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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불손, 불친절 처리에 대한 서울지방경찰청 태도

게시자
지윤
게시일
2019-12-21
조회수
415
* 이 내용은 경찰들의 불합리한 사건 처리 관련 해서 접수한 내용 중에 포함된 것으로, 국민 응대(말씨, 태도 등 예의범절) 대한 문제 인식 수준이 얼마나 낮은지, 이에 직원 처리 기피, 회피하기 위한 불성실하고 성의 없는 답변을 공유하고자 함. 경찰들의 불합리한 사건 처리로 인해 고충민원접수에 앞서 2016.5.18. 해당 내용으로 강동경찰서 방문했는데, 담당 수사관도 없고 해당 부서팀장도 없어 형사팀 입구에 있는 직원에게 문의함. 질문을 하면 경청하고 안내해 주는 게 아니라 듣지도 않고 의자 앉으라고 한 후 대기 시켜놓고 민원인이 앞에 있는데 계속 다른 직원과 말하며 방치하고 소홀히 대함. 민원인의 시간적 가치 전혀 생각지 않고 기본적인 응대에 대한 불성실함에 불쾌함을 표현하였더니 자기가 (경찰서)오라고 부른거 아니라며 우월적 태도로 민원인이 아닌 피의자를 대면하듯이 함. 직원으로서의 기본적 개념과 자세를 찾아볼 수 없었음. 또한 민원인이 사건 담당자 이름을 몰라 묻는데 누군지 모른다며 되려 왜 묻는지 되묻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를 찾아볼 수 없어, 경찰서비스헌장까지 말하며 재차 확인을 요하니 그제서야 확인해 줌. 민원실 안내받아 방문목적을 밝히고 그에 질문하는데 담당자 이름하나조차 안내 꺼리면서, 식별도 안되는 직원이 민원인의 이름을 알고 있었음.(내 개인정보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 안전조치의무 지키고 있나. 참나.) 끝낸 담당 수사관에게 물어보라는 답변만 돌아올 뿐, 사건에 대한 내용은 아무것도 확인할 수 없었음. >응대 꼬라지 봐라. 문제에 대해 국민들은 다 아는데 경찰은 모르는 건가. 아님 답변한 김희순만 모르는 건가. 그 자 누군지 확인은 했나. 확인해서 정확히 조치하고 답변할 것. 저 행태 봐라. 자기가 오라고 부른거 아니라고. 무슨 말을 저따위로. 어휴. 경찰이면 다야. 개인정보 대한 인식 올바로 하시오. 기본 오피스 예의범절만 알아도 저러지 않지. 난독증 있나. 대충 읽지 말고 독해 똑바로 하고 처리하시오. 민원인 응대 및 개인정보 인식 함양 관련 정확히 조치하고 정확한 답변할 것. 369 띄엄띄엄 하지 말고, 문제 제기한 내용에 맞게, 하나하나 성실히 답변하시오. (이렇게 하나하나 짚어줘야 알아 먹지. 고객은 이런 받을 이유 없는 불쾌함 파생되어 이렇게 계획에도 없는 시간, 비용 쓰고 있다는 걸 명심하길) 사건 발생 시점부터 수사 전반에 관련된 경찰관의 왜곡된 사건 사실과 불합리한 수사에 대한 이의제기를 위해 감사실 방문.(당시 다른 직원들이 없었음) * 이 자의 말씨와 태도 내내 공손은 커녕 굉장히 공격적이고 무례함으로 일관함. 방문시 청문감사실 서중철은 피해자 유무와 사건 개요도 확인하지 않고 경찰관의 상투적인 태도인 우월적 지위에서 피의자 취조하듯 대우함. 민원인이 사건 정황을 설명하고 있는데 경청하지 않고 말겹침, 언성 높임, 원칙적 직무수행을 주장하며 되려 민원인을 과잉 반응하듯이 취급함. 지구대 수사 당시 본인의 심신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것에 대해 경찰관 직무수칙의 피해자 보호를 거론하자 민원인에게 피해자 유무를 언급하며 마치 피의자인냥 대하였고 민원인이 그렇게 심각한 상태였냐며 대수롭지 않은 것을 트집 잡는 것처럼 대하였고 병원에 보내달라고 요구하지 않았음으로 잘못이 없다라는 입장으로 맞대응함. 이와같이 1:1 대면 상담시 지속적으로 우월적 태도를 보이다가 부서의 다른 직원들이 복귀하자 갑자기 수용적 태도로 바뀌면서 처리를 도모함.