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독 신청
  2. 지난호 보기
Brief
  • 1 ILO는 일본 전기·전자업계의 SPP 사례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 협력사 간 대등한 대화와 교육·전문가 지원이 공급망 인권관리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음을 제시
  • 2 공급망 실사는 인권·노동 위험뿐 아니라 담당자의 금품수수·이해충돌을 함께 관리하고, 협력사의 부담 완화와 개선 지원을 중심으로 운영 필요
  • 3 (사례) 미국 농산물 공급망 기업 Scoular, 통관중개인을 통한 멕시코 공무원 뇌물 사건으로 1,000만 달러 합의 후 제3자 심사·승인, 계약상 반부패 조항, 고위험 거래 통제와 준법 조직 재편으로 공급망 부패위험 관리 강화
  • 4 권익위, 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제도 성과와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공익신고 장려기금’ 신설 및 신고자 보상 예산 확대로 신고자 지원 강화
  • 5 정부, 공공계약 비리·보조금 부정수급·전관유착 등을 중점 반부패 과제로 설정하고 AI 기반 부패 적발 등 관리체계 강화
  • 6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500만 달러 이하 내부고발 포상금에 원칙적으로 30% 포상률을 적용해 신고 활성화와 제도의 투명성·예측 가능성 강화