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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관이다. 의정부시청

게시자
지윤
게시일
2019-08-10
조회수
222
비리, 부정부패 고발, 신고 처리하는 곳이 없다. 껍데기뿐인 것들만 널브러져 있다. 2019.6.11 매일신문 기사,'국민고충 해결한다더니 운영도 소극적인 공무원소극행정신고센터' 소극행정인지 여부는 해당 기관 판단에 맡겨…시민들 "유명무실" 지적 이 기사 나기 전, 소극행정 처리 과정 중, 국민신문고 헬프 통화하다 어처구니 없는 사실 알게 됐는데, 그게 기사 내용처럼 소극행정 분류를 그 민원 처리하는 감사실 자가 구분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고, 표면으로는 고객이 어떤 유형으로 처리됐는지 알 수 없으며, 확인하려면 직접 그 담당이란 자에게 물어봐야 한다는 것이었다. * 당시 정확한 사실 확인하려 국무조정실 전화 했으나, 전화 응대 개차반에 전화 메모 남겨도 징하게 전화 안하고 전화 막 끊고 가관이 아니었다. 이에 소극행정 쳐 넣었더니 아주 무성의, 불성실한 명분 남기기 쓰레기를 답변이라고 끄적거려놔서, 친히 발생한 날짜별로 이름 하나하나 다 기록해 만족도에 증거 남기고 녹취 첨부자료까지 넣어 놨다. 누군가는 보겠지. 10년 동안. 인수위도 요란하다 결론이 없듯, 소극행정도 똑같다. 기사 내용 처럼, '결국 탁상행정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불거지고 있다. 출범 3개월 차에 접어들었지만 대구지역 신고건수 중 소극행정으로 분류돼 처리된 것은 1건도 없는 등 실적이 저조하다. 올해 3월 22일부터 정부 민원포탈 '국민신문고' 홈페이지에 만들어진 신고센터는 시민의 불만사항 신고에 대해 시·구·군청 감사부서에서 직접 조사하도록 했다. 이전에는 담당 공무원이 속한 담당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해 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소극행정을 ▷적당편의 ▷복지부동 ▷탁상행정 ▷기타 관(官) 중심 행정 등 4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다. 소극행정과 관련한 상습 사례에 대해서는 해당 공무원에게 중징계 이상의 처분과 최대 파면까지 가능하다. 문제는 소극행정을 판단할 지침이 마땅히 없어 민원인과 공무원의 판단이 엇갈리는 것. 신고센터 출범 이후 11일 현재까지 대구시를 포함해 대구 8개 구·군에 신고된 소극행정 신고 23건 중 실제 소극행정으로 분류된 민원은 한 건도 없다. 단순 1차 민원, 처리 중인 민원에 대한 이행촉구, 단순 진정 및 불만, 법령·절차에 대한 질의 등에 대해서는 소극행정에 포함되지 않고 일반민원으로 처리된다. 대구시 관계자는 "지금껏 접수된 내용 대부분이 불법 주차 단속을 촉구하는 것이어서 해당 부서에 인계했다. 이 외에 소극행정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소극행정 여부를 해당 기관 공무원이 판단하는 것도 문제여서 예전과 다를 바 없다. 권익위 관계자는 "접수 민원의 소극행정 여부는 운영지침과 적극행정 사례집을 참고해 담당 감사부서가 판단한다"고 했다. 홍보도 부족하다. 대구시 및 8개 구·군 홈페이지에서는 아무런 안내도 찾을 수 없다. 대구시는 지난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중구청과 달성군청을 상대로만 소극행정 관련 감사를 한 차례 진행했을 뿐이다. 시 관계자는 "대구시 민원사이트인 '두드리소'를 비롯해 구·군청별 온라인 민원상담, 청와대 국민청원, 국민신문고 등 민원 제기 창구가 다양하다 보니 시민들 접수도 분산되는 것 같다"고 해명했다. 시민 A(36) 씨는 "환경 민원을 몇 년째 넣고 있는데 항상 부서 소관이 아니라는 답뿐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해당 부서는 소극행정이 아니라고 한다. 