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구형 익스플로러로 접속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국민권익위원회는 인터넷 보안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구형 익스플로러는 속도저하, 해킹, 악성코드 감염의 원인이 되어 더이상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국민참여

자유게시판

 

이곳은 국민권익위원회 누리집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하고 상호 토론하는 공간이므로 게시된 글에 대해 별도로 답변하지 않으니 민원을 신청하고자 하는 분은 국민신문고(바로가기)를 이용하기 바랍니다.
또한 청탁금지법 문의사항은 누리집 메인화면 청탁금지의 "설명·홍보자료" 배너를 클릭하신 후 청탁금지법 문의(바로가기)나 부패방지 메뉴의 부패방지 자료-청탁금지법에서 청탁금지법문의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신공격, 비방, 욕설, 상업적/선정적 글, 반복 게재, 개인정보가 포함된 게시물 등 누리집의 정상적 운영을 저해하는 내용은 사전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신문기사, 사진, 동영상) 등을 권리자의 허락 없이 복제 또는 게시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에 해당합니다. 또한, "공익·홍보·비영리 목적의 이용", "해당 기관에 대한 신문기사의 이용", "저작물의 일부분의 이용" 등의 경우, 법에서 별도의 면책 규정을 두고 있지 않으므로 허락없이 이용했다면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하여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책임은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참으로 한결같은 경찰청

게시자
지윤
게시일
2020-01-07
조회수
179
게시물 상세내용
무지, 불친절, 안좋은 공무원들 패턴, 습성 등을 잘 알기에 공무원 하면 굉장히 싫어한다.
시간, 화폐적 가치 개념 없고 게다가 고객의 정보, 지식 등 기생하여 지적재산 축내는 근성이 정말 불쾌, 분노를 넘어 때로는 살의를 느끼는 경우가 있었을 것이다.
고객이 이용 목적만 집중하고 싶어도, 공무원이 무지, 불친절하여 그에 대한 개념, 원리 가르쳐 주고 이해 시켜 처리를 유도 해야 되는 경우가 대부분임.
왜 고객이 본인의 시간, 비용을 들여가며 그래야 되나.
갖추어져 있음이 당연한 건데 그렇지 않은 것을 왜 고객이 서비스 이용시 부담해야되나.
고객 개인의 시간, 비용이건, 국민 세금으로 제공되는 행정서비스건 공무원(직원)의 무지, 불친절로 인해 낭비(피해) 되서는 안된다.
이용 목적 외에 파생되는 직원 업무, 응대 태도에 대한 민원은 고객께는 지극히 비생산적인 일로, 받을 이유 없는 불쾌함과 시간적, 화폐적 가치 피해로 일상에 방해가 됨.
이런 행태의 제일 큰 요인이 공무원들의 무지와 불친절.
'공무원은 왜 ‘뺑뺑이’를 돌릴까' 라는 기사 요지를 보면, '모두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지 못한 공무원들의 무지와 불친절한 설명이 있었다. 처음부터 공무원들이 사안을 제대로 파악하고 설명도 정확하게 해줬다면 민원인도, 기자도 ‘뺑뺑이’를 돌지 않았을 텐데.' 였음.

직원으로서 면모를 제대로 갖춘 공무원은 고객께 잘못을 하지 않는데, 보통 무지, 몰상식, 인성, 소통이 안되있는 직원이 담당이란 명분으로 자리를 꿰차고 있을 경우, 자신들이 스스로 바보임을 입증하는 듯한 말을 고객께 강요하면서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고객이 동의하지 않는다고, 고객 니즈 무시하고 신경질 내고 탓을 돌리는 경우가 비일비재 할 것임.
고객께 말 같지도 않은, 바보 같은 말 하면서 잘못 인정 안하고 자신이 옳다고 우기고, 안 먹히면 신경질 내는 이유는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공무원들이 고객(민원) 응대를 어떤 식으로 처리하는지 알면 그들의 머릿속 구조를 조금이나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에 이런 장에 공론하는 것임.

