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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감사실의 국민신문고 처리 행태 고발.(무지일까 고의일까)

게시자
지윤
게시일
2020-01-23
조회수
207
게시물 상세내용
1AA-1909-289*** 잘못한 자들 처리 똑바로 하시오.(목숨 붙어 있는 게 사는 건 줄 알아. 당신들은 남의 삶을 망가뜨린거야)

민원 공개여부 공개
신청일 2019-09-14 16:19:35

누구를 신고하시겠습니까?
피민원인 이름 오부환,남은희,이한민 피민원인 근무처 서울지방경찰청,182

말씨와 태도는 그 사람 본성을 드러내지.
수두룩한 질 떨어진 공무원(특히 경찰) 일하는 수준, 말하는 모양새 상종하면 구역질 난다.
물론 잘하는 분도 있지. 헌데 극히 드물다.
일반인과 공무원 수준 차이가 왜 나는 줄 알아.
지극히 정상적인 수준에 사회(조직) 구성원들 조직 문화, 직원 화법, 오피스 예의범절, 사무능력 등 제대로 갖추고 있다면 당신들이 하는 행태들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돼.
잘못을 그냥 스리슬쩍 덮고 넘어가려 하고, 아직도 일제강점기, 유신정권 찌든때를 못 벗어던진 공무원.
그 색깔, 경찰이 제일 강하지.

나라가 똥통이라 똥물 튀는 게 당연한 건가.
무슨 문제가 발생하면 인식은 커녕, 피해자 외면하고 묵살시키기 급급하고, 그 일로 누군가 죽어 나가야지만 관심 갖는 수준이지.
재벌이라 불리는 것들 처럼 돈 있고 빽 있는 게 아닌 다수의 소소한 국민들 중 한명일 뿐이라 당하는 게 당연한 거라 여기나.
꼴랑 직업의 일종인 공무원 나부랭이일 뿐인데, 그들이 만들어 놓은 ※허위 사실이 진실과 사실을 덮고 먹히는 게 당연하게 되다니.

※ 당사자(피해 민원인)께 현장 상황에 대해 사실 확인은 커녕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소설 써 놨다. 이래서 진정서 복사해 달라고 할 때, 안된다고 한거냐. 왜 안되는지 규정도 말 안하면서. 참고로 경찰서 건 어디 건 자신이 작성한 진정, 고소장 복사해 달라고 하면 다 해준다.
이것들이 허위 작성도 정도껏 해야지.
직접 묻지도, 듣지도 않았으면 진정서 내용이라도 똑바로 보던가. 난독증 있나.
가해자 보호하느라 공정은 커녕 적법절차 대로 정확한 안내 제대로 하지도 않고 피해자 인권, 권리 침해 했다.
길동지구대 권선경이 작성한 '범죄사실의 요지 및 현행범인체포의 이유' 그거 보고 살의를 느꼈다.
당시 심신 회복이 안된 상태에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다.(볼 때마다 분노가 치민다)
~말했다, ~진술했다. 누구 머리에서 나온 건지 꼭 밝혀라.
언제, 어디서, 누구한테, 어떻게 들은 건지, 언제 어떻게 진술 받은 건지 나, 피해 민원인께 정확히 입증해라.
아니 아예 권선경, 이동경, 안형태 그날 그대로, 장소에서 액션, 표정, 대사 재연 해보자.(당시 국민은행 ATM 가서 사건 재연도 했음 하네)
당신들은 이게 으름장이고 화풀이로 들리지.
진심이고 재연 촬영해서 드라마 처럼 국민들이 봤으면 좋겠어. 유투브라도 해야되나.

현행? 쇄골 찔림에도, 교양있게 적시했는데, 사과는 커녕 반말 지껄이며(모/자 쌍으로) 정상적인 말이 안통하고 막말에 공격적이어서 내가 경찰에 신고한 거고 이후 멀찍이 떨어져서 경찰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모/자 것들이 되려 피해자한테 동시에 쌍으로 달려들어 폭행하고 욕하고(동시에 일어났는데 무슨 뒤에서, 누가 진술했어 누가!), 그 아수라 상황에 내가 옆에 청년이 보여서 도움 청했고 그제서야 도착한 경찰이 그것들을 떼어내고, 청년이 본대로 증언해 주고, 경찰이 나한테 가해자(모/자) 처벌을 원하냐 물어서 '처벌 원한다' 한건데 내가 왜 현행이 된거지.
설령 추후 그 쓰레기들이 거짓말을 했다 치자. 그럼 피해자께 상황 진행을 똑바로 전달해야지.
너희가 언제 나한테 무슨죄라고, 그래서 어떠한 입장이 됐다고 말했어. 안했잖아.
그 사실 알았으면 그것들 진정서가 아니라 고소장이고 무고죄 추가야.
길동지구대, 강동경찰서까지 진행동안 피해자가 니들이 만들어 놓은 입장이 되버렸다는 걸 모르는 게 말이 돼.
그래서 편파적 처리하며 나한테 모욕적이고 무례하게 굴었나. 당신들 사는 대로 생각하고.
아무 꺼릴 거 없는 당당한 피해자께, 저런 허위 사실로 작성된 종이 쪼가리 가지고 오명을 씌우고 권리 행사 방해하고 인권 침해한 주제에 마치 베풀듯이 굴었구만.
눈 뜨고 코 베였네.

