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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법집행은 사익이나 특정세력을 위해 쓰여서는 안 됩니다.

게시자
이천곤
게시일
2019-07-23
조회수
190
게시물 상세내용
진실의 눈 과 귀는 어디에 있습니까요?

보험계약을 체결하고 종합보험료 25억여원을 납부하고서도 0.00%의잘못도없이 보험범죄를 덮어쓰고서 100억원대의 중소기업은 강제 학살 도산을 당하고서 주택을 잃고 가족은 뿔뿔히 흩어져 삶의 희망을 빼앗겨 살아온지 10여년의 세월입니다.

형사 법집행은 사익이나 특정세력을 위해 쓰여서는 안 됩니다.
반칙행위, 우월적 지위의 남용 등 사회적 약자를 상대로 한 범죄와 서민 다중에 대한 범죄 역시 우선적인 형사 법집행 대상이어야 함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특히 이러한 범죄를 대처함에 있어 강력한 처벌은 물론이고 피해자에 대한 세심한 보호와 지원이 빈틈없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7월 25일 검찰총장 윤 석 열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ShyYDa

고소인 : (주)패밀리 대표이사 이천곤
피고소인1 : 삼성화재 계리사
피고소인2 : 삼성화재 대표이사 안민수
피고소인3 : 금융감독원 소비자농락처 임흥진

✤ 삼성화재가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악랄한 보험계약자를 기만한 보험료 "갑"질 삼성화재가 보험계약자들의 피를 빨아먹는 불법 부정한 계리행위 보험료 사기한 수법 술책들을 고발합니다

보험전문 사기꾼 69,350원이라고, 동조한 사무장병원과 대학병원의 거짓 허위 소견서라고 수차례 통보 광주지방법원 2007 가단 27804로 공표하여 놓고서도, 형사처분을 하였어야 함에도 형사처분을 하기는 커녕 이를 보험계약자의 보험료 편취에 이용하는 불법 부정한 계리행위 보험료 사기를 하여서 보험료를 강취한 삼성화재보험의 악랄하고 잔인한 기만행위 갑질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삼성화재 계리사가 사고처리규정, 보험업법 제102조3, 보험업법 제204조(벌칙)을 위반을 고의하여서,광주지방법원 2007 가단 27804로 법적상태인 보험사기꾼의 신분상태 69,350원을 (주)패밀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하였어야만 함에도→537,718,619원으로, 75%(2억5천만원)를→250%(10억원+α)로 조작 이중적행태 불법 부정한 계리행위를 하여서 보험료를 편취 강취 학살하였어도 이를 묵살 은폐 방조 삼성화재를 비호 (주)패밀리를 기망하고 있는 이유와 근거를 증거로서 소명하라

25억여원의 종합보험료를 받아 챙기고서도 더 받아 챙기려는 악랄하고 파렴치한 삼성화재가 ㈜패밀리를 기만 보험료 사기한 수법 술책들입니다

보험전문 사기꾼 69,350원을, 사무장병원과 대학병원의 거짓 허위 진단서를 이용 교통사고 피해자537,718,619원으로 조작하여서 보험계약자 (주)패밀리에게 75%를 250%로 덮어씌워서 종합보험료를 편취 강취 학살한 삼성화재보험만의 악랄하고 잔인한 보험계약자의 피를 빨아 먹는 수법 술책들입니다

계리사를 징역1년 벌금1천만원에- 삼성화재 대표이사 안민수를 징역1년 벌금1천만원 영업정지6개월에- 삼성화재와 계리사가 사고처리규정, 보험업법 제102조3 및 보험업법 제204조의 위반을 고의하였어도, 이를 묵살 은폐 방조 민원법 제5조를 위반 악의적인 부작위로 직무유기하고 있는 금융감독원 소비자농락처 임흥진이와 조현재를 국가공무원법 제78조를 위반한 직무유기로 (주)패밀리를 기망 농락한 죄로 엄벌하십시오.