자유게시판은 민원 관련 답변 드리지 않는다면서, 간간이 코멘트를 달아 국민신문고 유도 안내 해 놓은 것이 목격되는데, 잘못의 중심이 결론은 그들 조직의 직원에게 책임을 묻고 그들의 처리를 원하는 것이라면 유감스럽게도 그 기관(경찰)에서 정상적, 제대로 처리되는 것은 기대하지 말고 다만 사회정의구현으로 그들의 잘못을 사실 기록 남긴다는 신념과 은폐를 간과하지 않겠다는 소신으로 접근하길 바란다.(사람은 골라 쓰는 거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란 말이 있지 않나)
하여 그들의 무지, 불친절, 부정의로 인해 누군가 나와 같은 고객분들이 인생에 한번 뿐인 귀한 시간, 비용, 정신적 등 많은 피해 받지 않길 바라며, 또한 공무원 잘못을 간과하지 않겠다, 바로 잡겠다는 누군가 국민들의 참정 수고, 노력이 모여 그들이 고삐 풀린 망아지 마냥 있을 수도 없는, 있어서도 안되는 인권, 권리 침해가 예방, 제지되길 바란다.(공무원이 죽기 전엔 이루어 지지 않겠지만)

* 범죄 처벌의 3요소 엄격성, 확신성, 신속성 중 '확신성'이 공동체에서 굉장히 중요함.
하여 주변에 관심을 두고 민감하게 인식해야 한다.
작은 범죄에도 누군가 반드시 신고한다는 확신성을 주는 것임.
범죄는 사회에서 통용되지 않으며 반드시 처벌 받는다는 것에 두려움을 느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음 함.
(경찰 자신들은 해당 되지 않는 남 얘기로 생각한다니까. 요지를 이해 안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그래서인가 직원 잘못은 아주 관대해. ㅍ~ 그런 식으로 일하면서 어떻게 일상 생활이 가능한지)

국민들이 주로 민원, 청원하는 내용은 '잘못된 것을 올바르게 바꿔 달라', '잘못한 자를 처벌해 달라'가 대부분이다.
공무원이 만들어 놓은 제도가 제도적 모순이 있어 처리가 어렵더라도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장치나 방법을 강구하려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이던가 성의있는 최소한의 대처라도 해야된다.
헌데 무지, 불친절 공무원들은, 고객 불만은 자신에게 부여된 일종의 시험 문제인데, 자신이 받은 문제가 어려울 경우 제대로 처리를 못했으면 제대로 처리를 못한 것으로 민원 기록을 작성 하거나 모르면 다른데 물어보고 공부해서 처리 해야 되는데 아예 제출된 문제를 바꿔 버리고 답을 달아서 자신은 잘 처리한 것 처럼 조작을 해서라도 허위 처리를 해 버린다.
이렇게 하면 그냥 민원 답변 내역을 봐서는 일처리를 참 잘한 것처럼 보이는데, 실상 고객의 불만사항은 제대로 처리되지 못하는 것이다.(고객은 불만이 훨씬 증가 되었지만 기관 직원은 일처리를 잘 한 것처럼 민원 기록에 남게 되는 것임)

그리고 불공정 업무 처리 내용 중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것이 근거없는 관련 법령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게 가장 많은데 제대로 처리되지 않는 행정 업무를 살펴보면 가장 빈번한게 공무원이 주장하고 싶은 관계 법령을 주장하며 민원에 대한 신고건을 철회하게 하거나 축소 하는 등의 상황이다.
고객께 유리한 법령은 언급조차 하지 않고 말이다.
그래서 아예 고객의 알권리 무시하고 과정상 적법절차 없이 결론만 써 놓는 것도 수두룩 한 것임.

어느 정도 해당 법령 및 업무 처리 절차 그외 공무원의 행동강령, 공무원법 등을 숙지한 사람은 어리숙하게 넘기지 않겠지만 (못되처먹고 미성숙한 자들 경우 더욱더 절대적으로 기피, 회피, 은폐) 대부분의 일반 국민들은 잘 모르는 내용들이라 신고를 취하하거나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도 그냥 지나갈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임.
설령 알더라도 공무원이 시간 질질 끌며 떨어져 나가기 수법(과실 또는 고의)으로 고객을 지치게 하거나, 사는 게 바빠서, 귀찮고, 짜증나서 그냥 적당히 넘어가면 불량 공무원 자들은 자신이 잘나서 문제가 끝났다고 착각하고 필요하면 적당히 민원, 상담 내역을 조작해서 끝내는 것임.