그리고 똑바로 해. 어깨가 아니라 쇄골이야.
쇄골 찔리고 확인시, 여편네가 바로 앞에 있었는데, 아들놈이 나를 찔렀다는 거야.
그럼 더 큰일인데.(정상적 사고를 가진 남녀노소 물어봐라. 누가 남의 몸에 손을 대나, 말로 하지. 더욱이 쇄골을. 경찰이 생각하는 수준이)
그리고 '나'항에 있는 건 누가, 누구한테 그런 행위를 했다는 거야.
피해자(본인)께 당신들 오기 전부터 왔을 당시까지 그 모/자 것들이 한 행태들과 과정을 다 들었으면 내가 말도 안해.
모/자 것들은 빼박이고 경찰이 사건 수사시 수월할 상황이었어.
경찰 신고하고 멀찍이 떨어져 있는 피해자한테 쌍으로 달려들어 멍이 들도록 찔러대며 '찔렀다 어쩔래' 하는 애미와 동시에 상스러운 소리하는 자식놈이었다.

아들놈이 쌍욕하고 한 다음 레퍼토리가 뭔지 아나.(진정서에도 기재되있음)
'너 몇 살이야'를 반복하며 쌍욕이었음.
물론 이 순간도 애미는 삿대질하며 같이 동시 쌍으로 덤벼들고 있는 상황이고.
헌데 어떻게 '다' 처럼 변질 됐을까.(자식놈이 나한테 저 소리했는데, 내가 애미한테 그랬다고. 소설을 만들었구만)
그리고 누가 누구를 툭툭 쳤다는 거야. 내가 그 애미를? 하하하하하.
상스럽기 이를데 없고 내세울 건 나이 밖에 없는지 나이 운운하며 몰상식, 무식을 뚝뚝 흘리며 그 무식으로 타인에게 피해준 주제에 감히 누구한테 거짓말이야.
굳이 저들 수준에 맞춰 나이를 운운하자면, 그 자식놈 한참 어린 게 피해자께 버르장머리 없는 무개념 짓 한 것이, 당신들은 합당해 보였나.(30대나 되가지고 애들만도 못한 게)
내가 모/자 것들이 한 것처럼 똑같이, 그대로 욕하고 폭행했음 뉴스에 날만한 큰 폭행사고 났다.
그나마 내가 사력을 다해 참고, 정신줄 붙들고, 없는 기운 내가며, 법으로 처벌하려고 경찰 기다려서 이 정도 였던 거다.

* 인권보호를 위한 경찰관 직무 규칙
제2장 인권보호를 위한 기본 원칙
제5조 피해자 보호 원칙 - 경찰관은 피해자의 심정을 이해하고 그 인격을 존중하며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 피해의 회복과 권익증진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이런 기본만 지켰어도. 현장에서 폭행 당한 피해자 상태도 안 살피고.
정신적 충격은 물론, 애미녀가 폭행해서 팔에 타박상 입었다고.
범죄자들이 죄를 인정하지 않고 변명하는 패턴이 있는데, 1. 인정 안해. 2. 그러다 증거 나오면 별 거 아닌 것 처럼 하다가 3. 확실히 나오면 피해자 핑계댐. 이게 거의 100%라고 하더군 전문가가.

웃긴다.
허위 사실이더라도 당신들이 끄적거려 놓으면 그게 사실이 되나.
벌어진 일, 사실, 역사, 흘러간 시간은 조작 될 수 없어.
근데 당신들은 그걸 조작하네.
인권위에 제일 많이 문제 제기 되는 경찰 사건들이 뭔줄 아나.
사건 기록이 '안 했는데 했다고 되있고, 했는데 안 했다고 되있다' 라는 거야.
진실을 얘기해라.
그것이 스스로 부끄럽지 않기 위한 선택이다.

박준영 인권변호사가 재심한 이슈 사건들이 주마등 처럼 스친다.
특히 영화 '재심' 모티브인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이 사건은 경찰이 무고한 청소년을 범인으로 만들고 실제 진범이 잡히자 진범을 풀어주고 무고하게 잡은 청소년을 끝까지 범인으로 만든 정황을 밝히며 이슈화 함.
뭔가 아주 비슷해..
뻔뻔한 검찰, 경찰들. 이런 사건 중에 진실 밝혀져서 진범 자살하지 않았나.
(그런 사건들 무고한 피해자분들께 진심 사죄하고 죄값이라도 치르면 아~주 발가락 때만큼 이라도 위로가 될텐데. 감히 위로란 말도 조심스럽지만. 극단적으로 비교한다면 사죄도 않고 책임도 지지 않으려 하는 뻔뻔스러움 보다 자살이 더 양심적 같다.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다)
삼례 나라슈퍼 사건 경우, 박준영 변호사는 반성하지 않는 공권력들에게 반성하는 진범(공소시효 지났지만 법정에 나와 증언, 피해자 찾아가 사죄)을 보여줌으로써 '진실을 영원히 감출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싶었다고 함.
외국 어느 주에서는 사형수 집행시 피해자 및 피해자 가족이 참관할 수 있도록 법이 제정 되있다고 한다. 피해자의 입장을 더 우선시 한 것이다.

이 사건 관련된 자들이 죄에 대한 대가도 치르지 않고 아무런 죄책감, 양심 없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참을 수 없는 치욕이다.
그래서 나도 죽음으로써 이런 당신들의 죄를 진상규명하여 명명백백히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
그런데, 이 사건 내용을 들은 사람들이 하나 같이 위로하고 말려서 고통 속에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위로하는 그들 또한 타인이다)
피해자가 왜 죽어, 죽으려면 가해자, 잘못을 저지른 자가 죽어야지.
그리고 진실 알고 있는 사람이 사라지면 누구 좋으라고.

