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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안바뀌지 공무원

게시자
지윤
게시일
2019-12-27
조회수
522
* 소비자원 민원 이용 목적 중, 무지, 불친절, 몰지각, 무식 등으로 인해 민원 파생만 추가 되고, 공정위까지 퍼져 근본적 문제는 어디로 가고 자꾸 응대, 답변 문제만 계속 발생되고 있는 상황으로, 그들이 얼마나 민원을 불성실하게 처리하고 있으며 지겨울 정도로 공무원이 왜 변화 없는지 공유함. 민원 공개여부 공개 신청일 2019-11-28 누구를 신고하시겠습니까? 피민원인 이름 정경숙, 안효선 2019.11.27 또 공정위 감사실 전화 연결 안됨. ※ 이용시 마다 나타나는 증상인데, 여기는 어디건 부서 전화 연결이 안되는 게 다반사. 여기저기 전화하다 044 200 401* 연결. 정경숙 조사관이라는 자 전화 받음. 먼저, 전화 연결이 안되는 것에 불평을 전하자, 고객의 입장과 서비스 제공이 원활하지 못함을 죄송해하기는 커녕 어이없는 변명을 늘어놓음. 니즈 파악 못하고, 듣고 싶은 대로 듣고 자신이 사는 눈높이로 말함. 어느정도 기본적 준수한 수준을 갖추고 있어 비지니스 언어 사용 가능하여 불필요한 말 섞고 싶지 않다. 지겨움. 자신의 문제에 대해 무지한 건지 알려고 하지 않는 건지, 정말 피곤함. 이런 증상의 자들을 보면, 고객이 바쁘고 귀찮고 짜증나서 지적 안하고 그냥 넘기면, 자신이 아무 문제가 없는 줄 착각하며 계속 저런다. 엉뚱한 소리 떠들어 대는 것에 대해 고객이 논리적으로 지적하니 듣기 싫어 말짜르고 말 돌리는 것 좀 보소. 게다가 말 귀 못 알아 듣고 또 엉뚱한 소리 하네. 경청을 제대로 안하는 게지. 그래서 눈치 없고 센스 없는 자(공무원)가 피곤한 게 아니라 그런 자들과 엮인 사람(고객, 주변인)이 피곤한 법이다. 말이란 것도 수준이 있다는 걸 알았음 한다. 아는 척, 아닌 척 하며 자신이 보통은 되는 줄 착각하는 저런 유형들은 대화를 불편하게 하고 고객을 참 피곤하게 한다. 얼마나 건성건성 듣고 대하고 있었길래, 아무 대답하다가 "네?"하고 못 알아 듣는 리액션을 하나. 게다가 "죄송합니다 선생님. 제가 선생님한테 그렇게 말씀들어야 될 것까지는 있나 생각하는 생각이 좀 들어서요" 이용 목적이 있어 전화했는데,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해서 고객이 불평 발생됐다는데 저게 뭔소리. 사과는 뭐에 대한 사과이며, 그럼 고객은 당신한테 그런 말을 왜 들어야 되는데? 자신의 말이 안먹히니 하던 말 급하게 끊고 말 돌리는 태도와 무성의하고 불성실한 말씨와 태도봐라. 적절치 못한 대처로 고객께 받을 이유 없는 불쾌함 야기 시키고, 고객의 시간적, 화폐적 가치 개념 밥 말아먹은 짓 하고 있네. 이보쇼, 고객은 공무원과 말 섞는 것이 돈 버는 일과 아무 상관 없음. 당신들이 고객 응대, 접할 때, 개인적인 비용, 시간 뭐가 드는지 입증해 보시오. 고객의 시간, 비용에 대해 경각을 일깨웠더니, "전화 번호를 알아야 전화를 드리죠 선생님" 이라며 말꼬리 올리며 약올리는 것 좀 봐라. 이런 싸가지 없는 걸 봤나. 그런 생각도 없었으면서. 수준이 저모양이라 개인정보 인식 수준이 의심스러워, 메모 전달시 신문고 번호 알려줬더니, 말하는 본새 좀 봐라. 자신의 기량이나 생각, 상황 대처가 모자른걸 모르고, 고객이 뭘 모른다는 듯, 가르치듯, 핑계성으로 말하는 꼬라지하고는. 참으로 사용하는 말들이 고객의 화를 유도한다. 정경숙 자 처럼 집에서나 쓸법한 아줌마스런 말투와 문제 인식에 무지함이 소통의 부재를 일으킨다. 메모도 엄연히 사무 업무다. 간단한 내용인데도 정확성, 신뢰 떨어져 고객이 멘트를 불러주고 있고 그마저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함. 조직 문화, 직원 화법 등 제대로 기강이 잡혀있는 곳이라면 아무리 교육 못받은 알바생이라도 저따위로 전화 받거나 메모 처리 하지 않음. 아니 감히 못하지. 이따위 수준으로 하는 건 괜찮고, 그런 수준에 대해 되돌려 받기 싫고. 무슨 정신상태야. 고객 열 받아서 한참 떠들고 있었는데, 수화기 내려 놨었나 보다. 하하하. 당신 같은 자들 일상에서 접할 일이 없어서 시간, 화폐적 가치는 물론이요 정신건강에 유해를 느낌. 잘못을 만회할 기회를 줬음에도 끝까지 고객이 직원의 친절함을 유도해서 마무리 하게 만드는 모양새에 즉각적 처리를 도모하고자 044 200 426* 전화함. 안효선 서기관 받음.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경청하지 않고 말을 끊으며 맥락 흐리고 방해, 말 귀 못 알아 듣고 무례함. 