어느 기관이든, 기관 소속 모든 콜센터든 고객 만족을 주제로 하여 운영을 하고 있으나 경찰청은 고객 만족 중심이 아닌 직원 만족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직원이 통화하기 싫으면 안하고, 고객 요구 무시하고 말도 안되는 핑계로 약속 안지키고 전화 안하고, 자기들이 전화하고 싶으면 맘대로 전화하고, 문자 보내고 싶으면 보내고, 자신들의 역량 부족, 응대 불손으로 고객이 불쾌가 하늘을 치솟는 판에 되려 직원이 짜증을 드러내고 고객에 대한 친절이 아닌 고객이 직원의 친절함을 유도해서 받아하니 정말 이 시대의 진정한 공무원이 아닌 가 싶다.(국민께 철통밥 이런 말 들어도 창피함을 모르니. 철통밥 부러워 그런다고 자기 최면 걸어 위안 삼을 듯)

본인들이 처리해야될 업무내에서 처리하기 어렵거나 애매한 부분 이런게 있으면 지금 그 상황만 일단 모면하기 위해 다른 제스처를 자꾸 취하는 스타일.
문제 해결해 주려고 탐색하거나, 빨리 이해해서 어떻게 처리방안, 결과를 준다던가 하는게 아니라 일단 고객이 문제 제기를 하면 그 문제 제기가 대체적인 얘길 들어 봤을 때 자신이 처리하기 어렵고 처리하는 게 짜증나는 스타일 이고 혹은 뭐 처리하기 애매한 부분이다 라는 걸로만 보고 그냥 이렇게 하면 그 상황이 넘어가겠지 라는 제스처만 함. 기간을 미룬다는 등 혹은 다른 화제로 돌린다는 등 한마디로 기피, 회피, 은폐.
떨어져 나가게 하려고 못되게 굼. 다시는 이런 민원 건이 있어도 우리한테 해봤자 안돼 민원 포기해 이딴식으로 나감.

어찌됐든 뭐든 앞에 문지기 한 사람씩 있다.
카프카(Franz Kafka)의 수수께끼 라는 우화가 떠오른다.
문지기는 이미 '직책'이고 그 직책은 이미 '법'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을 지배한다.

민원 처리시 소통의 매개자이여야 할 중간 인물들이 소통을 근원적으로 방해하고 원심력을 행사하여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도록 하는 일이 없어야 하는데 극도로 조직화된 사회에서 중간인물들에 의해 관료조직이 무력화 되어 개인의 자유과 권리가 억압되는 일이 그들 사이에서 별 일이 아닌 당연함으로 자기들 끼리 취급함.
* 이런 건 엄연히 직권남용죄에 속하는 행위지.(인권침해에 해당되기도)
직권남용죄는 공무원이 직권을 남용해 의무없는 일을 하게 하거나 사람의 권리행사를 방해할 때 적용된다.
형법 제123조는 5년 이하의 징역과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고객은 어떤 회사의 직원에게서 안 좋은 서비스를 받았을 때, 그것을 제일 먼저 알게 된다.
더 웃긴 건, 잘못을 저지른 자나 내용을 접한 자나 잘못이란 건 알고 있다.(무식한 자도 좋은 걸 보면 그게 좋다는 건 안다)
그래서 고객(개인)이 겪은 행태에 대해 공개된 장소에 의견을 표명하면 반응을 한다.
여러 통로를 통해 국민들 개개인이 겪은 일들 보면 그보다 더 신랄한 내용들도 많은데 말이다.
정치, 공무원은 숙덕공론이 무섭긴 무섭나 보다.
과거 역사 속, 사실을 은폐하는 일본의 억압에 저항하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던 선조들, 광주민주화 운동, 영화 ‘재심’, 삼례 나라슈퍼 사건 등이 떠오르는 건 왜일까.

* 정치적 관점에서 시민은, 민주주의적 자치를 통치의 기본질서로 하는 특정한 정치공동체에서 그 공동체가 보장하는 모든 권리를 완전하고도 평등하게 향유하는 개별 구성원을 가리킨다. 이 권리에는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기본권과 아울러 그 공동체의 정치적 의사결정에 능동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 참정권이 포함된다.

이런 기본적인 것들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부터가 문제고, 그래서 속이고 짖밟고 묵과하는 이런 행태들이 정치, 공무원은 양심 없이 손쉽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 옛날 아주 오래전부터 지금까지도.

