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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보험의 주장들이 ‘새빨간 거짓말’로 확인되었다.

게시자
이천곤
작성일
2018-03-09
조회수
209
게시물 상세내용
삼성화재보험의 주장들이 ‘새빨간 거짓말’로 확인되었다.

집단적 도덕적해이한 삼성화재보험의 숫자(계리)놀음 들

“①. 사고처리 손해를 보전할 뿐 부당이득을 취해서는 안된다 ②. 보험료 및 준비금의 계산 등은 보험계약자의 피해를 막고 보호를 위하여 국가 감독이 필요하다.”겉으로는 가르치고 외치고, 행동으로는 법 제도 규정 같은 것은 있으나 마나 .. 이중성

보험료 폭탄으로 (주)패밀리의 보험요율 250%를 200%라고 , 이연행에게 "혐의없다" 2010가단58853 재판부를 기망 동 재판을 승소하였었다 (주)패밀리에게 특별요율 50%만 붙이지 않았어도 (주)패밀리는 도산하지않았다

❶ 이연행이를 보험사기로 확인 확증 통보 80만원 합의 요구를 거절, 이연행이가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고 보험금을 받아내겠다고 투쟁을 선전포고 하니까 손해사정 보험계리로 이연행의 보험금 지급채무는 69,350원을 초과하여서는 존재하지 아니함을 확인한다. (증거:2007가단27804)하였었던 삼성화재보험입니다

❷ 2006.년도 이연행에게 56,000,000원의 보험금을 책정 2007 ~ 2008 까지 (주)패밀리의 단체할인할증에 이용 보험요율 을 75%에서 95%로 추가 받아 챙겨놓고서도 또 받아 챙긴 삼성화재보험의 악랄함 숫법,

하여서 2007가단27804의 판결이 종료되는 2015. 까지는 보험계약자 (주)패밀리에게도 69,350원으로 동일하게 적용하였어야만 함에도

❸ 사무장병원 풍암정형외과 ( 2013. 경 광주지방경찰청에 의해 수 많은 보험사기로 구속 폐업됨) , 와 윈윈한 삼성화재보험입니다

❹이연행의 병 CRPS 발병날짜 1998. 6. 29.를 2006. 8. 18. 사고 이후부터라고 (주)패밀리와는 무관한 거짓된 조선대학병원 의사 임경준이의 진단서 (증거:광주동구보건소-19479 유권해석 공문서)와 윈윈, 이연행의 2007가단27804의 재판이 끝나기도 전에 이연행에게 537,718,619원의 보험금을 지급할 것처럼 보험개발원에 제공하여서 (주)패밀리의 단체할인할증에 이용 적용하여서 보험요율 250% (보험료 10억원)을 강취한 것은 , 삼성화재가 법인세 및 세무감면에 이용 이익을 챙긴 것은 경천동지 할 일입니다

✱ 매우 중대한 법 위반행위를 하였었던 삼성화재보험입니다
이를 묵비 묵살 방조 삼성화재보험의 하수인 노릇하고 있는 더 아주 나쁜 금융감독원입니다

보험업법제102조3 (보험관계업무종사자의 금지사항)에 근거하여서 법정부과한도액의 100분의100 과징금에, 업무정지(6개월이내)에, 등록취소하고, 손해사정 및 계리행위 담당자는 보험업법제204조⓵로, 이를 방조한 담당자들은 보험업법제204조⓶로 엄벌하여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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