불친절 처리를 위해 전화 했는데, 정경숙 자와 마찬가지로 무지, 몰상식함에 되려 불만 추가 발생. 게다가 통화 중, 부적절한 행태로 고객 개인정보 수집 불법 행위 발생. 녹취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누가봐도 안효선 자의 의도가 불순하고 목적이 타당하지 않으며, 고객이 개인정보 관련 및 사유 입증을 요했을 때 정확한 근거에 대한 답하지 않았고, 기피, 회피하며 마치 자신이 정당하고 고객이 잘못한 것처럼 꾸미기 위한 방법으로 활용함. 안효선 자는 자신이 녹취를 하면서도 말씨와 태도가 개선, 시정 변화 없음. ※ 당시 전화 받을 때, 부정확한 발음으로 이름 말하고 불친절 파생될 만한 증상 포착되어 고객 권익 보호를 위해 녹취하였고 고객의 정신 건강을 위해 다른 이들과 함께 모니터 하고 있었음.(지난번에도 그러더니, 이런 수준에 자꾸 인재 소모 만듬.) 실제로 저런 공무원의 불친절, 무지함, 몰상식함 등으로 인해 고객들은 누가 감정노동을 하는지 누가 업무를 하고 있는 건지 불쾌함, 분노를 느끼고, 때로는 살의를 느낄 정도로 정신건강에 가해를 당하는 경우가 굉장히 빈번하다. 왜 고객이 저런 자들한테 일일이 문제 인식 시켜가며 수준 낮은 무지를 깨우치며 이용 목적을 달성해야 하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도 실력이고 능력이며 재능이다. 하여 언어이해, 구사력은 지적재산이다. 기업에서 추구하는 바람직한 인재상 기본은 인성, 소통인데, 공무원은 정말 형편없다.(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 골라 쓰는 것이란 말이 있다) 특히, 정경숙, 안효선 같은 유형들은 정상적인 기업에서 라면 살아남을 수가 없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따위 공무원 혐오한다. 어떻게 저런식으로 일하며 일상생활이 가능한지. 그 나이 먹도록 사회생활하며 뭘 배웠는지. (물론 직원으로서 면모, 업무를 잘하는 분들은 객관적 평가함) 그리고 정경숙, 안효선 자는 질문을 하면 왜 대답을 똑바로 안하고 기피, 회피하는 행태들을 하나. 저급하게시리. ㅍ~ 이번에는 제대로 처리하시오. 특히 안효선. 어디서 그따위 행태로 어쭙잖게 위압감 조성하려드나. 개인정보법 15조 이딴거 들먹거려줘야 되나. 고객 지적재산 기생하지 말고 118 이라도 물어서 공부하시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 아니 같은 공무원한테 물어봐라. '갑자기 녹취를 왜해?' 라고 하지. 그리고 그런 행태가 어떤 심리로 하는지도 유추가 가능하고, 그렇기에 고객이 충분히 불쾌하다는 걸 알고도 남지. 마치 핸카가 몰카용으로 만든 게 아닌데 그런 식으로 오남용하듯이. 그래서 법은 도덕적 개념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다 하는 것이다. 저런 개차반 같은 게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로 고객(국민)을 우롱하고 모욕하고 있어. 당신 같은 거하고 말 섞었다는 자체만으로도 두통으로 구역질이 났다. 징계? 이것도 너무 너그럽다. 저런 수준들은 경찰이 무서운게 아니라 조폭이 무서울 것이고, 맞아야 아픈 거 알고 데어야 뜨거운 거 아는 자들이다. 저렇게 함부로 굴었다간 죽을 수도 있다는 경각을 가져야 다시는 저런 짓 안하지. 뉘우침? 아니 저런 자들은 절대 반성하지 않는다. 다만 자신보다 강함, 제재에 눌려 조용히 자중하며 사는 것 뿐이지. 처벌에 대한 '확신성'이 없으니 저따위로 인두겁 쓰고 사람 흉내 내고 살지. 자신이 한 행위에 대해 왜 근거와 설명을 못해. 모르면 알아보고 답을 해서 입증해야지. '행위'는 의식적, 의도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게 고의건, 과실이건 간에 그에 의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피해를 가했으면 그에 책임을 져야하는 것임.(이것도 몇 조 몇 항 숫자 가르쳐 줘야하나. 에라이~) 당신(안효선)의 잘못에 대해 처리할 수 있는 직원 안내 요구하는데 왜 기피, 회피하고 연결 안하고 선종료 하는데. 말이 안되는, 말 같지도 않은 아무말 대잔치나 하고 있고. 잘못한 거 드러날 만하니까 숨기고 기피, 회피하려 하고, 안효선 같은 것들은 필요하면 서류조작이나 허위 처리하고 분쟁이 발생될 만한 기미가 보이면 무슨 문제든지 고객의 잘못으로 만들기 위해 고심하고도 남는다. 저런 유형들이 저따위 이상한 행동을 아주 당당하게 하는 심리를 추측하자면, 평소 적당히 적당히 고객께 거짓말 하고 허위 처리를 해도 고객들이 만족(실상 고객이 짜증나도 바쁘다 보니 그냥 넘어간 것)했는데, 너는 뭔데 항의 하냐 라는 그런 심리 상태. 