* 공직자의 불친절도 부패행위!...권익위, 국민 인식 분석 - 머니투데이
권익위, 최근 부패신고 중 종결·송부한 3200여건 분석
황호윤 권익위 서울종합민원소장은 "기존에는 국민들이 뇌물수수, 횡령 등을 부패행위로 인식했지만 시대가 변함에 따라 공직자의 품위유지의무 위반, 불친절·불성실,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권한남용과 사적인 일탈행위까지 부패행위로 인식하고 있다"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공직자의 몸가짐을 바로하고 반부패 제도를 보완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기사내용중.

약속은 지키라고 하는 것이고 언행에는 책임이 따르는 것이다.
공무원, 이런 시스템 너무 웃기지 않나.
국민들이 열 받는 게 너무도 지당하지 않소.
문제에 대해 정확히, 제대로, 똑바로 이해하고 상응 되는 대처하여 신속, 정확, 정직하게 답변하는 것이 당연한 것을, 이런 기본적이고 초보적인 '정의' 초차도 바로서지 않았는데 어찌 신뢰가 형성되고 문제가 해결되겠는가.
일선 공무원 나부랭이 조차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원심력으로 똘똘 뭉쳐 민원해결에 오만불손함과 방만한 행태를 아주 손쉽게 죄책감, 책임감 없이 일삼고 그에 대해 어떠한 제재도 없이 국민의 세금으로 따박따박 월급받는다는 이런 불공정, 부정의한 현실은 당연히 잘못된 것임.
무책임한 자세 당장 때려치우고 국민을 위한 답시고 만든 행정서비스 시스템 즉각 바로 잡으시오.
또한 어떠한 형태로든 직원이 잘못했으면 그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질 수 있도록 제도 강화하시오.
너무도 당연한 것이 왜 공무원들은 당연하지 않나.
저런 공무원들이 비일비재하니 불신사회, 나라가 발전이 없는 게 아니겠소.

부정부패가 없는 곳을 찾기가 부패한 곳을 찾기보다 훨씬 어려운 곳이 현재 이 나라의 모양새이다.
아무리 좋은 제도가 있으면 뭐하나.
공공 시스템을 운영하는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공무원이 부정부패하여 불신이 사회에 만연하면 사람들은 제도를 사용하지 않는다.
제도를 통해 권력?이 제한되던 자는 그 제한에서 자유로워지고, 그것은 부정부패와 비윤리성으로 나타난다.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더욱 공공에 대한 신뢰를 저버린다.
너무 당연한 이치이거늘 챗바퀴만 굴리고 있으니 국민들 분노 반응은 당연한 것.

공무원이란 자들이 역이용 하는 국민신문고 욕을 하면서도 국민들이 왜 쓰는 줄 아나.
그나마 이렇게 라도 사.회.정.의.구.현. 안하면 지금도 그런데, 고삐 풀린 망나니 마냥 마구 날뛰니까 그러는 것임.
그리고 공무원들 시간 개념 좀 가지시게.
시간적 가치는 말이야 >,=돈 이란 걸.
고로 민원은 공무원이 돈 버는 '일'이고 국민는 행정서비스 이용하는 것뿐 돈 버는 '일이 아니다' 라는 것을 명심하고 봉사자, CS마인드 장착하고 일하란 말이다.
서비스 수준에 비하면 과분할 정도의 세금을 강제 지불하고 있으니까.

서울지방경찰청 감사담당관 경위 송하정, 경감 최진상.
(1AA-1909-289***) 과정상 적법절차 무시. 엉망진창 민원 처리. 계속해서 민원에 대한 성실한 답변 기피, 회피.
이런 행태 반복에 고객이 악착같이 문제 제기하자 전화 응대시 불손, 불친절로 시간, 화폐적, 정신적 피해 등 가중 시킴.

2019.12.06 경찰청(본청) 교육정책담당관 임동ㅎ 행정관 전화함. 송하정 경위 응대 고발. 전화해 보겠다 했음> 관련 내용 답변 없음.
2019.12.07 182연결, 서울지방청 청문감사실 당직자 조현ㅁ 경위 메모 전달 (12/9 월 전화 요구)> 관련 내용 답변 없음.
2019.12.09 182연결, 남은희 받음. 송하정 상급자 확인, 바로 연결. 서울지방청 최진상 경감 통화> 응대 개차반(서 경위 통화시 응대 상태 전달함) 경찰청(본청) 교육정책담당관 김의ㅇ 경위 메모 전달(추후 확인시, 누구한테 전달 했는지 모른다고 함)> 서울지방청 답변 없음.
2019.12.19 경찰청(본청) 김의ㅇ 경위 다시 전화함 : 1. 오부환 전달했다고 함. 피민원자라고 하자, 2. 이성택 전달한다고 함. 쪽지 전달?> 관련 답변 없음.