이럴 거면 소극행정신고센터는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런 실정이니, 저런 쓰레기가 아무렇지도 않게 버젓이 굴러다니겠지. * 본 민원은 국민신문고 소극행정 접수한 건으로 '공개'지정이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문제인식 충분히 하고도 남는 내용이므로, 공무원 행태에 대해 국민들과 공유하고자 함. 의정부시청 건으로 2019.8.9 행안부, 의정부의회 전화해 봤는데, 행안부 여직원은 담당 업무가 아닌데도 친절히 응대하고 통화 종료시 같은 공무원으로서 죄송하다고 까지 하였고, 의정부의회 남직원은 잘못된 행태에 대해 이해가 안된다며 공감하고 처리 권한은 없지만 8/14 의정부시청 감사실에 자신이 전화해 보겠고 의원들한테 내용 작성하여 전달하겠다 함. 또한 그 감사실 자 전화드리라고 전해볼 지 고객 의사도 묻고 18시가 넘어까지 민원 상담함에 전혀 내색치 않고 응대하더라. 1AA-1907-690*** 직원 처리 징그럽게 안하는 의정부시청(직원처리 똑바로 하라고) * 처음에 '민원 및 직원 처리 징그럽게 안하는 의정부시청'으로 접수했더니, 주택과로 홀랑 넘기길래, 취하해 버리고 재접수함. 헌데 웃긴건, 취하에 주택과 남윤경이 똥고집 부리며 굳이 '<민원내용> 공동주택 관련 사항 등에 대한 민원처리 신고' 라며 끄적거려 놓음. 이런 거 처음 봄.ㅎㅎ 110, 031-120 통해 7/20 민원 전달 후, '또' 조짐이 보이길래, 7/23, 7/25 미답변 독촉 했는데, 역시 같은 짓거리 해서 고객이 직접, 바로 처리해 버렸다. 에라이~ 전화 답변도 안하고 똑바로 안내, 응대도 못하는 게. 민원 공개여부 공개 신청일 2019-07-30 14:45:12 피민원인 이름 남윤경,마재훈,박민석(여긴 총체적문제임) 민원 신청내용 * 미쳤나. 직원'들' 처리를 무슨 주택과로 보내나. 제정신인가. 의도가 뭐야. 신문고 분류자 소속, 이름 밝히시오. 이런, 신발에 똥 묻히고 있네. 누굴 일 시키고 있어. 한글 독해 못하나. 이런 엉터리를 일처리랍시고 해서 고객 도발 유도하지 말고 똑바로 하자. 이러면서 시간 잡아먹지 말고. 지역 수준차야 뭐야. 경기도권은 참 희한해. 은폐, 기피, 회피도 어지간 해야지. 글 못 읽나. 어디 뻔뻔스럽게 남윤경 이름이 튀어나와. 개차반 같은 짓하지 말고 월급 받는 일 하도록 하시오. 계속 이런 식이면 직원 처리 은폐, 기피, 회피하는 것으로 간주하겠음. * 고객이 업무중,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031-120을 통해 분배자 확인 결과, 감사실 '마재훈'이 주택과로 분배했다고 함.(기존 직원 처리 안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여하튼 제대로 하지 않는 자임) 시민봉사 어쩌구에서 감사실로 전달했다는데, 감사실에서 주택과로 그냥 넘기는 건 무슨 경우야. 민원 및 직원 처리라 각각 분배해야 하는데 왜 그리 안하고 주택과로 분배했냐고 하니, '문제가 있다면 서면으로 요청하시라'고 했다함. 국민신문고가 당신들이 우기는 대표적인 '정식' 민원인데, 무슨 서면. 직원, 민원 복합 민원 분배, 처리할 줄 모르나. 직원 처리 안하려고 직무유기, 태만, 직권남용도 가지가지한다. 에라이~ 이따위 개소리를 언제까지 듣고 있어야 되나. 본 내용 똑바로 처리하시오. 마재훈까지 포함하여. 이런 양아치 짓 하는 거 보면 살의를 느낀다. (짐승을 죽인다 하여 살인이라 부르지 않음.) 이런게 부정부패다. 알겠나. 여태껏 의정부시청 주택과 관련 민원 말고는 딱히 이용할 일 거의 없고, 이 부서 공무원의 업무 및 응대 태도로 인해 파생된 민원이 대부분인데, 직원 처리 징그럽게 안하는 곳으로 유명함.(보건소도 포함) 고객은 기관에서 기관으로 연락을 요청한 정당한 업무절차를 통해 민원을 제시하였으나 해당 기관(모든 관련자들 포함)에서는 정당한 민원 절차를 이루지 못했다며 민원 기피함. * 요즘 이런 정신나간 공무 행태가 어딨나. 주택과 남윤경 경우, 민원 관할 지역 담당이라고 해서 2017.12.19 민원 통화시 불친절·불성실한 민원처리자세로 당시에 감사실 바로 민원 전달하여 처리한 이력 있는 자임. 그래서 해당 부서 다른 직원이 민원 처리 대신 해 주었음. 