자신이 남들을 많이 속였고 속은 걸 안 사람들도 그걸 남들이 제대로 지적을 안 했을 뿐인데, 자신이 똑똑하고 잘나고 일처리를 잘해왔다는 그런 착각속에 살고 있는 것임. 그런 착각을 안하면 자신이 나쁜자가 되는데 그런 직원들의 생활 태도 자체가 남한테 거짓말 하고 남한테 피해를 주면서도 자신은 별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사는 자들이 보여주는 태도다. 범죄 심리 어쩌고 하는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잘못을 한 사람은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생각을 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발뺌을 할 것인지를 주로 생각 한다고 한다. 그리고는 그런 상상의 결과물을 합리화 하려고 하는데 그 와중에서 이상한 짓을 벌이는 것임. * 말끊음 맥락 방해, 말겹침, 건성건성 네~네~ 약올림 응대, 한숨, 헛웃음, 불친절한 싸가지 없는 말투(꼰대 짓은 집에서나 하시고), ~느끼셨다면 이라고 하는 말은 사과가 아니지.(2번? 그딴식으로 100번을 해봐라 누가 사과라고 보나) 불리하니 답은 안하고 고객 말을 되받아치기나 하고, 고객 질문, 말 무시하고 엉뚱한 소리하고 자빠졌네. 말 귀 똑바로 듣고 말하라고. 고객이 문제 제기한 본질 흐리고 왜곡시켜 떠들지 말고.(고객 욕 유도하는 거 참느라 말이 쭉쭉 나가질 못하네. 이런 제길.) 이런 개차반 같은 수준 일일이 받아주니 자신이 말을 잘하고 있는 줄 착각하나 보네. 당신 같은 연령에 수준 낮은 자들 하는 패턴 중 하나가 뭔 줄 알아. 말 절제를 못하고 한마디 더 해야 이긴 줄 알고, 하여 그 한마디 절제 못해 열마디 질책 듣는 유형. 이제 알겠나. 정상적인 사람(직원)은 고객이 정당한 불만을 할 경우,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잘못에 대해 인지되면 바로 정중히 제대로 사과하고 수습, 즉각 시정하여 불필요한 충돌을 만들지 않고 이용 목적,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잘못에 대한 책임 회피, 발뺌하려고 수작 부리다 보니 저따위 이상한 짓을 벌인 것이고, 그리고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고객이 문제라고 탓하는 거지. 잘못을 다 봐주고 대충 넘어가는게 관행이 되다 보니, 공무원이란 조직이 세월이 지나도 변함 없이 저리 대놓고 저런 짓을 저지르고, 고객(국민)께 함부로 하는 상황이 있어도 정치꾼들 보면 이런 것들은 거의 관심이 없다보니, 부정의함에 고객만 피로하다. 이런 비생산적인 걸로 시간, 비용 들여 이런 걸 작성하고 있는 자체가 정말 짜증남. (내 손 더럽히기 싫어 남의 손 빌려 혼내주는 것도 비용 발생 되니 그것도 손해임.) lifetime 정말 방해됨. 피해자가 가만히 있길 원하는 자는 가해자 밖에 없다. 분.명.히. 하겠는데 징계도 성에 안찬다 했음. 당연한 걸 제대로 안하니 기본을 알려주겠음. * 사과의 정의에 맞게, 잘못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중히 사과할 것. * 잘못한 직원 및 개인정보 관련 어떠한 조치(처리)를 하였는지 구체적으로 답할 것. *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어떠한 내용을 강구하였는지 구체적으로 답할 것 최소한 양심이란 게 있다면 불친절하고 녹취(개인정보) 오남용한 정경숙, ***안효선 자에 대한 철저한 교육(처리) 요구함. ※ "민원 회신하되 교육장면 사진 첨부할 것" 반드시. 1AA-1907-580***, 1AA-1908-477*** 공정위 직원에 대한 VOC 참고 하시오. 대변인실까지 전화해서 바로 처리 요구했더니 감사실 전달했다던데, 전화 안하는 것 좀 봐. 요즘은 깐깐한 사법 경찰도 이따위 행태 글 쓰게 안하고 즉각 반응, 처리 한다. 그것도 대충도 아니게 말이다. 첨부파일 191127정경숙전화응대.mp3, 191127안효선전화응대.hwp 처리기관 정보 처리기관 공정거래위원회 감사담당관 담당자(연락처) 김장권 (044-200-411*) 접수일 2019-11-29 09:16:15 처리 예정일 2019-12-18 23:59:59 답변일 2019-12-16 20:58:04 처리결과 안내 1.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청하신 소극행정신고(신청번호: 1AA-1911-605***)를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2. 