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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소식

5년째 지연된 동익산역 진입도로 개설

  • 담당부서사회민원갈등조정과
  • 담당자유택종
  • 전화번호044-200-7079
  • 작성일2026-03-25
  • 조회수 2,272
  • 동익산역 5년째 지연된 동익산역 진입도로 개설 <국민권익위원회가 집단민원 해결을 위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 너무 위험해! 동익산역이 이전되면서 대형 화물트레일러들이 마을 안길을 통해 운행하게 되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
  • 주민들은 5년 후 대체 진입도로가 건설될 줄 알고 소음·진동과 교통사고 위험을 감수하며 생활해 왔지만 15년째 진입도로가 개설되지 않았습니다.  - 지속되는 진동과 소음.... - 언제까지 참아야하나요? -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요 <국민권익위원회>
  • 결국, 익산시 인화동 주민들은 안전한 삶을 위해 동익산역 진입도로 개설을 요구하는 집단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제기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  민원서 <국민권익위원회>
  • 국민권익위원회는 관계기관 현안조정회의를 개최해 국토교통부·익산시 등 관계기관을 설득하고 문제 해결을 요청했습니다.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메이징 익산시, 국토교통부  <국민권익위원회>
  • 그 결과 관계기관들은 동익산역 진입도로 개설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동익산역, 익산시, 국토교통부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되어 인화동 주민들의 집단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가 끝가지 함께 하겠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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