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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소식

2008 캠퍼스 클린코리아 수상작 발표

  • 담당부서-
  • 작성자전진모
  • 게시일2008-12-15
  • 조회수9,639





 

보도자료




























 

  2008. 12. 12(금) 조간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실  (T) 02-360-2723˜5, 2727

             (F) 02-360-2699


자료배포


2008. 12. 11


담당부서


부패방지부 청렴교육과


과  장


민성심 ☏ 02-360-6551


주무관


전진모 ☏ 02-360-6554


 ■ 총 3쪽(첨부 1쪽 포함)


2008 캠퍼스 클린코리아 수상작 발표


최우수상에 허나경 등 ‘청렴남매’팀 3人 선정


○ “청렴교육을 이수한 대학생들이 1일 청렴교사가 되어 초중등학교에서 청렴을 주제로 한 강의를 하게 하자” “대학생들로 구성된 청렴원정대를 조직해 전국 주요도시를 횡단하는 국토순례를 통해 국민들에게 청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자”


○ 국민권익위원회(ACRC․위원장 양건)가 전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 아이디어를 공모한「2008 캠퍼스 클린코리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청렴남매와 함께 하는 클린코리아 프로젝트’(노희선, 김동일, 허나경 출품)의 제안이다.


 ○ 권익위는 대학가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대학생들의 참신한 홍보아이디어를 구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약 4개월 동안 실시한「캠퍼스 클린코리아」대회에 61개 팀이 응모하여 경쟁을 벌인 결과 최종적으로 9개 팀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최우수상을 받은 ‘청렴남매’팀(아주대 노희선, 경희대 김동일, 경기대 허나경)은 지난 4일 권익위 대강당에서 열린 최종 프리젠테이션 대회에서 “청렴사회를 실현시키기 위해 대학생 집단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권익위 이영근 부패방지부 부위원장은 “공무원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 청렴홍보 아이디어들을 대학생들의 기발하고 재치있는 생각을 통해 얻게 됐다. 이번 대회에서 나온 실효성 있는 방안들은 향후 청렴문화 확산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예・결선을 거쳐 최종 수상이 결정된 팀들은 다음과 같다. ▲ 최우수상-청렴남매(아주대 노희선 등 3명) ▲ 우수상- 뱀부(한양대 김현철 등 2명), 클린맨이야(이화여대 신소라 등 2명), 클린핸드(서울여대 한혜민 등 5명) ▲ 장려상- ago(동아대 이광 등 3명), 클린스타(충북대 김샛별), one step of innovation(한밭대 이재규 등 2명), CK(한국외대 홍주희 등 5명), 청데르센(성균관대 유승희)


○ 우수상 이상 4개 팀은 오는 19일 권익위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권익위 위원장상과 장학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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