잘못을 저지른 자들 편히 죽지 마라.
그것은 피해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 담당이 바꼈으면 그에 대한 안내를 해야지.
언제 바꼈는지도 모른체 세월만 잡아먹다가 고객이 독촉하니까 그때서야, 그것도 수차례 전화하라고 해도 전화 안하고 문자만 딸랑 보내고.
국회의원 비서가 전화까지 해서 전달했는데 왜 고객(피해 민원인)께 전화 안하나.
계속 함흥차사 였다가 얼마 안되가지고 저따위로 메일을 보내.
이런 일처리 여러 사람들과 공유했을 때 반응이 어땠을 거 같나. 참나.
이런 기본, 원칙하나도 제대로 못하니 피해자가 억울한 일이 생기는 거지.
당신들 업무 및 사건에 대해 제대로 감사, 조사 하시오.

그리고 남은희 자 전화 응대에 대해서도 엄중히 처리할 것.(182 건, 경찰청 근무자 건 마찬가지)
이 사항으로 2018.3.29만 해도 단지 증거 파일 건만 통화한 게 아님.
국민의 시간적, 화폐적 가치 개념이 없어.
게다가 싸가지도 없고 전문적이지도 않아 받을 이유 없는 불쾌함 발생시키고.
상대가 뭘 말하면 말 귀를 못 알아 듣고, 질문에 맞게 대답 않고 엉뚱한 소리로 말돌리고 주객전도 화법에 자신들 듣고 싶은 말만 듣고, 하고 있어.ㅎㅎ
비지니스 화법 하면 못 알아 듣고, 하여 수준 생각해 에너지 소모해가며 풀어서 말해주면 자신이 되게 잘 알아 듣는 줄 착각하고.
자신이 제대로 정확히 알고 있으면 왜 언어 구사를 똑바로 해서 설명할 줄 몰라.
그리고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정보가 있음 질문의 의도를 안내하고 탐색(질문)할 줄 몰라. 그래놓고선 고객 탓을 하고 있어.
물론 모니터 한다고 문제 인식하는 거 아니지.
그것도 실력, 능력, 재능이고 정직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형성되야 가능한 것.
즉, 문제라고 하는 게 왜 문제 인지를 모른다. 개념이 없다는 뜻.
알아? 그럼 고의적인거란 소리. 악질이네.
(*****남은희 응대 중 ex: 전에도 문제 해결이 안된 건(지금도 미해결)으로 국회의원실까지 요청하여 그쪽에서 전화하니 당시 담당자가 '죄송하다'는 말을 했다던데, 그건 피해 민원인한테 할 말이지 누구한테 사과하고 있는 거며 끝내 지금까지 전화도 안했다는 말 뜻을 못 알아 듣고, '누가 사과했냐' 이런거나 묻고 있는 당신의 문제 인식 수준에 기가 차서 숨 막혀 기절할 뻔 했다. 말 같지도 않은 거 받아 주니 말인 줄 알고. 엄연히 정신적 가해다.
나이 좀 먹은 아줌마인가 보네. 당신 입에서 태도에서 나와야 될 것들이 나오지 않아 답답해서, 가르쳐주기 싫은 거 억지로 말해줬더니 '그래요' 란다. 참나..어휴.
***** 당신들이 늘 하는 업무일텐데, 그에 대한 정상 여부를 답을 못해.
고객께 '끊어주세요'. 그리고 자기가 끊어. 아으..욕도 아깝다. 허섭스레기 같으니라고.)

당신들은 교육 안받고 사회 생활하나.
사회 나오기 전에 기본적인 건 갖추고 나와야 되고 직장 생활하면 기본 바탕에 업그레이드가 되야지.
당신들이 별 거 아닌 거 처럼 생각하는 이런 기본적인 것을 안하고 못하니까 불민스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고, 당신들이 저질러 놓은 일들로 인해 국민들이 하지 않아도 되는, 할 필요가 없는 일들을 따까리 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반복되는 것이다.
남의 지적재산에 기생하지 말고 스스로 깨우치고 발전하시오. 피해주지 말고.

공무원(특히 경찰)들은 옳고 그름에 대해 말을 못함.
어떠한 상황을 들으면 그게 뭐가 잘못인지, 바람직한 게 뭔지 가늠이 안된다는 게 정상인가.
그런 정상적이고 올바른 가치관이 없는데 어떻게 정의 구현을 하나.
바른 인성의 기본은 잘못을 인지하면 바로 사과할 줄 알고, 배려 받음 고마움을 전할 줄 아는 것이다. 그게 법보다 우선이다.
그리고 약속은 지키라고 하는 것임. 오부환 부서 팀장 누구고, 아무도 전화를 안해.
공무원이 말에 신용이 없어.

아참, 길동지구대에 있던 문제의 이동경. 당시 딴데로 갔다고 하는데 그게 뭐.
범죄자가 서울에 있다 지방으로 가면 당신들은 죄 처벌 안하나.
무슨 어처구니 없는 자의적, 편의적 논리야.
쓰레기는 스스로 치우자.
난 내가 버린 쓰레기도 아닌 거 치우느라 죽을 거 같거든.

※ 그리고 강동경찰서, 길동지구대 아주 불손함이 여전해.
이들 응대, 컬렉션으로 다가 정리해서 신고 해야 겠어. 아님 제보 하던가.
경찰이 불친절 항의하는 민원인 폭행 했다는 기사 났던데, 그래서 불손 응대 녹취하고 있다고 해도 뻔뻔스러웠구나.(예전부터 그랬어. 특히 당신들은)
요즘은 아무리 전문적이지 않더라도 강동경찰서, 길동지구대 같이 불손, 교양 없는 응대 안함. 아, 서울지방경찰청, 본청도 수준 낮은 건 마찬가지고.
2019.9.13도 역시 당신들 불손, 싸가지 없는 응대로 이용 목적은 커녕 받을 이유 없는 불쾌함, 불친절 민원만 파생, 하여 송파구 지구대 전화하여 문의, 적극적이고 친절한 안내 받았다.
저런 수준 낮은 응대 하는 자들의 문제는 자신이 대부분에 속하는 줄 착각하고 문제가 뭔지 모르고, 그게 왜 문제인지 모름. 설령 가르쳐줘도 깨달음이 없고 인정안함.
즉, 인성, 소통이 안 갖춰 있어서 그런 것임.
그래서 국민들은, 검증되지도 않고, 선택도 아닌 상태에서 당신들 같은 자들을 마주치면 고객 교양, 품위를 떨어뜨리는 말을 섞게 되니 불쾌하고 때로는 분노를 느끼는 것이다.