귀하께서는 2019.11.27. 전화연결이 안되는 것에 불평을 전하자 미안해 하지 않고 변명과 무지함, 몰상식함으로 일관하는 고객지원담당관실 정ㅇㅇ 조사관, 혁신행정법무담당관 안ㅇㅇ 서기관의 민원 응대 태도가 불성실하고 불친절하여 그 시정을 요구하는 취지로 동 민원을 제기하신 것으로 이해됩니다. 3. 먼저 경위를 떠나 담당자의 응대가 귀하께 만족을 드리지 못하고 불쾌감을 드린 점에 대하여 담당자를 대신하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4. 감사담당관실에서는 귀하의 주장과 정ㅇㅇ조사관, 안ㅇㅇ서기관으로부터 전화 응대 경위 등에 대한 소명을 받아 동 민원내용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담당자가 명백히 규정을 위반하거나 징계(인사조치 포함)를 부과할 정도의 직무 유기 행위가 있었다고 단정하기는 곤란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하지만 귀하께서 지적하신 전화응대 태도 등 불쾌하다고 느끼신 부분에 대해서 담당자에게 보다 성실하고 친절하게 민원 응대 할 것을 엄중히 촉구('구두 주의' 조치)하였습니다. 귀하께서 널리 혜량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향후 동일 또는 유사한 민원이 재발되지 않도록 우리 직원들의 민원 응대 및 업무 처리 전반에 대하여 관리 및 감독을 보다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5. 다시한번 위원회 직원으로 인해 불편을 느끼신 점에 대해 안타까움과 사과의 말씀을 전해 드리며, 동 민원회신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은 감사담당관실 김장권사무관(☎ 044-200-411*)에게 연락 주시면 성실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민원 만족도조사 등록일 : 2019.12.27. 민원 처리 과정에 대해 만족 하십니까? <매우불만> 민원처리결과에 대해 불만이 있으신 경우, 사유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친절·불성실한 민원처리자세> 만족 또는 불만족하신 사유 등 의견이 있으시면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0자 이내) <만족 또는 불만족하신 사유 추가 : 민원 내용 제대로, 정확히 파악 안하고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처리 미비.(아니면 고의), 직무유기, 태만, 직권남용.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문제 인식 충분히 하고도 남는 내용.(녹취 자료가 없어도), 지극히 형식적인 매뉴얼 답변으로 직원 처리 기피, 축소하는 전형적인 패턴, 습성. 무지, 불친절, 안좋은 공무원들 패턴, 습성 등을 잘 알기에 공무원 하면 굉장히 싫어함. 시간, 화폐적 가치 개념 없고 거기다 고객의 정보, 지식 등 기생하여 지적재산 축내는 근성이 정말 불쾌, 분노를 넘어 때로는 살의를 느낌. 고객은 이용 목적에 집중하고 싶은데, 공무원이 무지, 불친절하여 그에 대한 개념, 원리를 가르쳐 주고 이해 시켜 처리를 유도 해야 되는 경우가 대부분임. 왜 고객이 본인의 시간, 비용을 들여가며 그래야 되나. 갖추어져 있음이 당연한 건데 그렇지 않은 것을 왜 고객이 서비스 이용시 부담해야되나. 고객 개인의 시간, 비용이건, 국민의 세금으로 제공되는 행정서비스건 공무원(직원)의 무지, 불친절로 인해 낭비(피해)가 되서는 안된다. 이용 목적 외에 파생되는 직원 업무, 응대 태도에 대한 민원은 고객에게는 지극히 비생산적인 일로, 받을 이유 없는 불쾌함과 시간적, 화폐적 가치 피해로 일상에 방해가 됨. 이런 행태가 제일 큰 요인이 공무원들의 무지와 불친절. '공무원은 왜 ‘뺑뺑이’를 돌릴까' 라는 기사 요지를 보면, '모두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지 못한 공무원들의 무지와 불친절한 설명이 있었다. 처음부터 공무원들이 사안을 제대로 파악하고 설명도 정확하게 해줬다면 민원인도, 기자도 ‘뺑뺑이’를 돌지 않았을 텐데.' 였음. 그리고 고객은 그냥 말하는 것, 설명하고 있는 게 아님. 처리해야 할 문제라고 적시하는 것임. 해당 기관에서 처리하는 거라 일을 줬는데 일을 제대로 안함. 게다가 직원의 불손, 불친절 발생하여 받을 이유 없는 불쾌함과 피해로 일거리 추가. 