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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위원장, 5일 수도권 매립지 관리공사 등 현장 방문

  • 담당부서-
  • 작성자반지연
  • 게시일2009-10-05
  • 조회수8,042







보도 참고자료



























 


  엠바고 없습니다


  홍보담당관     (T) 02-360-2721˜8

              (F) 02-360-2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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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5. 


담당부서


홍보담당관실


과  장


김덕만 ☏ 02-360-2721


담당자


조덕현 ☏ 02-360-2722


 ■ 총 2쪽


이위원장, 5일 수도권 매립지 관리공사 등 현장 방문



○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은 친서민 행보를 위한 ‘1일 1현장 방문’계획의 일환으로, 5일 오후 인천시 계양구 장기동 아라뱃길 공사현장을 방문해 정진웅 아라뱃길사업본부 건설단장으로부터 아라뱃길 현황보고를 받고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 이 위원장은 정단장으로부터 “바닷모래 임시야적장 문제로 민원이 제기되었으나 잘 타협되어 원만히 해결되었지만, 상당수 민원인들이 토지보상 등 법적 보상이외에 택지개발 등을 통한 이전대책을 추가로 원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향후 필요하다면 제기되는 민원에 대해 국민권익위가 적극 나서서 해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이 위원장은 또 준설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문화공간이 적절히 들어서야 하지 않겠냐고 관심을 표명하고, 경인지역의 치수사업과 연계, 물류 수송체계를 개선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사명감을 갖고 일해줄 것을 당부했다.


○ 이 위원장은 이어 인근의 서구 백석동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로 이동해 구본화 공사 기획재정실장으로부터 현황보고와 함께 최근 불거진 비리근절대책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측은 이 위원장에게 “수도권매립지는 전국 매립물량의 60% 가량을 해소하고 있을 정도로 그 비중이 막중한데, 운영에 대해 서울시 관여폭이 너무 크다보니 국가적 차원에서 매립허가권 등이 운영되지 않고 있다”면서 “앞으로 수도권매립지가 환경관광명소 등으로 발전하려면 국가차원에서 관할권에 대한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측은 또 “최근 쓰레기 매립과 관련해 잇단 비리가 계속 발생했다”면서 “매립지에 들어오는 쓰레기는 전적으로 주민감시단에 의해 통제되는데 계속되는 비리를 막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개선책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 이에 대해 이위원장은 매립감시와 관련된 비리발생을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을 위원회에서 관계기관과 협의해 강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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