그 이후에도 계속. 2019.7.20 110, 031-120 통해 민원 전달함. 미답변. 여긴 늘 그런다. 2019.7.23 미답변으로 고객이 번거롭게 031-120에 확인함. 정춘원 자한테 2회 다 전달됐고, 담당자(남윤경)한테 전달하겠다고 했다함. 이후 답변 없음. 이들은 매번 이런 식이다. 누가 일을 하고 있는 건지 원. 어떠한 경로든 민원이 전달됐으면 이후 답변은 편안히 받기만 하면 되는 것임. 2019.7.25 계속해서 미답변. 여지껏 이딴식으로 일처리함이 지속됐던 곳이라 '또 번거롭게' 031-120에 민원 확인함. 031-120에서 남윤경 민원 독촉 전달했으나 무시하고 늘 민원 처리 기피, 회피하는 레퍼토리를 들먹거리며 답변 안하겠다고 했다함. 이 자는 110 내용 안보나 보네. 더욱이 031-120에서 고객 질의에 담당자 직접 답변 요청함을 전달하자 거부했다함. 어쭙잖은 핑계로 일 안하고 불로소득 하는 건가. * 당신 자리 번호 본인만 쓰나. 보직 이동 해도 그 번호 가져가. 그 번호 당신이 요금내, 그리고 당신 주민번호, 명의로 개통했어. 딸랑 부서, 이름만 쓰고 있고 그 자리도 이동되면 그만이면서, 어따대고 말 같지도 않은 내용으로 합리화 하는데.(공무원은 자해석 끝판들임) 그럼 공무원 관련 법률, 규정, 행동강령, 행정서비스 헌장 등 다 따져봐야지. 남아있는 공무원 없을껄. 이러니, 이래도 처벌 안받고 유착관계, 탁상행정 끼리끼리 대동단결하며 살아가겠지. * 110 이건, 031-120 이건, 이러한 사회적 장치는 고객 편의를 위한 행정서비스 중 하나인데, 왜 당신들은 역이용 하나. 마치 손 안대고 코 풀 듯. 민원 내용을 전달 받았으면 최종 처리할 자가 고객께 그에 대한 안내, 답변 등 하는 것임. 무슨 메신저 이용하듯. 아님 당신들이 상전인가. 민원을 대하는 정신 상태가 글러먹었다. 이들은 매번 이런 식이다. 남윤경. 그 때 당시 강력하게 이런 버르장머리 없는 행태를 악착같이 뜯어고쳤어야 이러한 행정서비스를 업무라며 돈벌지 않았을 텐데. 요즘에 당신들 같이 일하는 곳이 어딨나. '민원 및 직원 처리 똑바로 하시오.' 바쁜 일상에 번거롭게 이런 글이나 쓰게 만드는 게 진정한 의정부시청 행정서비스 비전인가. 고객이 어떠한 형태로 이용하던 개인적, 일상적 피해 받아가며 시간적, 화폐적 등 다 소모하는 것임. 개념이 없어. '정식'. 이거 정식으로 넣은 거니 얼마나 제대로 처리하는지 봅시다. 직원 처리. 그리고 민원 내용 똑바로 확인하고 처리하시오. 탁상행정, 적당편의, 관중심 행정, 말 같지도 않은 핑계 대며 업무해태하지 말고. 여기는 스스로가 아닌 꾸역꾸역 시켜야 겨우 시늉하고 고객께 기생하여 업무처리, 복합민원 처리할 줄도 모름. * 남윤경. 한동안 옆 동료가 대신 민원 처리할 때, 당신은 뭐 하고 있었나. 그 동료한테 밥이라도 한 번 샀는가. 여기는 이번에도 번거롭고 성가시게 지금까지도 모자라 민원을 자꾸만 파생시켜 끝낸 또 이런 것까지 쓰게 만들고 받을 이유 없는 불편, 불쾌함을 유발 시키는데, 그 곳 근무하는 직원이란 자들은 이런 한 건 한 건이 돈 버는 일이지만 이용하는 국민들은 피해 받은 것을 회복하고자 계획에도 없는 시간과 비용을 쓰고 있다는 것을 유념하라고 했다. 헌데, 언제까지 개인적 시간과 비용을 피해보며 저런 자들한테 잘못을 만회할 기회를 줘야하나? 인간에게 적용하는 방식으로. 고객 기만하고 농락하느라 민원 똑바로 처리할 생각은 애당초 없었던 듯.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개인적 피해가 발생한다면 어떤 방식이 더 효과적으로 혼꾸멍낼지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봐야 되지 않나 싶음. 마치 맞아야 아픈 거 알고 데어야 뜨거운 거 아는 어리석은 자들에게는. 그리고 공무원이건 뭐건 간에 사회생활하는 직원이라면 전화예절, 사람 대하는 예의 등 기본 좀 갖추고 듣기, 말하기도 실력이니 언어능력을 사회의 질적, 지적 수준에 걸맞게 갖추고 월급 받는 일하길 바람. 이런 건 사회에 나오기 전에 갖추어야 되는 것임. 그리고 공무원들 시간 개념 없는 거 알고 있지만 엔간히 좀 합시다. 다른 부처 공무원들도 설령 뭘 몰랐더라도 한번 가르쳐주면 근본적 개념 말 귀는 알아듣고 같은 행위를 반복하지는 않음. 