* 허섭스레기 같은 흔적(답변이라고 할 수가 없음)에 대해 업무 행태 및 불손, 불친절 추가 신고하려 했더니, 이후 여전히 아무도 전화하지 않음.
(답변이라고 할 수 없는 게, 민원에 대해 뭔 내용이 없음. 일종의 막무가내 칸 채우기, 뭔가 했다는 끄적거려 놓음 정도로 수준 추잡함)

2019.12.23 서울지방청 교육계 서미ㅎ 경위 국민신문고 내용, 송하정, 최진상 응대 민원 전달>확인 후 12/26 14시 답변 전달하겠다 함.
2019.12.26 서울지방청 서미ㅎ 경위(신문고 내용, 참고 자료 메일 전송)> 내용 전달하고 고객께 전화 요청했으나 송하정이 고객께 '전화 안한다'고 했다함.
이에 여지껏 답변 기피, 회피, 은폐 하고 있다. (직무유기/태만, 직권남용 하고 나자빠졌네)

행정절차법
제1조(목적) 이 법은 행정절차에 관한 공통적인 사항을 규정하여 국민의 행정 참여를 도모함으로써 행정의 공정성·투명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고 국민의 권익을 보호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4조(신의성실 및 신뢰보호) ① 행정청은 직무를 수행할 때 신의(信義)에 따라 성실히 하여야 한다.
② 행정청은 법령등의 해석 또는 행정청의 관행이 일반적으로 국민들에게 받아들여졌을 때에는 공익 또는 제3자의 정당한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새로운 해석 또는 관행에 따라 소급하여 불리하게 처리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5조(투명성) 행정청이 행하는 행정작용은 그 내용이 구체적이고 명확하여야 하며, 행정작용의 근거가 되는 법령등의 내용이 명확하지 아니한 경우 상대방은 해당 행정청에 그 해석을 요청할 수 있다. 이 경우 해당 행정청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그 요청에 따라야 한다.

그런데 공무원은 왜 잘못한 직원한테 전달하는 건가. 단순히 담당이라서.
그런 행위는 마치 가해자가 잘못에 대해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피해자에게 접근할 수 있는 것과 같다.
피해자께 가해자를 독대 시키는 꼴이며, 왜 고객이 그런 자를 직접 상대해야 하나. 그것도 고객이 거부하고 다른 이가 처리 가능하도록 요구 했음에도 말이다.
그러니 잘못한 자가 기고만장 하고 이런 행태들이 안 바뀌는 것임.
고객은 그럴 생각도 없고, 그런 입장도 아닌데, 그들끼리 조직내에서 끼리끼리 상전 대우를 한다.

2019.12.29 경찰청 홈페이지 오류, 부실함으로 이용 불편 발생, 관련 처리 과정도 마찬가지다.
몇 년 전이나 이번이나 변한 거 하나 없고 마치 데자뷔 같이 같은 패턴, 습성 반복이다.
간단한 메모 조차도 정확성, 전문성 떨어지고 시간, 비용 피해, 소극행정에 말 같지도 않는 변명 182 상담자들.(오옥미, 이자경, 이상희, 임수자 행정관)
이에 즉각 불만 처리 강경히 요구(경찰서비스 헌장, 공무원법 근거로 요구함)

1. 뒤늦게 경찰청(본청) 감사실 당직자 김창ㅎ 경위 전화옴> 182 센터장 전달하여 전화 드리겠다고 안내.(이에 12/30 15시 답변 요구)>해당 답변 없음.
2. 182 무책임한 응대로 고객 직접 112 상황실 전화함>연결 연결하여 서울지방청 전산실 탁승ㅇ 경사 전화옴.>바로 문제 해결 안되어 경찰청(본청) 담당 전달하여 연락 주기로 함.(이에 12/30 14시 전화 요구)>해당 전화 없음.

