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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소식

옛 전매청 폐청사, 54년 만에 철거 결정

  • 담당부서집단갈등조정국
  • 담당자구교전
  • 전화번호044-202-1214
  • 작성일2026-04-22
  • 조회수 3,965
  • 옛 전매청 폐청사, 54년 만에 철거 결정 국민권익위 현장조정으로 주민 안전 및 부지 활용 방안 마련
  • 1972년에 지어져 2014년부터 아무런 쓰임 없이 방치된 옛 전매청(현 담배인삼공사) 건물, 무성한 잡초와 노후된 외관은 어느새 지역의 흉물이 되어버렸습니다.
  • (철거하라 철거하라 철거하라 철거하라 철거하라) 특히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이에 광양읍 주민 2,359명은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에 폐청사 철거를 요청하는 집단민원을 제기했습니다.
  • 국민권익위는 현장 조사와 대책 회의를 통해 관계기관 간 의견을 조율했습니다.  그 결과, 4월 15일 현장조정회의를 통해 건물을 철거하기로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 기관별 합의 사항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 2026년 9월 30일까지 폐청사 철거 완료 <광양시> - 철거 후 매각 전까지 부지 유지·관리 - 향후 공원 등 공공 용도로 활용되도록 우선 매입 방안 강구
  • 이번 조정을 통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고, 방치되었던 공간이 주민들을 위한 안전한 쉼터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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