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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굿네이버스와 월드비전모금, 관련행사를 없애고 지역연계후원사업을 활성화해주세요.

게시자
라떼
게시일
2020-04-06
조회수
152
게시물 상세내용
매년 학교로 엄청나게 들어오는 굿네이버스 홍보자료, 희망편지쓰기대회, 저금통 모금 행사, 인형극, 업체 강사 수업등을 초등학교에서 없애주세요. 굿네이버스와 월드비전은 특정종교를 배경으로 하는 공공기관이 아닌 업체이고 이러한 사설 단체를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모든 아이들에게 과제를 주며 도와주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명목은 후원이고 모금이 직간접적으로 해당단체 선교활동에 쓰이고 교회건립비에 일부 충당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해외로 후원하는 과정에서 그만큼 큰 규모의 사업비가 중간 업체에서 임의대로 쓰여집니다. 학생들도 모금한 돈의 사용처를 업체에서 임의대로 사용하니 그 내용을 투명하게 알 수 없습니다.
굿네이버스와 월드비전의 각종 행사로 인해 전국의 모든 초등학교 담당교사의 업무, 각 학급 담임교사의 잡무가 더 늘어나는 부작용도 있습니다. 저금통과 편지를 나눠주고 알림장에 올리고 수합하고, 돈 없어지지 않도록 관리 등등...아이들의 희망여부와 상관없이 교장이 희망하면 학교에서 일률적으로 모든 아이들에게 똑같은 저금통을 나누어주며 몇 주후에 모금을 해서 가지고 오라는 내용이 어떤 교육적 효과가 있을까요? 해마다 교장들을 초등교육전문위원으로 임명해서 굿네이버스 사업지원에 참여하게하고 학교끼리 서로 성과를 경쟁하고 교장들을 해외봉사활동(을 빙자한 관광)에 보내주는 것도 참 이상합니다. 그 예산은 어디서 생겼는지 궁금합니다.
학교에서 굿네이버스와 월드비전모금을 하기때문에 지역 학교와 연계하는 지역복지관에서 하는 같은 형태의 모금행사는 참여하지 못하게 됩니다. 지역사회의 저소득 소외계층과 복지 증진을 위해서도 가정환경이 열악한 학교 추천 학생에게 학업 지원금과 긴급지원, 교복 구입비 지원 사업등 그 용도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같은 지역내의 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아이들의 모금이 어디에 쓰여졌는지 알게되어 건전한 기부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에 굿네이버스와 월드비전모금, 관련행사를 없애고 지역연계후원사업을 활성화해주세요.



<선교타임즈 12월 특집 탐방>
박동일 팀장은, “NGO 구호개발사업을 통해 선교기반을 구축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그 지역이 자생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개발과 앞장서 기독교적인 토양 마련을 위해 구체적인 전략을 가지고 선교지에 접근하고 있다.”며 굿네이버스의 해외 사업이 해외선교의 연장선에 있음을 밝혔다.
선교사들의 안정적인 선교지 정착을 위해 힘써, “현재 굿네이버스의 해외 지부장들을 굿네이버스의 파송선교사님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 팀장은, ‘해외선교사들의 안정적인 선교활동 보장’을 위해 이 일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렇게 되면 그만큼 선교사님들께서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넓어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라고 앞으로 굿네이버스 사업의 목표와 선교사역의 확대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했다. 현재 굿네이버스가 주력하고 있는 지역사회개발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선교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http://kcm.kr/mio_view.php?nid=26446&kword=%C0%CC%BF%F4&dt=&dk=&df=&dc=&ds=&di=&page=&dc=&du=&dd=&de

<굿네이버스 나무위키>
개신교 계열의 사회봉사 NGO로서 봉사활동을 선교의 한 수단으로 간주한다는 비판이 있다. 즉 선교와 봉사활동의 경계가 모호하다. 구체적으로는 해외에 현지 지사를 수립하고 선교 담당자(파송선교사라 부른다.)를 배치하여 사역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종교활동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사역비용의 출처는 기부금이다.
https://namu.wiki/w/%EA%B5%BF%EB%84%A4%EC%9D%B4%EB%B2%84%EC%8A%A4

[출처: 뉴스앤조이] 내가 기독교 NGO 후원을 그만둔 이유
국내에서 아무리 재정을 투명하게 공개해도 현장에서 후원금을 수령해 사용하는 현지 직원이 정직하지 못하면 말짱 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 것을 하나하나 감시하기에는 인력이 부족하다. 구조적으로도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개도국에서는 선진국처럼 기계로 프린트한 영수증을 받는 것조차 어렵다. 돈이 어디서 나가는지, 진짜 구입해서 제대로 전달했는지 면밀하게 확인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글이 NGO를 통해 제3세계에 들어가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헌신하려는 수많은 교회와 선교 단체, 재단 리더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그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현장을 이해하는 데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길 소망하는 마음이다. 지혜롭게 도울 수만 있다면.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2875

[굿네이버스] 협력 선교사 모집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Good Neighbors International:(구) 한국이웃사랑회)은 국내 최초로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포괄적 협의지위를 부여받은 비정부기구(NGO)이며,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주변과 지구촌의 고통 받는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세계 16개국과 북한, 국내 5개 지역복지센터, 19개 아동학대예방센터, 1개 가정위탁지원센터, 2개 종합사회복지관, 3개 어린이집에서 전문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는 개발선교기관입니다.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은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복음을 전하고자 개발도상국에서 일할 협력선교사를 모집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재난으로 고통받는 인도네시아와 스리랑카는 물론 온세계에 삶의 희망과 복음이 퍼져나가도록 많은 신청바랍니다.
http://www.ngokcoc.or.kr/bbs/board.php?bo_table=news07&wr_id=7&sst=wr_datetime&sod=asc&sop=and&page=1

<교회간 연대로 NGO선교 지향해야>
GMN 회장 한기양 목사는 “지역 교회는 개체교회 차원이 아닌 상호 협력과 연대를 통한 NGO 선교를 지향해야 한다”며 “GMN은 지역 교회들이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교회의 공신력을 높이는 한편,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꾀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사역모델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km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90

<월드비전의 불편한 진실 – 구호단체인가 선교단체인가>
일단, 월드비전은 자체 홈페이지(http://www.worldvision.or.kr)를 찾아보니 소명헌장에 “복음전파사업”이 뚜렷하게 명시되어 있었다.
https://afterdan.kr/archives/118

<2019년 굿네이버스 상반기 초등교육전문위원 회의 및 위촉식>
신규교육전문위원 위촉식은 충청본부 신범수 본부장으로부터 수여받았으며, 앞으로 굿네이버스 사업지원, 해외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참여하게 된다.
http://asan.goodneighbors.kr/gnasan/board/cd103103100/info/28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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