* 최소한 성의껏 처리하시오.
(민원 처리시 늘 확인되는 건데, 공무원들은 난독증이 있나 독해를 못함. 무슨 기사에서도 공무원의 무지와 불친절로 뺑뺑이 돌렸다는 건데, 결론은 공무원(직원)이 제대로 파악하지 않아 개고생 했다는 거)
추석 연휴에 이 불편한 내용을 떠올리느라 물 한모금 못 먹고 작성한 것임.
밥이 안 넘어가 밥이.
왜 항상 억울한 사람이 고통 받고, 잘못을 저지른 자들은 저런 짓을 해놓고 어떻게 일상이 가능해.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피해 당사자로서, 인권, 권리를 어떻게 공무원이 탄압하고 짓밟을 수 있는가!

첨부파일
검찰경찰은무법자인가.hwp
오부환메일송신.jpg
파일열람상태.jpg
2018.3.29.경찰청전화응대.hwp

처리기관 정보
처리기관 경찰청 감사관 감사담당관
접수일 2019-09-16 17:07:11
처리 예정일 2019-09-24 23:59:59 ※담당자 배정 없었음.

처리기관 정보

처리기관 경찰청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담당자(연락처) 남은희 (02-700-231*)
접수일 2019-09-16 17:07:11
처리 예정일 2019-09-24 23:59:59

답변일 2019-09-24 17:36:37

처리결과 안내

안녕하십니까.
서울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입니다.

귀하가 강동경찰서 소속 경찰관 등의 사건 처리와 관련하여 제기한 민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귀하의 민원을 접수한 후 서울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 감찰조사계 송하정 감찰관에게 배정하였으며, 곧 담당자가 귀하에게 연락을 드리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기타 위 민원처리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서울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 감찰조사계 경위 송하정(☎02-700-312*) 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끝.


민원 만족도조사 등록일 : 2019.10.29.

민원 처리 과정에 대해 만족 하십니까?
<매우불만>

민원처리결과에 대해 불만이 있으신 경우, 사유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친절·불성실한 민원처리자세>

만족 또는 불만족하신 사유 등 의견이 있으시면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0자 이내)
<※10월 초에 작성한 내용임. 국민신문고 에러 발생으로 시간 낭비해 가며 작성한 것 날렸다.
아유..진짜.. 공무원 이런 거 하고 엮이면 피곤하다.

민원처리과정에 대해 불만이 있으신 경우, 사유 추가: 국민을 위한 사회적 장치, 자기들 맘대로, 편의대로 사용.민원처리 신속성, 정확성 저하.
정직하지 못하게 뭘 그리 숨기는 게 많아. 원래 구린 것들이 저러지.

남은희 자. 예전에 김윤정, 그 자가 하던 일 하는가 보네.
그 자리 앉은 자들은 다 수준이 이런가 보지. 구역질난다.

1. 2019.9.16 17:08 02 3150 2124 (1AA-1909-289***) 경찰청 접수됐다는 안내 문자 받음.
헌데, 아래와 같이 담당자 배정 안되고 계속 방치되있었어.
처리기관 경찰청 감사관 감사담당관
접수일 2019-09-16 17:07:11
처리 예정일 2019-09-24 23:59:59
일 똑바로 해.
접수 상태로 돌려놓고 왜 담당자 배정 안하는데. 이것들은 시간 끄는 게 아주 못된 버르장머리야.

2. 당신 미쳤어. 아니 당신들인가.
민원 답변하는 란에 무슨 민원 진행 안내를 써 놓고 있어.
저래놓고 2019.9.24 17:37 02 700 231* 귀하의 민원을 경찰청에서 답변하였습니다 라고 문자를 보내.
저게 무슨 답변이야. 또 장난치고 있네.
무슨 일을 이따위로 하고 있어.

3. 그럼 담당자 기재란에 남은희가 아니라 송하정이어야지.
그리고 내용 타이핑 좀 줄 맞춰서 똑바로 하시오. 성의 없는 사무 수준하고는.

4. '곧'. 당신 '곧'이라고 했나.
그 '곧'이 언제인데. 정확히 수치로 언급해.
당신들 자꾸 제 멋대로인 행태로 엿 먹여서 살의를 느낄 정도로 역겨움에도 불구하고 국민신문고라는 사회적 장치 이용했으면 (이전에 인수위까지 해서) 최소한 국민신문고 시스템에 맞게 정상적으로 해야지.
당신들은 자발적으로 전화(연락)할 줄도 모르고, 전화하라고 해도 안하고, 끝낸 민원인 열 받게 해서 일상 방해 받아가며 전화하게 만들고, 전화하면 저따위로 받고, 그러고도 전화 한다는 자들이 일 년이 넘도록 여태껏 전화 한 번 안한 주제에.
사기꾼이야. 무슨 언행에 신용이 없어.
당신들 사람 맞아.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면 어떻게 시간적, 화폐적, 정신적, 도덕적 등 개념이 없어.

5. 궁금. 공무원이 무슨 상전인 줄 아나.
저런 형식적인 멘트, 아무리 생각이 없어도 그렇지 어휴~ 입 더러워 지게시리 욕 나오게 한다.
조사한다는 자가 민원인(피해자)께 확인을 안해. 어이 없다.
되려 문의하라고. 싸가지 참으로 뻔뻔스럽다 뻔뻔스러워.