* 그 사이 이런 상황도 연출. 182에서 수상한 ARS 증상으로 계속 연결 안되서 다른 전화로 테스트 해보니 정상.
112 상황실 전화하여 자초지종 전하여 고발, 직원이 182 상담자 전화 받는 거까지 확인 후 연결해 줌.
참, 어이가 없어서. 이거 누가 지금 일하고 있는 건지 원.(당신들 다 녹취 해놨다)

이후? 당연히 12/30 182 건, 홈페이지 건 전화 없음.
하여 12/29 통화한 자들 번호로 전화해 보고 안받아서 수고스럽게 또 조직도 찾아 전화해 봤다. 역시 전화 연결 안됨.(조직도 번호 정비 좀 하시오)
어쩔 수 없이 서울지방청 교육계로 이와 같은 행태에 대한 불만 전달.
직원이 두 군데 확인, 그제서야 본청 홈페이지 이승환 행정관 전화왔고, 182는 담당 부재로 재전달(12/31 16시 답변 요구)하기로 함.

1. 이승환 행정관> 확인 오래 걸리지 않는다 하여 12/31 17시 전화 요구함> 해당 전화 없음.
2. 182 관련 민원> 해당 전화 없음.(12/29 감사실은 센터장 언급, 12/30 교육계는 정성근 경위로 안내함)

당신들은 이런 게 문제로 안보이나. 고객은 이런 업무 태도가 문제이고 불만이므로 이런 것들도 처리하라고 하는 것이다.
업무에 대한 기본 자세, 소통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음을 그냥 방치하고 지도, 관리, 감독 같은 단도리를 안하니 그 불편, 불손을 고스란히 고객이 떠안아 할 필요 없는 뒤치다꺼리 하게 되어 일상을 방해 받는 것임.
민원은 한번 전하면 답변은 편하게 받아야 함이 마땅한 것임.
물론 이 내용도 공무원이 그토록 좋아하는 민원 넣을 것임. 뿐만 아니라 제보도 해야지.
위 내용 처럼 사회정의구현으로 잘못에 대해 기록 남긴다는 소신으로 말이야.

*세상은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악을 보고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파괴될 것이다.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저질스러운 자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나라가 아무리 똥통이라도 똥물은 튀지 않았음 함.

2017.11.03 국민신문고(1AA-1711-028***) 접수 내용이 위 내용과 아주 똑같은 일 재탕이다.
여긴 파일 첨부가 안되어 못올렸는데, 여전히 부정의한 경찰청 업무 행태(182, 홈페이지 건, 그에 대한 직원 처리 안하는 조직자들)에 대한 실체임.
뻔뻔스럽게 어떠한 잘못에 대해서도 인정 안하고 외면하고 직원 처리 안하고 이런 이상한 행동을 할때 아주 당당한 경찰청 직원들의 심리를 추측 하자면, 평소 적당히 적당히 고객께 거짓말 하고 허위 처리를 해도 고객들이 만족(실상은 고객이 짜증나고 바쁘다 보니 그냥 넘어간 것)했는데, 너는 뭔데 항의를 하느냐 라는 그런 심리상태인 것 같다.
자신이 남들을 많이 속였고 속은걸 안 사람들도, 그걸 남들이 제대로 지적을 안했을 뿐인데, 경찰청 직원은 자신이 똑똑하고 잘나고 일처리를 잘해왔다라는 그런 착각속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런 착각을 안 하면 자신이 나쁜 자가 되는데 그런 경찰청 직원들의 생활 태도 자체가 남한테 거짓말 하고 남한테 피해를 주면서도 자신은 별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사는 사람들이 보여주는 태도이다.
범죄 심리 어쩌고 하는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잘못을 한 사람은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생각을 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발뺌을 할 것인지를 주로 생각 한다고 한다.
그리고는 그런 상상의 결과물을 합리화 하려고 하는데 그 와중에서 이상한 짓을 벌이는 것 같음.

사실 왜곡하고 거짓말 밥먹듯 하는 그런 유형을 가지고 있는 걸 뭐시기 라고 하는데, 그런 유형을 가진 자들 특징이 나의 합리화, 나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거짓말이라 인지를 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합리화를 위해 '죄책감 없는 거짓말'을 반복 하는 것임.

