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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부경찰서 경제1팀 이진민경위 수사관기피신청 및 진정성있는 사과를 요구합니다.

게시자
서경민
게시일
2020-12-10
조회수
328
게시물 상세내용
일산동부경찰서 경제1팀 이진민경위 자질부족 공권력 남용 편파수사 수사관기피신청 합니다.
내용본인(서경민)은 지난 11월26일 목요일 일산동부경찰서에 고소하기 위하여 방문하였으나
일산 동부 경찰서 경제 1팀 이진민 경위의 매우 미흡한 수사 응대 능력과,
매우 불친절한 수사 대응, 감정 개입된 편파 수사로,
고소권을 자유롭게 행사할 권리가 있는 시민으로서
정상적인 고소권을 행사 하는데 상당한 지장을 초래하므로 수사관 기피(변경)신청 합니다.

민원인 (고소인) - 서경민
연락처 (010-8486-****)

-본문-

11월23일 월요일 일산 동부경찰서 최초 방문시, 피고소인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할지
개인적으로 상당한 고심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여자인 제가 임신 초기 상태였기 때문에
그 무엇보다 태아의 건강과, 안위가 가장 최우선시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산 동부경찰서 이진민 경위에게, 피고소인으로 부터 당한 피해 사실만 생각하면
화가 치밀어 오르고 용서 할 수 없지만, 저와 남편은 어렵게 갖은 생명인 태아가 최우선이니,
이번 한번만 고소를 진행하지 않고 참고 넘어가는 방향으로 협의했습니다.

단, 매일 마주쳐야 할 수 밖에없는 피고소인과의 특성상,
사과는 커녕 일말의 반성 조차 없는 부도덕한 피고소인의 막무가네 행동들 때문에
임신한 저는 너무 걱정이 되었고,

비록 사과는 단한번도 받지 못했지만
앞으로 마주쳐도 불미로운 일이 일어나지않도록 조심해 달라는 뜻과
사건의 증거물이 존재하는한 6개월 이내 재고소가 가능한 명백한 사실 등 만을
피고소인에게 알림으로서 피고소인이 최소한의 경각심이라도 느낄수 있도록
전달해줄것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리한다면 고심끝에 고소를 취하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진민 경위와 피고소인이 통화할때, 신랑이 옆에서 듣고 있었음에도
경위는 지속적으로 귀찮아했고, 피고소인을 조사한번 하지 않았음에도,
이미 마치 죄가 없는 듯, 되려 피고소인을 존중하기 바빳고, 전혀 경각심을 느낄 수 조차 없는
형사의 무성의한 태도때문에, 결국 피고소인은 주객전도 되어 형사에게 언성을 높이고,
변명만 늘어 놓는 상황을 초래하였고, 형사는 모든것이 마냥 귀찮은듯 듣고만 있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남편이 옆에서 직접 목격하였습니다.

저는 남편에게 그사실을 전해듣고 우선 통화한것에 의의를 두고, 고소 진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때 형사는 갑자기 저에게 사건을 빨리 끝내려는듯 고소의사없음을 문자로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집으로 귀가하면서 (이진민경위)의 너무나도 무성의한 수사태도 때문에 너무 불쾌했고,
고소진행여부에 대해 남편과 고민 하였습니다.
귀가한지 한시간도 지나지 않았음에도 형사는 갑자기 늦은밤에 쉴새없이 전화를 하는등
그 날 밤만 전화만 10통넘게 하며, 고소의사없음의 문자를 형사자신에게 보낼것을 강요하였습니다.

저는 고소라는것은 시기를 놓치면 더욱 힘들어 진다는 것 을 알고 있었기에 매우 신중해야 했음에도,그 날 저녁 형사의 엄청난 전화와 문자강요에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한 압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이른아침인 8시30분경부터 예의없이 형사는 미친듯이 전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단지 근무시간에 전화를 받을수 없었던것 뿐인데, 경찰(이진민)은 마치 사채업자가 독촉하듯
무서울정도로 쉴새없이 남편과 저에게 전화를 하였고, 오전에만 15통의 전화를 계속 경우 없이 하는등 지속적으로 남편과 저의 업무를 방해 하였습니다.

오후에 시간 여유가 생겨 경찰(이진민)에게 전화를 거니, 대뜸 경찰은 언성을 높이고,
왜이렇게 전화를 안받냐며 하대하고 화를 냈습니다.

매우 불쾌했지만 참았고, 신중히 결정하고 싶어 빠른 시일내에 다시연락한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형사는 짜증내는 말투로 빨리 결정 하라고 지속적으로 강요하였습니다.
불쾌함에도, 또다시 참고 최대한 양해를 구해 다음날 오전까지 전화할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러자 형사는 너무 예의없이도 하대하며 남편은 왜 전화안받냐고 저에게 화를 냈습니다.

저는 형사의 반복되는 무례한 행동들에 너무 화가 났지만 꾹 참았고, 심리적 압박이 지속되어
그 날 저녁 고소 진행할 것을 형사에게 알렸습니다.
그러자 형사는 또다시 너무 귀찮은 듯 매우 퉁명스럽게 빨리 방문 할 것을 재촉하였습니다.