* 정상적이고 올바른 경찰들은 문제에 대해 고객과 대화 소통하며 진행 과정상 상세히 설명, 안내하는데 당신들은 뭐야.
(제대로 알고 있다면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아님 뭐 숨기고 덮을 거 있나. 그건 쓰레기고)
당신들은 이게 월급 받는 일이지만 민원인은 돈 버는 일 아니거든.
그래서 특히 당신들 같은 수준! 공무원 하고 말 섞는 거 굉장히 불쾌함. 품위 실추 시키니까.
초보적, 기본적이라 당연히 갖추어져 있어야 함이 마땅한 것이, 갖추어지지 않아 자꾸 일상에 불편, 불쾌함 유발시키고 처리 방해하고 남의 지적재산 기생함.
문제 인식 개념이 없어.
고객(민원인) 바쁘니까 사전에 통화 도모, 예약 확인하고 정중하고 공손한 자세로 전화하시오.
현 시점도 한참 늦었다. 제 때라는 개념이 없어. 욕 먹을 짓 했으면 욕 먹어야지. 그게 책임이다.
공무원 특히 경찰, 잘못에 대해 사과할 줄 모르고 책임이 없어. 그게 사람이냐.

※ 내 알권리, 인권, 권리 침해하지 말고 송하정 전화하여 민원 및 진행 과정에 대해 적극행정 하시오.
그리고 민원인 개인정보는, 어떠한 문제에 대해 고객(정보 주체자)이 인지한 바대로 편안히 답변 받거나, 확인을 위해 제공한 것 즉, 정보 주체자가 '주'인 것이지, 당신들 맘대로, 편의대로 쓰고 싶은대로 쓰라고 동의한 것이 아니다.
이따위로 신문고 시스템 취지 니 멋대로 사용하지 말 것.

그리고 고객 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 자해석해서 편의대로 이용하지 말 것. 무법자야. 뭐하는 짓이야.
당신들은 전화 하라고 해도 안하면서 누구한테 전화하라는 거야. 왜, 아쉬운 사람이 민원인이야. 정신상태하고는.
당신들 손쉽게 민원인께 문자질해서, 고객도 수신된 번호로 문자 보냈는데, 왜 답변 안하는데.
생각을 해봐.
당신들이 고객 번호로 문자 보낼 수 있으면, 고객도 당신들한테 문자 보낼 수 있어야 공평한 거지.
민원인(고객) 아주 개고생 시키고 있어.
다시한번 말하는데, 민원인(고객) 정보, 당신들 멋대로 쓰고, 당신들 편의 봐 주려고 제공 동의한 거 아님을 명심하시오.
그런 타성에 젖은 썩어빠진 정신상태 뜯어 고치시오.
경찰이 무슨 벼슬이야.
자기 시간 귀하면 남의 시간 귀한 줄 알아야지.
게다가 당신들은 월급 받고 일하는 업무인 것이고 국민(고객)은 당신들 상대하는 것이 업무, 수익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일생에 한번뿐인 시간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알겠나.
당신들 같은 수준 공무원, 왜 접하고 살아야 되는지.

* '곧', '빠른 시일안' 이딴식 기약 없는 말장난, 헛소리 집어 치우고 명확하게 수치 언급하고 고객께 전화하여 진행 도모하시오.
이것들이 책임 안지려고 수 쓰고 있네.

소극행정이란?
해야할 일을 하지 않거나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아서 국민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 주거나 권익을 침행하는 업무 형태를 의미함. (적당편의 ` 복지부동 ` 탁상행정 ` 기타 관중심 행정 등) >

귀하가 신청하신 민원은 해결되었습니까?
<미해결>


처리결과(추가답변)
답변일 2019-11-28 17:56:40

처리결과 안내

안녕하십니까
서울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입니다.

귀하의 민원(2aa-1909-380***)처리와 관련하여 민원만족도에 게재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드립니다.

먼저, 귀하의 민원은 접수 절차를 거쳐 송하정 감찰관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국민신문고에는 모든 접수 절차를 거친 후 국민신문고 시스템에서 정해진 기한내 답변을 게재하고 있어
사건 방치 말씀은 사실과 다릅니다.

아울러 답변란에 민원 진행 안내를 게재해 놓아 답변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국민신문고에서 정한 기한(7일)
내에 모든 조사를 마치고 민원처리결과를 회신드리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으므로 먼저, 귀하의 민원
처리에 있어 담당자 및 연락처를 안내드렸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귀하의 민원처리결과는 요청하신 통보방식인 국민신문고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드리겠습니다.

기타 민원처리와 궁금한 사항은 귀하의 민원 담당인 송하정 감찰관(☎02-700-312*)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민원 만족도조사 등록일 : 2019.11.28.

민원 처리 과정에 대해 만족 하십니까?
<매우불만>

민원처리결과에 대해 불만이 있으신 경우, 사유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 이해 부족>

만족 또는 불만족하신 사유 등 의견이 있으시면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0자 이내)
<민원처리과정에 대해 불만이 있으신 경우, 사유 추가: 민원처리 신속성, 정확성 저하. 이 시점에 저 내용을 왜 썼는지 의도를 모르겠음.

- 서울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입니다.
>내용을 실제 작성한 자가 누구인가. 서울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 "누구"가 없음.

- 귀하의 민원(2aa-1909-380***)처리와 관련하여 민원만족도에 게재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드립니다.
>접수번호는 기본적으로 신청번호를 기준으로 하여 고객께 민원 답변을 설명하는 것임.
고객께 답변 완료 안내 문자에도 처리기관 접수번호로 전송했나.
기관 주체의 처리번호를 통해 고객께 민원 내용에 대한 정보 및 답변을 통보하여 민원 내용에 대한 혼란 발생.
민원 주체자(고객) 중심이 아닌 처리기관 중심으로 식별을 사용하는 건 흔치 않다.(발견시 바로 적시)
고객(민원, 국민)중심 처리로 주의할 것.