(태도 돌변하는 거 봐라) 위에 서술한 내용과 같이 부당한 수사와 대우를 받음으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 피해가 가중되었으며 왜곡된 사건 조서 작성으로 피해자가 피의자?로 전환되어 버린 상황을 이의제기 함. 또한 청문감사실이란 곳은 경찰행정민원서비스에 관하여 전반적으로 문제해결을 도와야하는 주무부서임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업무처리는 즉시 확인하여 바로 잡겠다는 규범과는 모순된 직원의 처사임. * 응대했던 감사실 자(추후 서중철이라 확인됨)는 이전에도 거주지에서 고충처리내용이 있어 방문시 민원인을 적대시 하며 언성을 높이고 말겹치고 공격적으로 대하여서 팀장이 대신 응대하여 처리하였음.(팀장이 나서서 중재하고 직접 처리한다고 하는데도, 이런 걸 기회 삼아 맞대응 하며 분풀이 하려는 듯이 그랬었음. 이런 상황 아니면 상대방 타깃화 해서 말할 수 없으니까) 그리고 동일 자가 담당이었는지 모르겠으나 감사실로 A4용지 두 페이지 분량의 민원을 서면으로 방문접수한 적이 있는데 답변이 함흥차사였고 이 내용에 대해 여러차례 확인 하였음에도 답이 없었음. 하여 지속적으로 확인요구한 결과, 경찰서 이사로 인해 분실해서 답을 못했다는, 그 대답도 앞면 있는 민원실장에게 요청하여 들을 수 있었음. 헌데 이것을 별 것도 아닌 그럴수도 있지라는 식에 도저히 공무 직원으로서 가당치도 않은 태도와 접수한 지가 언제인데 이사 핑계를 대며 오히려 민원인의 질책을 과잉반응인냥 취급하였고 담당직원은 업무규정위반, 실책에 대해 어떠한 책임을 졌는지 알 수 없음. 또한 민원인이 복사본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고 재접수를 요구하여 전달하였으나 아직까지도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알 수가 없음. * 위 기재한 바와 같이 서중철 응대가 뻔히 보이니, 2016.5.18 이 날 방문시, 다른 근무자와 민원 상담 하려 했는데, 자신 밖에 없다며 벼르듯이 맞대응 하려 했었다. 없는 시간 쪼개서 왔고, 5/17 사건 발생, 5/18 새벽에 귀가한 상태로, 정신적 충격과 심신을 추스리지도 못한채 온지라 어쩔 수 없이 민원 상담 진행한 건데, 보복 응대하듯 사사로운 감정을 담아서 응대한 것임. 이 자는 예상했던 대로 처음부터 민원인을 인지하고 있었다. (이런 불민스런 일이 염려되어 사전 110정부민원에 부탁해서 중간에 전화 한번 해달라 요청했었음) 민원 처리 결과 회신 중, 이와 관련된 부분 답변이다. - '청문관실 경위 서중철은 민원인에게 동일 내용 반복 질문을 한 것은 사실이나 내용의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질문한 것이라 진술하고, 이러한 사실만으로 상투적 응대라고 단정할 수 없으며 그 외 객관적 증거자료 없어 본 민원은 종결 처리하겠습니다.' 하고 '다만..'하며 별건 민원 방치 업무 착오만 엄중(경고) 조치 했다. * 동일 내용 반복 질문이 어떤 내용인가. 이 자는 피해자 유무와 사건 개요도 확인하지 않고, 사건 정황을 설명하고 있는데 경청하지 않고 말겹침, 언성 높임, 원칙적 직무 수행을 주장했다. 내용을 듣지도 않고, 들으려 하지도 않았던 상태에서 민원인께 무슨 질문할 수 있으며, 말겹침이란 말 모르나. 민원인께 성질 내며 말겹침, 말짜름, 말끼어듬은 보통 동시에 일어나는 세트임. 들어야 될 자가 저러고 있음 내용 전달은 커녕 맥락도 흐려진다. 그럼 저런 행태가 기관에 방문한 민원인을 맞이하여 응대하는 말씨, 태도로 바람직하고 정상적인 공무원 자세 맞다는 건가. 맞다면 이에 합당한 근거 제시하여 답변 바람. * 언어 이해, 구사력이 좀 안되나 봄. '피해자 유무와 사건 개요도 확인하지 않고 경찰관의 상투적인 태도인 우월적 지위에서 피의자를 취조하듯 대우함.' 