꼭 일 안 하거나 못하는 것들이 저런식으로 핑계 되며 민원 기피, 회피 한다니까. 진정 민원 처리할 의지가 있는 건가. 당장 뜯어고쳐야 될 관료조직의 업무 행태 표본임. 남윤경 및 의정부시청 하는 꼬라지로 바쁜 일정에 일하다 말고 이런 비생산적인 짓 하게 만듬에 굉장히 진노함. 이런데 끄적거려 놓으면 얼씨구나 하고 글자로 남기게 될 기회가 생겼다며 개차반 같이 칸 채우기 하는 게 일쑤인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내용과 관계 없이 자기들 하고 싶은 말하는 공간으로 활용하지 말것. 다시한번 상기하는데, 고객은 이런 게 일이 아니고, 인생에 한번 뿐인 귀한 시간, 비용을 낭비하고 있다. * 남윤경은 고객 권익 보호를 위해 유선이건 뭐건 접근 금지 요청함. 그리고 의정부시청 기다려라. 다른 기관 6년 전 사건 직원 처리도 하는 판에, 고작 1, 2년 밖에 안지났으면 얼마 안된거지. 당신들 여태껏 민원 처리한 행태와 직원 처리 기피, 회피한 것들 역사로 남겨줄테니. 벌써 남겨져 있긴 하지만. 7/25 고객 업무 중으로 13:30 통화 가능하다 했더니 전화 안하네. 시장실 박민석. 새롭지도 않다. 늘 그랬었잖아 의정부 시청. ㅍ~ * 해당민원관련자 마재훈, 남윤경, 박민석 직원처리 요청 건. 처리기관 정보 처리기관 경기도 감사관 감사담당관 접수일 2019-07-31 12:13:21 처리 예정일 2019-08-08 23:59:59 처리기관 정보 처리기관 경기도 의정부시 부시장 감사담당관 접수일 2019-08-01 11:19:57 처리 예정일 2019-08-09 23:59:59 담당자(연락처) 마재훈 (031-828-207*) 답변일 2019-08-09 16:50:33 처리결과 안내 1.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신청하신 국민신문고 민원[접수번호 2AA-1908-012***, 직원 처리 징그럽게 안하는 의정부시청, 접수일 2019. 8. 1.]에 대한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2. 귀하의 민원사항에 대해 검토한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민원인은 “주택과 직원의 민원 미답변, 비서실 직원의 미통화, 감사실 직원의 민원이송‘과 관련하여 민원을 제기하신 것으로 판단됩니다. 나. 주택과 직원의 민원 미답변과 관련하여, 해당부서에서 7.20. 민원접수 후(대직자) 7.25. 담당자는 정확한 내용 확인을 위해 콜센터로 민원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고객거주건물명 기재, 미쳤군) 관리사무소에 민원내용 확인 후 7.29.이메일 전달한 것으로 확인하였고, 주내용은 해당부서에서 관리직원의 입주자 응대태도와 관련하여 행정적으로 관여하기 어려운 사항이나 지도감독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되는 사항이 발생하면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다. 비서실 직원의 미통화와 관련하여, 7.25. 경기도 콜센터로 민원전달을 받은 후 당장 통화가 어려운 관계로 종결된 사항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라. 감사실 직원의 민원이송과 관련하여, 민원 주내용이 주택과에서 답변해야할 사항이라 이송한 사항입니다. 마. 본 건의 비위정도나 과실의 경중 등을 판단컨대 지방공무원법에 따른 징계사유에 이르지 아니하는 사안으로 판단되지만 감사부서는 앞으로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촉구하였습니다. 3. 기타 이와 관련하여 추가로 문의하실 사항에 대하여는 주택과(031-828-451*), 비서실(031-828-200*), 감사담당관실 조사팀(031-828-207*)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끝. 고객께 전화하기 싫어서 기피, 회피하고, 고객 엿먹이고, 한마디로 자신들 위주로, 맘대로 일처리 하고 싶은 게지. 