- 먼저, 귀하의 민원은 접수 절차를 거쳐 송하정 감찰관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3. 그럼 담당자 기재란에 남은희가 아니라 송하정이어야지." 라고 했는데, 하다못해 그에 대한 프로세스를 안내하기는 커녕 11/18 되서야 담당자 말 섞어봤는데 이제와서 굳이 저 말을 왜 쓰는 건지. 참나.
"그리고 내용 타이핑 좀 줄 맞춰서 똑바로 하시오. 성의 없는 사무 수준하고는." 신경 좀 쓰시오.

- 국민신문고에는 모든 접수 절차를 거친 후 국민신문고 시스템에서 정해진 기한내 답변을 게재하고 있어 사건 방치 말씀은 사실과 다릅니다.
>접수일 9/16 이후에 며칠간 "처리기관 경찰청 감사관 감사담당관 접수일 2019-09-16 17:07:11 처리 예정일 2019-09-24 23:59:59" 이상태로 방치되 있었음.
그리고 "답변일 2019-09-24 17:36:37" 이거 답변 아니잖나. 민원 진행 안내지.
이거 작성한 무리들은 날짜, 시간 개념이 없나보네. 근본 민원 내용을 안 보나봐.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이네.

- 아울러 답변란에 민원 진행 안내를 게재해 놓아 답변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국민신문고에서 정한 기한(7일) 내에 모든 조사를 마치고 민원처리결과를 회신드리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으므로 먼저, 귀하의 민원 처리에 있어 담당자 및 연락처를 안내드렸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유~ 참으로 아~주 발빠른 대처하고 있다. 허허허.
"4. '곧'. 당신 '곧'이라고 했나.
그 '곧'이 언제인데. 정확히 수치로 언급해.
당신들 자꾸 제 멋대로인 행태로 엿 먹여서 살의를 느낄 정도로 역겨움에도 불구하고 국민신문고라는 사회적 장치 이용했으면(이전에 인수위까지 해서) 최소한 국민신문고 시스템에 맞게 정상적으로 해야지.
당신들은 자발적으로 전화(연락)할 줄도 모르고, 전화하라고 해도 안하고, 끝낸 민원인 열 받게 해서 일상 방해 받아가며 전화하게 만들고, 전화하면 저따위로 받고, 그러고도 전화 한다는 자들이 일 년이 넘도록 여태껏 전화 한 번 안한 주제에.
사기꾼이야. 무슨 언행에 신용이 없어.
당신들 사람 맞아.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면 어떻게 시간적, 화폐적, 정신적, 도덕적 등 개념이 없어.
자신들 실책 방어하려고 이런 거 끄적거려 놓지 말것.
너무 뻔뻔스럽잖아.
아님 고객 니즈 파악이 안되나. 남들 다 아는 문제 인식 개념이 없으니 저런 표현들이 나오는 거지.

- 아울러 귀하의 민원처리결과는 요청하신 통보방식인 국민신문고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드리겠습니다.
>이거 도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 글인가.
송하정 직원, 11/18 겨우 통화되어 추후 11/21 11시에 관련 내용 전화 약속했으나 그쪽 사정으로 인해 기회 날리고, 고객께 18시 이후 통화 가능하다는 문자 송신. 이후 접선 못했는데, 어이가 없네.
"※ 내 알권리, 인권, 권리 침해하지 말고 송하정 전화하여 민원 및 진행 과정에 대해 적극행정 하시오.
그리고 민원인 개인정보는, 어떠한 문제에 대해 고객(정보 주체자)이 인지한 바 대로 편안히 답변 받거나, 확인을 위해 제공한 것
즉, 정보 주체자가 '주'인 것이지, 당신들 맘대로, 편의대로 쓰고 싶은대로 쓰라고 동의한 것이 아니다.
이따위로 신문고 시스템 취지 니 멋대로 사용하지 말 것."
"* '곧', '빠른 시일안' 이딴식 기약 없는 말장난, 헛소리 집어 치우고 명확하게 수치 언급하고 고객께 전화하여 진행 도모하시오.
이것들이 책임 안지려고 수 쓰고 있네."
듣기, 말하기 안되면 읽기, 쓰기가 안됨.
그리고 '저 답변 작성자' 눈높이 편의대로 해석 하지 말 것. 큰일 낼 자네.
"요청하신 통보방식인"이라 했는데, 고객 요청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입증하시오.
자신들이 고의건 과실이건 잘못한 거 포장하려고 완전 말장난 하고 있네.
답변란에 진행통보 내용 작성해 놓고, 문자로 답변했다고 보낸 거 지적했더니, 마치 당연하지 않은 걸 고객이 요청하여 수용해 주듯이 말하고 있네. 어디서 말장난이야. 기가 찬다 기가 차.
최종 답변 방식은 담당이 고객과 소통하며 처리하면 될 일을. 자신들 입장 챙기려니 저런 말이 나오지.

이거 누구 머리에서 작성된 건지 밝히시오.
이딴식으로 말장난하고 교활한 짓 하지 말고.
건망증과 오해를 빙자한 지연전술로 이따위 음흉한 짓 하지 말 것.
소통이 안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게지.
경찰이라고 다 이렇게 대하고 일처리 하는 줄 아나.