결과물이 안나오고 추가건으로 고객이 처리하라고 번거롭게 신고, 독촉. 이로 인해 고객 피해 가중. 즉, 고객은 처리하라고 하는 거고 처리는 기관측에서 해야지, 왜 고객이 일하고 감정노동 하나. 공무원들은 진짜 직원 처리 징그럽게 안하는데, 소속된 곳에서 일하는 직원이 문제가 있음 먼저 신속하게 처리하는 게 당연한 건데 무슨 안해도 되는 일 해주는 것처럼 거드름을 핀다. 말씨와 태도는 본성을 드러낸다고 함. 아무리 전문적인 training 안 받았어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사려되니 제대로 된 교육을 통해 숙지하시오. 분.명.히. 하겠는데 징계도 성에 안찬다 했음. 당연한 걸 제대로 안하니 기본을 알려주겠음. * 사과의 정의에 맞게, 잘못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중히 사과할 것. * 잘못한 직원 및 개인정보 관련 어떠한 조치(처리)를 하였는지 구체적으로 답할 것. *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어떠한 내용을 강구하였는지 구체적으로 답할 것 최소한 양심이란 게 있다면 불친절하고 녹취(개인정보) 오남용한 정경숙, ***안효선 자에 대한 철저한 교육(처리) 요구함. ※ "민원 회신하되 교육장면 사진 첨부할 것" 반드시. 민원 내용에 분명히 밝혔으나 해당 되는 것이 하나도 없음. 이에 납득 가능하도록 답변하시오. 게다가 답변이 무슨 돌려막기도 아니고. * 해당 건 답변 4. 감사담당관실에서는 귀하의 주장과 정ㅇㅇ조사관, 안ㅇㅇ서기관으로부터 전화 응대 경위 등에 대한 소명을 받아 동 민원내용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담당자가 명백히 규정을 위반하거나 징계(인사조치 포함)를 부과할 정도의 직무 유기 행위가 있었다고 단정하기는 곤란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하지만 귀하께서 지적하신 전화응대 태도 등 불쾌하다고 느끼신 부분에 대해서 담당자에게 보다 성실하고 친절하게 민원 응대 할 것을 엄중히 촉구('구두 주의' 조치)하였습니다. 귀하께서 널리 혜량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향후 동일 또는 유사한 민원이 재발되지 않도록 우리 직원들의 민원 응대 및 업무 처리 전반에 대하여 관리 및 감독을 보다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2019.9 공정위 전화 응대 신문고 답변임.(처리자 다름) 4. 감사담당관실에서는 귀하께서 제출한 민원내용을 토대로 박ㅇㅇ으로부터 전화응대 경위 등에 대한 소명을 받아 살펴본 결과 민원응대 과정에서의 절차상 하자나 담당자의 직무 유기행위 등의 비위행위는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귀하께서 지적하신 담당자의 답변 태도 부분에 대해서 담당자에게 보다 성실하고 친절하게 민원 응대할 것을 엄중히 촉구하였고 아울러 향후 동일 또는 유사한 민원이 재발되지 않도록 민원 응대 및 업무 처리 전반에 대하여 관리 및 감독을 보다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비교 되는가. 두 건 다 거짓말 못하게 생생한 증거 자료까지 제공해 줬음.(녹취 파일) 이런 형식적 매뉴얼 답변이 먹힐 거라 생각했는가. 그냥 일반적 회사 조직에서는 늘 일상적으로 하는 것들을 처리라고 하다니 참나. 조직이 학교고 당신들이 학생인가. 분명 철저한 교육(처리) 요구하였고, ※ "민원 회신하되 교육장면 사진 첨부할 것" 반드시 라고 하였음. 조치 한 부분에 대해 사진 첨부(증거 자료) 없음. 최소한 다른 대체 자료 마련하여 입증했어야지. 이런 거까지 일일이 가르쳐 줘야 하나. 과실이 아님 고의 겠지. 이런게 문제라 생각 안되나. 처리를 했으면 근거, 입증 자료 존재가 당연한 거 아닌가. 범정부 적극행정 추진 방안 관련 보도자료에 따르면 '민원처리 피드백 강화'로 민원인에게 사유를 상세히 설명하도록 함으로써 공직자의 불충분한 설명으로 인한 국민불편을 덜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되있음. 당신들이 잘못한 거 하나하나 풀어서 그게 왜 잘못된 건지 어떻게 하는 게 바람직 한지를 고객이 왜 매번 수고스럽게 알려줘야 되나. 이런 받을 이유 없는 불쾌함, 불손한 응대를 받아가며. 그리고 그런 것들은 너무도 기본적인 거라 초등학생도 다 아는 것들인데. 이와 같은 성향의 공무원 너무도 빈번하여 민원 접수하여 질타한 글에 동일하게 겹치니 매번 같은 말하기도 지겹소. 