* 경찰청은 매년 실행되는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가 늘 최하위권이네.
이런 일 같지도 않은 초보적, 기본적인 것들로 신년 첫날 부터 비생산적인 시간, 비용 및 지적재산 낭비 하게 만드는 걸 보면 너무도 당연한 결과임.
공무원 그들이 고객과 말 섞는 것은 월급 버는 일을 하는 것이고, 고객이 공무원과 말 섞는 것은 제공되는 서비스를 이용할 뿐 소득과 아무 상관 없음.
이러한 개념도 없고, 자신이 무지하고 어리석음을 깨닫지 못하고 고객 또는 주변 일 잘하는 동료에게 기생하고 폐 끼치며 자리 유지하고 월급 타먹는 가여운 자들이다.(정상적인 회사 조직에선 가능할 수 없으니)
그러니 혹여 저런 자들의 저질스런 수준으로 인해 고객들 정신, 정서 다치치 마셨음 함.
일부, 극소수지만 같은 공직자로서 대신 사과할 줄 아는 공무원도 있다.(다른 기관에 비해 경찰청은 사과할 줄 모른다.)
문제인식결여, 고로 사과할 줄 모르고 필요성 못 느낀다는 것은 죄책감, 죄의식이 없는 것과 같으며, 죄를 저지른 것보다 더 위험함.

'주전장'이란 영화를 접했다.
일본 우익 실체가 하는 맥락을 보면 현재 이 나라 지저분한 경찰, 공무원, 정치하는 자들과 흡사하다는 생각이 드네.
보는 내내 진노 했다.

민주주의의 기본은 소통이다. 소통 없는 민주주의는 존재할 수 없다.
민주주의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민원, 청원 제도가 부정의로 국민들의 신뢰가 깨지는 것, 하여 마음이 상하게 되는 것은 돌이키기가 힘들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무지, 몰상식, 불친절, 개념 없는 공무원(특히 경찰) 특징.
사과의 정의 모르고, 죄.송.합.니.다. 다섯마디 할 줄 모르는지 하기 싫어서인지 말 같지도 않은 자기중심적 변명으로 편의적 합리화 하며 기만, 농락.
약속은 지키라고 하는 것인데 우습게 알고, 제때 했어야 할 당연한 답변을 그냥 자기 내킬 때, 아무 때나 불쑥 전화하여 고객의 일상, 업무 방해는 아랑곳하지 않고, 행여나 고객이 포기하지 않고 악착같이 문제 제기하여 그 당연한 걸(답변, 처리결과) 힘들게 얻게 되면 당연히 과정상 업무 행태로 인한 시간, 화폐적 가치, 정신적 피해 등 적법적차 잘못에 대해 인지하고 어떠한 형태로든지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데 모른 척, 아닌 척 무식을 무기삼아 묵인한다.

그리고 공무원, 직원 뭐 이런 개념이 없다.(자신들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이고 상대는 고객이라는 기본적 개념이 없다.)
진짜 약속, 시간에 대한 개념 없고 지 맘대로 전화하고(문서적 처리도 마찬가지), 그럼 고객은 일상 내팽개치고 우선적으로 받아줘야 하나.
고객께 시간 맡겨놨나. 아님 그만큼 가치를 지불했나. 권리 침해란 생각 안하나.
행여나 약속도 안한 상태에서 느닷없이 전화만 하고선 ‘했는데 안받았다’ 라며 명분 남기기식 촌스러운 핑계는 삼가길 바란다.
당신들 일의 결과물 그깟 사과, 답변 잘 처리했는지, 제대로 했는지 확인하고자 받아주려면 고객은 비생산적인 일에, 일생에 한번 뿐인 귀한 시간을 내어 주는 것이다.
도대체 나이 먹고 사회 생활하며 뭘 배운 건지 참으로 개탄스럽다.

* 지식인이란 남의 일에 참견하는 사람이다.
정의와 자유, 선과 진실, 인류 보편적 가치가 유린당하면 남의 일이라도 자신의 일로 간주하고 간섭하고 투쟁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공무원은 국민 수준에 못미치는 건가.

* 182 건은 아직까지도 여전히 미답변. 이런 간단한 것도 처리 안하는데 경찰로 인한 부당하고, 억울한 사건에 대한 것들은 오죽하겠나.
게시글 댓글쓰기
의견쓰기

 

페이지 평가
콘텐츠 관리부서
혁신행정담당관 
전화번호
1811-8338(장애문의) 
전자우편
egorex@korea.kr(장애문의) 
Q.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