도대체 이걸 왜 쓴 건지 의도 파악이 불분명.
*****단 하나 분명한 건, 고의건 과실이건 잘못에 대한 인정, 사과, 처리 없고, 시정, 개선, 변화 없고 변명만 난무하다는 거.
아, 그래서 의도가 불분명한 거였구만. ㅍ~
이런 내용까지 민원 추가 발생으로 만들지 말 것.>

귀하가 신청하신 민원은 해결되었습니까?
<미해결>


처리결과(추가답변)
답변일 2019-12-04 18:06:11

처리결과 안내
안녕하십니까
서울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입니다.

귀하가 제기한 민원의 처리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귀하가 제기한 민원에 대해 조사한바,
강동경찰서 경위 이00 등 부당처리 확인되지 않아 "종결"처리하였습니다.

위와 관련 궁금한 사항이나 추가로 필요한 내용이 있을 경우 담당인 송하정 경위(02-700-312*) 에게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민원 만족도조사 등록일 : 2019.12.06.

민원 처리 과정에 대해 만족 하십니까?
<매우불만>

민원처리결과에 대해 불만이 있으신 경우, 사유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정성 결여(처리결과의 근거나 이유가 합당하지 않음)>


만족 또는 불만족하신 사유 등 의견이 있으시면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0자 이내)
<민원처리과정에 대해 불만이 있으신 경우, 사유 추가: 불친절·불성실한 민원처리자세, 민원처리 신속성, 정확성 저하. 과실이야 고의야.

진짜 어이가 없다. 뭐하는 짓인가.
내용은 없고 칸 채우기만 했네.
피민원인 오부환,남은희,이한민. 이 자들 무슨 처리 한건가.
업무, 응대시 잘못에 대한 처리 뭐 한건가.
보통 일반 사회 생활하는 사람들이 조직 내에서 이런 행태가 공무원처럼 가능하다고 생각하나.
웃기는 것들이다.
이런 거 개선하고 엄중히 다스려라.
기본, 기초도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정신상태로 무슨 일을 한단 말인가.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이런 행태가 굉장히 의심스럽지 않은가.
이래서 공무원 쓰레기라고 욕하는 것이다.

이러한 직무유기/태만, 직권남용, 고의적 행태 의혹에 대해 투명하게 처리해야 할 것이며 시간적, 화폐적 가치, 받을 이유 없는 불쾌함 등 민원인께 피해를 끼친 것에 대해 책임져야 함이다.
정말 개념이 없다. 경찰공무원.

안녕하십니까
서울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입니다.
- 10/29, 11/28 평가에도 '그럼 담당자 기재란에 남은희가 아니라 송하정이어야지', '내용을 실제 작성한 자가 누구인가. 서울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 "누구"가 없음' 이라고 했는데도 그에 대한 시정, 답변도 없고 변화 없이 저러는 것 좀 봐라.
2019.12.6 이에 근거로 질의, 문제 적시하니 제대로 답변 못하고 말돌리기 수법으로 고객께 신경질이나 내고 있음.
제대로 숙지하고 있음 왜 설명하여 납득을 못시키나. 이런 간단한 것도.

귀하가 제기한 민원에 대해 조사한바, 강동경찰서 경위 이00 등 부당처리 확인되지 않아 "종결"처리하였습니다.
- 과정상 적법절차 무시, 구체적인 내용은 커녕 아무 근거, 입증도 없이 뭔 소리야.
게다가 민원 신청 요지와 상관 없는 소리나 하고 있고. 이ㅇㅇ은 뭐야.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답하시오. 알권리임.

위와 관련 궁금한 사항이나 추가로 필요한 내용이 있을 경우 담당인 송하정 경위(02-700-3122)에게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도록 조치하겠습니다.
- 성심껏? 신문고 답변 부터가 성실하지 않다.
하여 고객 황당해서 계획에 없는 비용, 시간 들여서 2019.12.6 전화해 봤다.
이거 웬걸.
고객이 어처구니 처사에 강하게 불만을 드러내자, 수화기를 내려 놓고 있네.
* 무응대 증상이 길어지는 중, 신문고 피민원인 남은희 내용을 언급하고, 송하정 근무지 위치를 물어보는데 아무런 대꾸가 없다가, 고객이 자신의 이름을 호명하니 수화기 들어올리는? 움직임 소리가 인입됨.
고객이 다시 내용을 짚어가며 따지고 드니, 답은 안하고 같은 말한다 라며 마치 고객이 문제인냥 지껄이며 전화를 선종료함.
자기코에 똥 묻은 거 모르고 똥 냄새 난다 하는 격이네. 참나.
스스로 바보 임을 입증하는 듯한 말을 고객에게 강요 하면서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고객이 동의하지 않는다고 고객에게 신경질 내며 민원 처리를 저따위로 하고 있네.

본인들이 처리해야될 업무내에서 처리하기 어렵거나 애매한 부분 이런게 있으면 지금 그 상황만 일단 모면하기 위해 다른 제스처를 자꾸 취한다.
문제 해결해 주려고 탐색하거나, 빨리 이해해서 어떻게 처리방안, 결과를 준다던가 하는게 아니라 일단 민원인이 문제 제기를 하면 그 문제 제기가 대체적인 얘길 들어 봤을 때 자신이 처리하기 어렵고 처리하는 게 짜증나는 스타일 이고 혹은 뭐 처리하기 애매한 부분이다 라는 걸로만 보고 그냥 이렇게 하면 그 상황이 넘어가겠지 라는 제스처만 함. 기간을 미룬다는 등 혹은 다른 화제로 돌린다는 등.
떨어져 나가게 하려고 못되게 굼. 다시는 이런 민원 건이 있어도 우리한테 해봤자 안돼 민원 포기해로 나감.
하여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고객과 맞서고 자기들의 눈높이로 끄집어 내린다.
또한 잘못에 대해 처리 요구하는 건데, 이유 같지 않는 변명으로 잘못을 정당한 것처럼 표현하여, 그래서 잘못한게 아니다 라는 식으로 말한다.
그리고 일방적이고 무례하고 시건방지다. 굽신거림과 공손, 정중함의 차이를 모르는 듯하다.