잘못을 지적할 때 정확하게 무엇인지를 말하고 올바른 답변까지 제시 가능한 고객의 민원을 무시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에는 잘못한 게 없다고 하니. 그럼 다른 고객이건, 다른 공무원들은 문제인식을 하는데 단지 담당자 판단에 문제가 아니다 라고 하면 문제가 없다는 이론. 하면 담당자의 직무, 역할은 권력이란 뜻이네. 그렇다면 엄연히 직권남용하여 고객의 권리행사를 방해한 것임. 이에 납득 가능하도록 답변하시오. * 문서상 도입부 당연한 인사지만, 근본적 민원부터 해서 발생, 신청 기점으로 보면 받을 이유 없는 불쾌함이 기간 내내 가중되고 있었고 번거롭게 번번이 국민신문고 작성하지 않았다면 당연한 사과를 보지도 못한 셈. 여태껏 민원을 신청할 때마다(전화도 포함) 제대로 된 답변을 듣지 못했고, 전화도 안받고, 고객이 요구하는 기본적인 전화 자체도 안하는 시점임. 언행일치가 안되네. 글이건 전화건 어떠한 경로건 간에 시간, 화폐적 가치, 받을 이유 없는 불쾌함 등 피해는 기정사실임. 그리고 공무원들이 잘못 인정하지 않으려 '만족'이라고 표현하는데, 만족, 불만족이 아니라 엄연히 처리 해야될 잘못임. 수차례, 몇 주, 몇 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전화 안받고, 겨우 누군가라도 메모 받아서 전달하겠다 했으나 전화 안오고, 메모가 누구한테, 언제, 어떠한 방식으로 전달됐는지도 모르는게 합당한지가 의혹이니 이런 게 정당한 프로세스인지 입증하시오. * 잘못한 직원 및 개인정보 관련 어떠한 조치(처리)를 하였는지 구체적으로 답할 것. 이라 했음. 말 그대로 정경숙, 안효선 잘못된 업무 행태에 대해 처리 및 안효선의 개인정보(녹취) 위법 행위에 대해 처리 하라고 한 것인데, 그에 관한 답변 없음. 내용 이해했다는 문구도 그냥 고객이 작성한 민원 내용 문구 따서 사용한 것. 제대로 독해하여 민원 취지에 맞게 작성한 것이라 볼 수 없으며 고의가 아니라면 과실임. 2019.11.29부터 개인정보보호담당자 차태준에게 문제 제기 했으며 이에 관련 신문고 신청했고 담당이 김장권이라고 알려줬음. 또한 분명히 2019.12.10 차태준 자가 김장권 확인했는데 접수한 신문고 건에 안효선 녹취 파일이 없다고 했다함. 참 웃기지 않나. 당신들은 그 누구도 전화 받지도 않고, 다른 자들이 메모 전달하겠다, 전달했다 라고 하는데 그 누구도 고객께 전화 한 통화 없었음. 그런데 차태준이 고객 통화 종료 20여분만에 김장권한테 확인하고 전화한 것임. 그것도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며 발뺌하려고 말이야. 응대도 문제지만 근본적으로 전화 안 받고 안 하는 거 이거 부터 뜯어 고치시오. 이런 게 고객께 제공하는 행정서비스로 정상적인 프로세스인지 입증 좀 하시오. * 누구나 사실근거로 문제 발생된 과정대로 말하면 니즈가 뭔지, 뭘 처리하고 답해야 하는지 아는 것을, 처리해야 할 문제라고 일일이 밥 숟가락 입에 떠 넣듯이 적시해줘야 알아듣나.(이런 게 짜증나는데, 지적재산 사용하여 가르쳐 주고 싶지 않음) 고객 민원 처리시 언급한 자들에 대해서는 식별 가능하도록 명확히 밝히지 않고 말이야. 공무원이 그렇게 좋아하는 '정식'이잖소. 피민원 대상자 ㅇㅇ(땡땡)이 뭐야 ㅇㅇ이. 식별 가능하게 정확히 기재하시오. 습관적으로 담당이라 하지 말고.(공무원들 말하는 거 보면 해당되는 자 이름 호명 안하고, 꼭 쪼개기 질문하게 만들어 비효율적 응대함. 수동적, 숨기며 말한다) * 무지, 불성실, 무책임, 불친절, 직무 유기, 태만, 남용한 덕분에 고객이 당신들이 해야될 일 뒤치다꺼리 하여, 2019.12.10./11 이틀간 시간, 비용 낭비하며 개고생 했음.(최초 민원부터 파생되고 있는 것까지 하면 고객이 지금 몇 명을 상대하는 건가) 2019.12.12 권익위 국민신문고과 김** 직원 통화 후 처리 안내 문자 >안녕하십니까? 권익위 입니다. 공정위 담당자(김장권)와 통화하여 첨부파일 확인하였습니다. 고객은 그냥 말하는 것, 설명하고 있는 게 아님. 처리해야 할 문제라고 적시하는 것임. 헌데 왜 이에 답이 없나. 정직하지 못하게 시리. 그리고 끝내 전화 없음. 정상적인 프로세스인지 의혹이니 납득 가능하도록 답변하시오. * 소극행정이란? 해야할 일을 하지 않거나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아서 국민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 주거나 권익을 침해하는 업무 행태를 의미함. 공직자의 소극행정(적당편의,복지부동,탁상행정,기타 관중심 행정 등)으로 불편을 느끼셨거나 권익을 침해 당하셨을 경우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는 내용이다. 