결국 무리하게 11/26(목) 경찰서를 재방문 하였고, 어찌되었던 입장을 번복한것에 대해
형사에게 사과의 뜻을 정중히 표시 하였습니다.

그런데 형사는 피고소인이 아닌, 고소인 신분으로써 경찰서를 방문한 저희부부에게
마치 죄인을 취조하듯 매우 불친절하고 무성의하게 조서를 시작했습니다.
이 고소 사건의 가장중요한 핵심증거를 어렵게 준비했고, 제출 목적으로 가지고 갔음에도
형사(이진민)는 특정 부분만 확인 후 사건의 핵심인 전 후 사정과, 인과 관계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조서를 먼저 다쓰고 증거는 추후에 제출 하라는 등 조서는 자신의 의견으로만 쓰는 것 이라며, 형사개개인마다 법이 다 틀리다며 터무니 없는 말로 언성을 높이고, 심지어 저를 취조하는 듯
형사가 묻는 말에만 대답하고 조서를 작성할것을 강요했습니다

세상에 이런 조서가 어디있습니까?
저는 피고소인 입장으로 취조받으로 간 것이 아닌,
고소인 입장으로 진술을 하기 위해 경찰서에 어렵게 방문 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형사는 무엇이 그리도 귀찮고, 짜증나는지 시종일관 불친절하기만 바빴고,
고소를 진행함에 있어, 증거채택주의 법치국가인 한국에서 가장 핵심 요소인, 고소인이 제출한 증거를 볼필요도 없다며 묵살하고, 사건을 경험하지도 않은 형사가 오만하여, 법은 사람 마다 다르다며,
자신의 의견대로만 고소장을 먼저 쓰고, 증거는 추후 제출 하면 된다고 내팽개치는 등

어떻게 법을 공부한 공무원이 이런 터무니 없고, 무책임한 행동을 하면서
위법한 편법을 마치 사실인듯 정당화하여, 일반 시민에게 당연시 할 수 있습니까?

아마도 법을 전혀 모르고, 살면서 경찰서 한번 가본적 없는 선한 사람이라면
이런 형사(이진민)의 태도를 보고, 형사의 말이니까 맞겠지라며
이런 부조리한 태도를 불쾌함 속에서도 마냥 수긍하였을지도 모릅니다.

첫번째로 왜 증거를 보지않고, 조서를 형사(이진민)이 임의대로 마음대로 작성하려고 하냐고 물었고,
두번째로 또다시 증거를 반드시 확인하고, 전후 사정, 인과 관계 등을 고려하여
조서를 작성해 나가는것이 맞는것 아니냐 재차 물었습니다.

그제서야 너무도 귀찮타는듯 증거 영상을 한번 보자는듯 억지로 보는척했고
이마저도 오만 인상을 써가며 건성으로 대충 한번 훑어보는듯 하였습니다.
정말 너무도 기가차고,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형사(이진민)의 이러한 무책임하고 무성의하면서도, 부족한 수사 능력을 보면서
저는 또다시 제가 입장이 바뀌어 피고소인으로 취조 당하는 듯한 불쾌감을 지울수 없었고,
과연 이 형사가 공정하게 제대로 수사를 할 수 있을까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또한 이미 신뢰감이 무너져 버린 상태에서 더이상 시민으로서 이형사를 신뢰할 수 없었고,
믿고 사건을 맡기기에는 힘들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형사(이진민)는 자신의 업무를 빨리 끝내지 못한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마치 스토킹을 하듯 늦은 밤과, 이른 아침을 불문하고 수십여 차례 전화를 무자비하게 걸어왔고,
고소를 진행하지 않겠다는 문자를 자신(이진민)에게 보낼것을 제촉하고 강요하였습니다.

그리고 고작 하루뒤에 제가 다시 고소 진행할 의사를 밝히니
노골적으로 매우 불친절하게, 고소인을 피고소인 취조하듯 응대 하였으며,
수사 방법 또한 올바른 증거 채택과 절차를 거치는 것이 아닌
법은 사람 마다 다르니, 형사인 내 마음대로다라는 터무니 없는 기가찬 발언을 서스럼 없이 내뱉고

고소인이 제출 하기 위해 준비해간 증거를 볼필요도 없다며, 추후 제출하라고
고소장은 형사(이진민) 자신 스스로가 먼저 쓰면 된다 라고 증거를 묵살 하는 등
법을 공부한 공무원인 형사로서는 상식 밖의 행동으로 정말 실망스럽기 그지없었습니다.

법조인과, 경찰관 이라 함은 인간 스스로의 감정을 사건에 개입하지 않고, 중립성을 지킬 의무가있고,
증거와 증인의 명백히 입증된 사실만으로 사건을 구성하고, 판단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일산 동부 경찰서 (이진민) 경위는 사사로운 개인 감정에 스스로 휘둘려
공권력을 앞세워 고소인 신분인 일반 시민에게 위화감을 조성한것도 모자라

증거 채택 법치 국가인 대한 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증거물을 반려하고
편법한 수사 방법을 부끄러움 없이 당연시 함에 따라
(이진민)형사의 수사 능력이 대단히 부족하다고 판단 됩니다.
진정성있는 사과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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