삼성화재 계리사가,
사고처리규정,보험업법 제204조(벌칙)를 위반한 부정한 계리 숫자노름 하여서
삼성화재와 계리사가, 보험 범죄자들을 형사처분하지 않고 이를 이용한 불법행위 보험료를 편취 사기한 사건입니다

삼성화재 계리사가
보험 범죄자들을 이용한 불법행위 보험료 사기, 사고처리규정, 보험업법 제204조(벌칙)를 위반한 부정한 계리 숫자노름하여 강제로 편취당한 종합보험료를 찾아주세요 보험사기꾼에게 동조한 사기꾼 전문 사무장병원을 형사처분 하지 않고 이용한 사고처리규정, 보험업법 제204조(벌칙)를 위반한 불법 부정한 계리행위 숫자노름 불법한 보험료 사기들을 묵살 방조 부작위 국가공무원법 재78조를 위반 관리 감독을 직무유기하고 있는 금융감독원 소비자농락처 임흥진 이와 조현재를 고발합니다.

삼성화재 계리사가,
사무장병원과 대학병원의 허위 소견서를 형사처분하지 않고 이용하여서, 보험사기꾼 69,350원을 교통사고 피해자 537,718,619원으로 조작 (주)패밀리에게 덮어씌운 것은, 사고처리규정, 보험업법 제204조(벌칙)를 위반한 불법행위입니다

삼성화재가,
보험 범죄를 이용, 지급(책임)준비금 제도를 악용한 보험료 편취를 위한 불법한 보험료 사기행위들 국민이 참여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합니다. 삼성화재가, 보험 범죄자들을 형사처분 하지 않고, 보험업법 제102조3을 위반하여 보험계약자들의 피를 빨아먹는 수법 술책들을 더 이상 묵살 방조 방치하지 마십시오.

삼성화재가,
법적상태인 보험사기꾼에게도 지급(책임)준비금 537,718,619원을 과대계상하여서 법인세 및 세무감면에 이용 막대한 이익을 챙긴 것은 삼성화재가 조직적으로 불법한 탈세의 수법 술책들입니다. 국민이 참여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는 이유입니다. 0.01%의 잘못도 없이 25억여원의 종합보험료를 납부하고서도, 보험료 폭탄 250%를 맞고 강제 학살을 당한 삼성화재보험 계약자 중소기업 (주)패밀리의 억울함을 밝혀주십시오 금융감독원이 묵살 방조 방치 악의적인 부작위로 직무유기 (주)패밀리를 기망하고 있는 삼성화재 계리사의 불법 부정한 계리 숫자 노름 보험료 사기들을 밝혀주십시오.

✤ 삼성화재 계리사가
보험전문 사기꾼 69,350원을 교통사고 피해자 537,718,619원으로 조작하여서, 불법 부정한 계리 숫자노름 보험료 사기한 확실한 증거들입니다.

❶삼성화재 담당자의 사실확인서
❷ 금융감독원 본 사건 감독자 남경엽이의 양심설명.선언(녹취록)
❸광주동구보건소19479 유권해석 공문서(광주행정심판위원회가 인정함)

✤ 삼성화재가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악랄한 보험계약자를 기만한 보험료 "갑"질 삼성화재가 보험계약자들의 피를 빨아먹는 불법 부정한 계리행위 보험료 사기한 수법 술책들을 엄벌하십시오
계리사를 징역1년 벌금1천만원에- 삼성화재 대표이사 안민수를 징역1년 벌금1천만원 영업정지6개월에- 삼성화재와 계리사가 사고처리규정, 보험업법 제102조3 및 보험업법 제204조의 위반한 것을 묵살 은폐 방조 악의적인 부작위로 관리 감독을 직무유기하고 있는 금융감독원 소비자농락처 임흥진이와 조현재를 국가공무원법 제78조를 위반 (주)패밀리를 기망 농락한 죄로 엄벌하십시오.

삼성화재로부터 기만당하고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기망당한
㈜패밀리의 간곡한 호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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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곤

  • 59.0.164.132
  • 2019-07-24
  • 삭제
삼성화재 계리사가, 사고처리규정,보험업법 제204조(벌칙)를 위반한 부정한 계리 숫자노름 하여서
삼성화재 계리사가, 보험 범죄자들을 형사처분하지 않고 이를 이용한 불법행위 보험료를 편취 사기한 사건입니다 ===

이를 묵살 방조 방치 비호 한통속 하고 있는 금융감독원 소비자농락처가 더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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