못하고 돌아왔다
사진 찍을때에만 안전용품등을 착용하게 하고 사진을 찍고 난 뒤에는 다시 안전화를 가져갔던 곳에서는 그곳에 일을 데려간 사람은 사진을 찍을때에 어딘가로 갔었고, 나중에 다시 와서 같이 일을 하였는데 그 사람이 천정을 뜯어 내던 것에 깔릴뻔 하였다.
마지막을 하이바 그냥 쓰라며 사인하지않고 가지라고 주는 곳이었다.
15.실종아동을 그릴때에 옆에서 같이 움직이며 그들이 이야기 하는 것들을 듣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이 내는 소리를 듣지 않으려 하자 그들은 방옆에서 가래를 뱉는등 그들이 만들어 내는 듣기 싫은 소리를 듣게 되어지고, 수면에 방해를 받았다.
16.밥먹을때, 수면하려 할때, 잠자고 있을때등 가래 뱉거나 코푸는 듣기 싫은 소리로 잠을 깨웠고
그들이 문을 여는 소리로 긴장하게 한뒤 가래 뱉는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닌가? 하고 염려 하게끔 또 실종아동 그리는 내내 짜증 나게 만들어 버리기 시작했다.
17.이층에서는 실종아동을 그리면 집을 부수는 소리를 내기 시작 했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악한 생각이 들어왔다.이층에서 안좋은 소리를 낸후 그들을 향하여 안좋은 생각을 주입하는 것이었다.
18.소리로 사람을 자극하고, 몸을 조종 하는 것은 그들을 향하여 거친 말이나 행동을 하게 만들어 나갔다.
19.집에서 이렇게 소리로 자극하여 사람을 만들고, 길에서 그런 소리나 행동으로 자극하여 집에서 행동이 나오듯 나오게 만들었다.
길가로 막기, 노려보기,담배불 튕기기,싫은 사람 붙이기 등을 한후 잠시 후에 안좋은 생각들이 들어오고 나를 조종하는 것은 들어오는 생각들을 입밖으로 내는 것이다.
그런 행동을 하게 만드는 곳엔 경찰등, 그런 행동을 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20.인터넷에 어떤 글을 적느냐에 따라 사람들이 나에게 하는 행동이 달라지기도 한다. 괴롭힘 당하지 않기 위해 글을 적으면 하지 않던 행동들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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