무수히 쏟아지고 있는 소극행정 관련 보도 및 자료는 국민들만 알고 있는 건가. 공직자로서 내용 잘 모르겠으면 국무조정실 기획총괄정책관실 같은데 문의하던가. 소극행정의 유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이 되있는데, 왜 안지키나. 불공정 업무처리내용중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것이 근거없는 관련 법령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게 가장 많다. 공무원법, 민원사무처리에 관한 법률, 행정절차법, 헌법, 행정서비스 헌장, 개인정보법 등등 제대로 알고, 제대로 지키며 도덕적인 자세로 임하는 공무원이 얼마나 될까. 그 자리에 담당이랍시고 앉아있는 자들이 민원 '판단'함에 오류가 얼마나 많은 줄 아는가. 그리고 국민들이 부여해 준 권한을 자신들 멋대로 권력화 하여 해석하기 나름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허다함. * 먼저, 직무유기/태만, 직권남용이 별건가. 직무유기: 어떤 일을 해결하지 않고 방치하는 것. 직무태만: 직책이나 직업상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없고 게으름. 직권남용: 직무를 핑계 삼아 직무에서 벗어난 행위를 함부로 하여 공무의 공정을 잃음. 여기에 ‘죄’가 붙으면. 직무유기죄: 공무원이 정당한 이유 없이 직무를 거부하거나 유기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직권남용죄: 공무원이 직무에 관한 권한을 악용하여 국민의 권리를 침해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즉, 공무원이 직권을 남용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의무없는 일을 하게 하거나 사람의 권리행사를 방해함으로써 성립하는 죄. * 공무원들은 친절을 되게 가볍게 여기는데, 공무원이 임용될 때 받는 교육을 위해 제공되는 교재에는 공무원의 친절을 '민원인에게 베풀 수 있는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음. 또한 헌법 제7조 1항 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봉사자'이기 때문에 국민 위에 군림하는 특권 계급이 아니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는 말은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한 것임. 이 표현이 없더라도 누구든 잘못이 있으면 책임을 지는 일은 당연하다. 민원처리법 제4조 공무원의 친절의무 또한 되짚어 보라. 국가공무원법 63조(품위 유지의 의무) 공무원은 직무의 내외를 불문하고 그 품위가 손상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판례 중, '품위'라 함은 주권자인 국민의 수임자로서 직책을 맡아 수행에 나가기에 손색이 없는 인품을 말한다) * 김장권 자는 잘 모르거나 고의 였다면 그것은 직권을 권력화 한 것임. 보통 직원 처리 민원에 '경위를 떠나', '만족', '귀하의 주장', (근거제시없는)'판단', '안타까움' 이런 표현 안함. 더군다나 해당 내용을 제대로 숙지했다면 절대 사용할 수 없는 단어들. '경위를 떠나'- 고객이 절차의 정당성과 적법한 절차를 요구하였고 이는 행정 행위의 수단과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인데 무시함. 잘못에 대한 처리를 축소, 맥락을 바꾸기 위해 '만족'이라고 표현하여 개인차 처럼 만듬.(이런 거 많이 당했을 것임) 회사에서 직원이건 서비스건 잘못된 것을 제일 먼저 아는 사람은 그 서비스를 받은 고객임. 헌데 '귀하의 주장'이라네. 그런 식이면 여기 그따위로 업무하는 거 불평, 불만은 하나도 없겠네. 다 귀하의 주장이니.ㅍ~ '판단'이라 했나. 그건 '니 생각'이네. 당신이 무슨 판사인가. 진짜 공무원들 착각하는데, 해당 기관에서 처리해야 되는 거라, 고객이 처리하라고 일을 준것임. '안타깝다' 이런 표현은 같은 고객이나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이 공감되어 하는 말이어야 합당하지, 무슨 기관 소속자고 문제 처리 해야 되는 자가 저런 말하나. 남 얘기 처럼. 게다가 저런 수준에 시원찮은 답을 해 놓고선. 말씨와 태도는 본성을 드러냄. 무슨 코스프레야 참나. 말장난 하지 마시오. 