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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7 110의 부당한 기본권 침해.(아주 남발하고 남용하는 군) P.S

게시자
지윤
게시일
2020-02-23
조회수
386
게시물 상세내용
2020.1.30. 이들의 습성을 너무 잘 알기에 일전에 고충민원상담 이력 있는 직원에게 전화함.
자초지종을 다 들은 직원이 고객 요구 사항을 확인. 일단 먼저, 당연히 기본권 침해 회복(번호 차단 철회).
담당은 아니지만 확인, 요청하겠다 함.(충분히 문제 인식한 직원임)
확인 후, 연락 왔는데 110 총괄이란 자가 거절했다고 함.
통화 상황을 전해 들었는데 어이 없음.

* 이런 상황으로 다른 고객들도 차단 당한 게 있나 봄.(다른 사례는 정확한 상황은 모르겠지만) 하여 누군 해주고 누군 안 해줄 수 없고 이걸 해주면 다른 사람들도 철회해야 한다, 규정을 지켜야 한다. 라고 했다 함.
참 요상한 말. 부당한 처우, 권리, 인권 침해 당해서 민원 제기 한건데.

* 7일 지나면 해제 된다.
사람 쳐 놓고 안 죽었으니 됐다 그런 식이네. 무슨 개념이 없어.

* 자주 이용한다, 오래 통화 했다.
저걸 말이라고. 업무, 일상 바쁜데 쓸데없이 이용하나. 국민을 위한 여러 사회적 장치 중 자신이 용이한 것을 선택하여 이용할 권리가 있는 것이고 민원 해결이 안되어(미처리, 미답변 등) 되려 일상을 방해 받고 있는데 그게 할 소린가.
어느 기관에서 민원 처리를 제대로 안하고 있는지를 확인하여 처리 도모함이 정상이지. 어이가 없다.
오래 통화. 무슨 내용인지 들어나 봤나.
그리고 당신들 기량 미비, 무지, 불친절, 의사소통부재 등으로 고객이 더 불편, 불쾌하고 짜증 나는 경우가 허다함.(근래 들어 무료니까 그런 서비스 해도 된다는 거야 뭐야)
책임회피 하려 별 걸 다 갖다 붙이네. 저거 예전 사건 때도 써먹은 변명임.
자기들 잘못에 대한 증거가 명백해도 인정 않고 발뺌하고 고객 탓하는 주제에.

* 소송하면 자기들도 자료 있다. 꿀릴 거 없다?
웃긴다.
그렇게 당당하면 왜 고객이 110 책임자 전화하여 이에 답변하라는 데 응하지 않나.
그리고는 신문고 타령이야.
자신들이 한 행위에 대해 책임을 져야지. 왜 떠넘겨.
일은 당신들이 저질렀는데 왜 고객이 동분서주 하며 이 자, 저 자 하고 싸워야 하는데.(개인 대 조직 상대네)
왜 근거, 정당성에 대해 정확히 설명 못하지.
게다가 사실과 다른 허위 내용을 운운하며 권익위 직원에게 고객 탓을 했더라.
만약 이 직원이 고객을 신뢰하지 않았다면 이 자들이 정상인 줄 알 듯.
잘못에 책임지지 않기 위해 고객을 굉장히 피곤하고 성가시게 한다.

고충상담기획과 직원이 공직자로서 진심으로 대신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110 이용하지 말고 자신에게 전화 하시라며 문제인식소통 하고 친절히 응대함.
(확인 후 전화가 18시가 넘어도 왔더라. 통화 가능하시냐고 멘트도 하고, 퇴근 시간 돼서 전화 안할 줄 알았다 하니 약속은 지켜야 된다고 하더라. 이런 기본적인 말, 전하는 자세, 행위를 할 줄 아는 게 응대, 민원 처리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 간혹 고객임에도 공기관, 사/공기업에서 교육, 세미나, 강의, 프로젝트, 자문 등 의뢰 요청을 받기도 한다.
그런 직원들을 보면 문제 인식하고 깨닫고 공부하고, 전문적이 아니라도 정상적 대화함에 아무 문제 없다.(정말 진정성 있는 직원이고 기획 의도가 좋으면 사례금 액수 크게 따지지 않고 재능 기부한다 생각하며 제발 좀 제대로 갖추어진 서비스 발전이 되길 바란다)
이렇게 누구는 지적재산, 시간적, 화폐적 가치를 지불하며 배우는데, 왜 서비스 이용하며 고객이 받을 이유 없는 불쾌, 불편, 무례함 등을 당하고 그런 취급을 당해가며 무지함을 가르쳐 줘야 되나.(언어 이해, 구사력도 실력, 능력, 재능. 지적재산이다)
저질스런 공무원들, 고객께 기생하여 피해주지 마시오.
‘낭중치추’란 말이 있다.
그 뜻 맥락과 마찬가지로, 무지, 몰상식함도 아무리 아니라 해도 다 드러나는 것이다.

공무원은 자신들의 시스템, 제도, 그에 대한 개념, 정의를 제대로 모르는 경우 허다함.(콜센터도 마찬가지)
그중에 혐오스런 자들과 그렇지 않은 직원의 차이는 친절, 문제 인식 소통하려는 인성 차이다.
모르면 모르는 것에 대해 인정하고 공부하고 해결하고자 하면 되는데 그리하지 않고 정직하지 못한 행태를 하여 무지, 불친절로 부정의를 일으키고 진실, 사실을 왜곡하기 때문에 국민(민원인)이 힘들어 지는 것임.
결국 이런 것들은 권한이 권력이 되고 제도의 폭력성이라 볼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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