우월적 지위에서 피의자 취조하듯 대우하는 것이 경찰관의 상투적인 태도임.(상투적: 늘 써서 버릇이 되다시피 한) 당신은 경찰이라 체감 못하나. 국민들 경찰 응대 불만 중, 저런 응대 꽤 차지하는 내용임. 요즘 어느 공무원, 그것도 청문감사실이란 곳에서 언성 높여 성질 내고 불손한 말씨로 반박하고 윽박지르려 하고 그러나. 상투적이 아니면 특정 민원인께 고의적이란 말이네. 보다시피 저 자는 번번이 반복하고 있잖나. '게다가 보는 눈 없이 1:1 대면 상담시 지속적으로 우월적 태도를 보이다가 부서의 다른 직원들이 복귀하자 갑자기 수용적 태도로 바뀌면서 처리를 도모함.'(와~이때 정말 교활함에 허허. 조롱 당했다.) 그리고 민원인이 고한 사실은 무시하고 그쪽 말만 토대로 단정지었네. * 보통 이런 정도는 특별히 자료 없어도 처리 되야 되는 거 아닌가. 경찰 서비스 헌장 '잘못된 업무는 즉시 확인하여 바로잡겠습니다.' 그리고 증거 자료 없다고 한 적 없는데. 왜 적극적으로 상황을 묻거나 탐색하지 않았나. 당시 관련 통화시에도, 메인 내용인 사건에 대해 질문하지 않아, 그게 중요한 건데 왜 안물어 보고 엉뚱한 것만 집중해서 물어보냐고 했었다. 끝까지 잘못 인정 안하는 것 좀 봐라. 사실 관계 놓고 따져야 하는데 그냥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저 태도가 분노를 더 일으킨다. 적당한 정의는 없다. 벌어진 사실, 진실 두고 처리하시오. 그리고 공무원(특히 경찰) 뭔가 착각하는데, 당신들이 제공하는 직원이건 행정서비스건 간에 문제, 잘못을 제일 먼저 알게 되는 사람은 그것을 이용한 국민(고객)이다. 기관에 이런 민원을 넣는 것은 잘못에 대한 '처리'를 하라는 거지, 중간 메신저 역할하듯이 그랬데, 그래서 이렇다 라고 변명하고 일방적으로 판결하라는 게 아니다.(이러니 변화가 없지) 게다가 김희순의 답변은 문제 제기한 내용과 다른 엉뚱한 소리 하며 지금 상황 모면하기 위해 다른 제스처 취하고 있다. 문제 해결해 주려고 탐색하거나, 빨리 이해해서 어떻게 처리방안, 결과를 준다던가 하는게 아니라 일단 민원인이 문제 제기를 하면 그 문제 제기가 대체적인 얘길 들어 봤을 때 자신이 처리하기 어렵고 처리하는 게 짜증나는 스타일 이고 혹은 뭐 처리하기 애매한 부분이다 라는 걸로만 보고, 그냥 이렇게 하면 그 상황이 넘어가겠지 라는 제스처만 함. 기간 미룬다는 등 다른 화제로 돌린다는 등 떨어져 나가게 하려고 저런식으로 나감. 다시는 이런 민원 건이 있어도 우리한테 해봤자 안돼 민원 포기해로 나감. 공공기관에 민원을 제기하거나 질의가 있으면 당연히 그에 대한 답을 하는 게 맞는데 요구 하는 것에 대한 답은 없고, 자신들의 변명 내지 필요한 답변에 대해서만 말하고 자신들의 업무 행태에 대해 합리화 하는 이유만 일방적으로 하고 종료하는 식의 업무가 합당한지 의혹이니 이런 식이 정당한 프로세스인지 입증 좀 했음함.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민들 상대로 권력 놀이 하니 살 맛 나나 보다. 경찰서비스헌장 하나, 범죄와 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고 법을 어긴 행위는 단호하고 엄정하게 처리하겠습니다. 하나, 국민이 필요하다고 하면 어디든지 바로 달려가 도와드리겠습니다. 하나, 모든 민원은 친절하고 신속, 공정하게 처리하겠습니다. 하나,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제일 먼저 생각하며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겠습니다. 하나, 인권을 존중하고 권한을 남용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잘못된 업무는 즉시 확인하여 바로잡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