공정위 정말 피곤하게 하는데, 귀한 분들, 전문성을 가진 분들과 또 다같이 모니터 했다. *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잘못에 대한 문제 인식 안될 수 없음. 전화 안받고, 고객께 전화 안하고, 메모 전달 유무도 미확인 이게 원인인데 뭔소리, 녹취행태(과정상 적법절차)/개인정보 답없음, 답변 내용 불성실, 적절치 못한 단어 사용(거슬림, 억지로 답변하나), 내용 제대로 모르는 것 같음, 녹취가 있는데 뭐가 잘못인지 왜 분별이 안돼, 판단 근거 규정을 고객께 알려줘야지, 자기 식구 감싸기 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음. 웬 구두 주의 저게 뭐야, 이런게 2주나 걸리나 등. 공통적으로, 녹취 자료가 있는데 그걸 확인은 한건지, 문제 인식을 제대로 하고 한건지, 부적절한 단어 사용(주장, 판단 등) 이런 것들이 자신들은 잘못한 게 없는데 단지 민원인만의 민원이다 란 듯 분석됨. 공정위 서비스현장 주요 실천사항 - 내방고객을 친절하게 응대하기 위해 민원후견인제도를 운영하겠습니다. - 전화는 벨이 3회이상 울리기 전에 친절하게 받겠으며, 마칠 때에는 고객이 전화를 먼저 끊으신 후 수화기를 내려놓겠습니다. - 사건처리가 2개월 이내 완료되지 않을 경우 지연사유를 밝혀 서면,이메일,UDS시스템 중 고객이 원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중간 회신하여 드리겠습니다. - 법 위반 여부의 심사결과에 대하여 고객이 의견제시를 할 수 있게 하는 등 고객의 방어권 행사를 확실히 보장하겠습니다. - 사건의 심의결과는 위원회 의결이 있은 후 가급적 40일 이내 문서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소관 법령·제도개선사항 등 공개 가능한 정보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하여 신속히 제공하겠습니다. - 직원의 불친절로 2회 이상 방문 또는 전화를 하도록 한 경우 실비보상을 하는 등 시정에 필요한 조치를 하겠습니다. - 각종 질의나 신고 등의 처리결과에 대해서는고객께서 직접 만족도를 평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서비스헌장의 미비점을 개선·보완하여 고객의 위원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위에 근거와 같이 실비보상을 하는 등 시정, 보상에 필요한 조치를 안함.(고객이 모르면 그만인게지) 정식, 웃긴다 했잖은가. 떡하니 증거가 있어도, 말로하나 글로하나 별 차이도 없는 것을. 즉, 피민원인이나 공정위 조직 같은 업무 행태가 일반 사회 조직에서는 흔한 게 아닌데 공무원은 너무 비일비재 하고 그에 비해 처리는 가볍다. 당신들이 형식적, 무성의, 부정의한 처리 수없이 하듯, 고객 또한 그런 공무원 패턴, 습성에 혀를 내두를 지경이니 서비스 보상 하시오. 당신들이 제공하는 직원이건 행정서비스건 간에 문제, 잘못을 제일 먼저 알게 되는 사람은 그것을 이용한 국민(고객)이다. 기관에 이런 민원을 넣는 것은 잘못에 대한 '처리'를 하라는 거지, 중간 메신저 역할하듯이 그랬데, 그래서 이렇다 라고 변명하고 일방적으로 판결하라는 게 아니다.(이러니 변화가 없지) * 고객은 이런 평가도 일상의 방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새벽 2시가 다 되서라도 하고 있다. 과연 당신들은 민원 처리하며 개인적인 시간, 비용 뭣이 들었으며 얼마큼 프로답게, 정직하게 했나. 이러니 고객(국민)이 열 받는 거야. > 귀하가 신청하신 민원은 해결되었습니까? <미해결>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저질스러운 자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플라톤 5~6년 간 데이터 찾아보니, 여긴 '그럴만한 곳' 이었군. 업무에 대한 불만도 불만이지만, 대다수 전화 응대 불손, 불친절, 전화 안받는 거(전화 안된다), 담당 없음 나몰라라. 이런 게 민원 제일 많다. * 사람이 있긴 하냐, 제발 전화 좀 받는 공무원 되자, 전화 좀 받으슈, 공정위 공무원 전화 대응 문제점, 전화 통화에도 품격이 있다, 항상 전화 부재중 근무태만 직무유기 등, 각 부서 대표 전화번호 항상 부재중 근무태만 직무유기 등, 누구를 위한 각 부서 대표 전화 항상 부재중 입니까? 항상 부재중으로 전화 받아주세요? 민원 제기한 내용 등 첨부파일을 참조 하세요? 등. ㅍ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