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지역 퇴직 공무원 171명 명예상담위원’위촉
- 담당부서-
- 작성자손상수
- 게시일2008-10-02
- 조회수9,841
2008. 9. 30.(화) 석간부터 보도해주십시오.
대변인실 (T) 02-360-2722~5, 2727 (F) 02-360-2699 | 자료배포 | 2008. 9. 29. |
담당부서 | 상담안내과 | |
과 장 | 이충호 ☏ 02-360-2731 | |
담당자 | 이재구 ☏ 02-360-27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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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지역 퇴직 공무원 171명 명예상담위원’위촉
-점차적으로 전국 확대…무료 상담활동 전개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양건, ACRC)는 30일 “서울과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퇴직 공무원 등 행정관련 전문가들이 주민들의 행정불편사항을 상담·안내해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71명을 ‘국민권익위원회 명예상담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권익위는 퇴직 공무원 모임인 서울시 시우회와 경기지역 행정동우회를 통해 퇴직공무원을 추천받아, 이중 171명을 위촉했으며 평균 68세이고, 대부분 사무관급 이상 공무원으로 재직했다.
○ 이들은 무보수 자원봉사자로 활동을 하며, 명예상담위원 명패를 가정이나 행정동우회 사무실 등에 부착, 찾아오는 민원인에게 행정과 관련된 고충민원이나 행정심판 등에 관한 사항을 상담하고 상담이 어려운 경우에는 국민권익위원회를 안내해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사진참조≫
또한 고충민원 등의 제기가 어려운 분들을 대신하여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 제기를 대행해주는 역할도 수행하고, 제도개선사항이나 건의사항 등을 발굴해 위원회에 통보하는 일도 한다.
○ 이에 따라 각종 행정관련 상담을 받고자 하시는 분은 “국민권익위원회 명예상담위원” 명패가 붙어있는 사무실이나 가정 등을 방문하여 명예상담위원으로부터 각종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으면 된다.
○ 국민권익위원회 관계자는 “명예상담위원을 위촉함으로서 그동안 상담센터의 지역적 한계나 현장민원상담의 일회성을 극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으며 점차적으로 전국에 확대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국민권익위원회 명예상담 위원 명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