소극행정 재접수 이후, 담당 미지정 방치되고 있어, 저 부서는 어디고, 처리기관이 왜 저렇게 됐는지 '또' 8/5 031-120 통해 답변 요청 했더니, 여전히 전화 안함. * 031-120에서 시민봉사과 유승미 자 내용 전달 하며 고객 통화 어려울 경우 문자 요구까지 센스있게 전했는데 전화, 문자도 안한 것임. 오래 전부터 이런 행태 해서 소극행정 쳐 넣은 건데 역시 저러고 있는 것임. 8/9 031-120 통해 계속 미답변 독촉해도 전화 안함. 하여 고객이 유승미(031 828 246*) 직접 전화 했는데 전화 안받음. 더 골 때리는 건, 신호 대기 ARS가 '희망도시 의정부입니다 섬김 소통 창의 행정으로 의정부의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란다. 듣기 거북했다. 이들이 한게 소극행정 표본이다. '공직자가 해야할 일을 하지 않거나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아서 국민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 주거나 권익을 침해하는 업무 행태' '기타 이와 관련하여 추가로 문의하실 사항에 대하여 문의하라'했으니, 질의 좀 할까. 고객이 접수한 민원 내용은 담당이라는 자들이 전화 답변 요구시 연락이 없고, 반복적으로 미답변 하는 행태에 대해 답변이 없고, 하여 응대, 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자들에 대한 처리를 답변 요구한 것인데 이에 대해 결과가 없네. 그리고 저따위 마저도 어떻게 처리했는지에 대한 상세 답변은 없고 고객이 원하는 답변이 아닌 자신들이 해석하고 싶은 대로 해석하여 답변함. 잘못에 대해 처리를 요구하는 건데 이유 같지 않은 변명으로 잘못을 정당한 것처럼 표현하여 그래서 잘못이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고 고객의 요구 및 의사결정권을 무시하고 자신들이 임의적 판단을 함. 어느 기관이든 고객 만족을 주제로 하여 운영을 하고 있으나 의정부시청은 고객 만족이 아닌 직원 만족으로 운영하는 것 같다. 직원이 통화하기 싫으면 안하고, 고객 요구 무시하고 말도 안되는 핑계로 약속 안지키고 전화 안함. 자신들의 역량 부족, 응대 불손으로 고객이 불쾌가 하늘을 치솟는 판에 되려 고객에 대한 친절, 업무가 아닌 고객이 직원의 친절, 업무 유도해서 받아하니 정말 이 시대의 진정한 관료조직이 아닌 가 싶다. 브라보~ 자신들이 처리해야될 업무내에서 처리하기 어렵거나 곤란한 부분 이런게 있으면 지금 그 상황만 모면하기 위해 다른 제스처를 반복하여 취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문제 해결해 주려고 탐색하거나, 빨리 이해해서 어떠한 처리방안, 결과를 준다던가 하는게 아니라 일단 고객이 문제 제기를 하면 그 문제 제기가 대체적인 얘길 들어 봤을 때 자신이 처리하기 어렵고 처리하는 게 짜증나는 스타일 이고 혹은 뭐 처리하기 애매한 부분이다 라는 걸로만 보고 그냥 이렇게 하면 그 상황이 넘어가겠지 라는 제스처만 함. 기간을 미룬다는 등, 고객에게 전화 안하는 등, 다른 화제로 돌린다는 등. 떨어져 나가게 하려고 못되게 굼. 다시는 이런 민원 건이 있어도 해봤자 안돼, 민원 포기해 이런 식인셈. 상기 답변이 아닌 늘 말했듯, 잘못에 대해 문제 제기한 내용에 맞게 성심성의껏 구체적이고 정확한 답변 요구하는 바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고객이 편한 방식으로 민원을 제기할 수 있고 그것이 국가 방침인 것인데 의정부시청은 고객을 위한 민원 처리가 아닌 자신들 편한 방식으로만 처리하고 답변하고 있음. 문제 제기한 질의에 대해 답변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으니 정확히, 제대로 답변하고 국민신문고 답변 근거로 전화 답변 요청함. * 요런 내용으로 문제 제기하여 031-120 보냈다. 과연 어떻게 나올까. 고객은 아직 만족도 평가는 작성하지 않았다. 마재훈, 남윤경, 박민석 이자들 응대 입증자료 첨부하면 과연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