잘못한 거 드러날 만하니까 숨기고 기피, 회피하려 하고, 피민원인 및 송하정 같은 것들은 필요하면 서류조작이나 허위 처리하고 분쟁이 발생될 만한 기미가 보이면 무슨 문제든지 고객의 잘못으로 만들기 위해 고심하고도 남는다.
피해자가 가만히 있길 원하는 자는 가해자 밖에 없다.
누구나 보고, 들으면 무엇이 문제이고 업무, 응대를 그리하면 안된다는 걸 다 알고도 남는데, 정착 서울경찰청은 잘못에 대한 인정, 사과, 책임을 왜 지지 않는가.

***** 피민원인 오부환,남은희,이한민 및 송하정의 업무, 응대에 대해 엄중한 처리 요구하는 바임.
공공기관에 민원을 제기하거나 질의가 있으면 당연히 그에 대한 답을 하는 게 맞는데, 요구 하는 것에 대한 답은 없고, 자신들의 변명 내지 필요한 답변에 대해서만 말하고 자기들의 업무 행태에 대해 합리화 하는 이유만 일방적으로 하고 종료하는 식의 업무가 합당한지 의혹이니 이런 게 정당한 프로세스인지 입증하시오.

국민에게 약속한 경찰서비스헌장
01. 민원인을 맞이하는 자세
* 공손한 전화응대
* 민원인의 편리 도모
03. 잘못된 업무처리는 즉시 바로 잡겠습니다.
- 업무처리 과정에서 불편이나 불만이 있을 경우 경찰관서 민원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경찰청 인터넷 홈페이지 등으로 연락주시면 잘못된 부분을 시정하겠습니다.
- 친절ㆍ신속ㆍ공정치 못한 경찰관에 대해서는 상응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요즘 112 상황실, 경찰서 감사실 같은 곳에서는 경찰서비스헌장 처럼 하더이다.
12/6 경찰청(본청) 교육정책담당관 임동희 행정관 전화하여, 송하정 전화 응대 행태 전달.
고객께 전화 응대 똑바로 하여 답변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모 요구하였음.>

귀하가 신청하신 민원은 해결되었습니까?
<미해결>

* 이후, 어떻게 됐을까.

서울지방경찰청 감사담당관 경위 송하정, 경감 최진상(송하정 부서 팀장이라네)
(1AA-1909-289***) 과정상 적법절차 무시. 엉망진창 민원 처리. 계속해서 민원에 대한 성실한 답변 기피, 회피.
이런 행태 반복에 고객이 악착같이 문제 제기하자 전화 응대시 불손, 불친절로 시간, 화폐적, 정신적 피해 등 가중 시킴.

2019.12.06 경찰청(본청) 교육정책담당관 임동ㅎ 행정관 전화함. 송하정 경위 응대 고발. 이에 전화해 보겠다 했음 - 관련 내용 답변 없음.
2019.12.07 182연결, 서울지방청 청문감사실 당직자 조현ㅁ 경위 메모 전달 (12/9 월 전화 요구) - 관련 내용 답변 없음.
2019.12.09 182연결, 서울지방청 감사실 남은희 받음. 송하정 상급자 확인, 바로 연결. 최진상 경감 통화 - 응대 개차반(서 경위 통화시 응대 상태 전달함)
경찰청(본청) 교육정책담당관 김의ㅇ 경위 메모 전달(추후 확인시, 누구한테 전달 했는지 모른다고 함) - 서울지방청 답변 없음.
2019.12.19 경찰청(본청) 김의ㅇ 경위 전화함 :1. 오부환 전달했다고 함. 피민원자라고 하자, 2. 이성택 전달한다고 함. 쪽지 전달? - 관련 답변 없음.

* 허섭스레기 같은 흔적(답변이라고 할 수가 없음)에 대해 업무 행태 및 불손, 불친절 추가 신고하려 했더니, 이후 여전히 아무도 전화하지 않음.
(답변이라고 할 수 없는 게, 보다시피 민원에 대해 뭔 내용이 없음. 일종의 막무가내 칸 채우기, 뭔가 했다는 끄적거려 놓음 정도로 수준 추잡함)
2019.12.23 서울지방청 교육계 서미ㅎ 경위 국민신문고 내용, 송하정, 최진상 응대 민원 전달 - 확인 후 12/26 14시 답변 전달하겠다 함.
2019.12.26 서울지방청 서미ㅎ 경위(신문고 내용, 참고 자료 메일 전송) - 내용 전달하고 고객께 전화 요청했으나 송하정이 고객께 *전화 안한다*고 했다함.
이에 여지껏 답변 기피, 회피, 은폐 하고 있다. (직무유기/태만, 직권남용하고 나자빠졌네)

* 처리를 저따위로 안하는데 경찰로 인한 부당하고, 억울한 사건에 대한 것들은 오죽하겠나.
이런 수준이니 나라가 똥통인 게지.
좀 거르고 골라쓰자.
국민신문고 답변이란 게 팀장 결재 받아 올리는 건데, 송하정은 결재 받고 쓴 거 맞나. 그리고 최진상은 저런 걸 결재한건가.
답변 보면 마치 3자가 대신 말하듯 써 놨는데, 송하정이 직접 쓴거라네.
그리고 기간 정함이 있는데 과정상 적법절차 무시하고 니 맘대로네. 완전 개차반 상극.(신문고 시스템 기간은 완전 무시하고 지 멋대로. 당신들 무법자야. 정당성에 대해 근거(프로세스) 좀 제시해봐)
무지한건지 고의적인지 실토 좀 하지.
어쨌든 잘못에 대한 책임은 져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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